새로숲 정원은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은 1989년~1992년까지 8개 시군에서 생활쓰레기를 반입했던 안산시화 쓰레기매립지의 사후관리가 2016년 종료됨에 따라 쓰레기 매립지를 정원으로 조성하여 그동안 악취 등
열악한 환경을 감내해 온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인근 습지와 연계한 생태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방정원으로 정원산업과 정원문화의 거점 역할을 하는 동시에 정원의 전시적 기능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실천적 개념을 담은 정원으로써 버려진 땅을 자연으로 되살리는 자연 회복 정원
조성의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2016년 6월 매립지 사후관리 종료 후 ‘지방정원’ 조성계획을 결정하고, 2019년 타당성조사 용역 등을 실시하였다. 2021년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여 행정절차들을 완료하고 2024년 2월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7월 사업을 착공하여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45ha 중 15ha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10ha, 도시생태축 복원 4ha, 생태계 보전 반환 사업 1ha의 정원 관련 연계사업을 완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