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가까운 경기도에서 알차게 즐겨보세요
무료 전시부터 축제·스포츠까지,
교통정보도 미리 확인하고
즐겨운 연휴를 보내세요.

박물관·미술관에서 무료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미술관,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도내 공립 박물관·미술관에서 다양한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추석 당일에는 휴관하는 시설이 많으니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축구 국가대표 경기도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9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국가대표 경기가 열립니다.
만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및 동반 1인은 기회경기관람권을 통해 1,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합니다.


경기도 구석구석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구석구석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도 조금 더 편리해집니다
연휴 이동 수요에 맞춰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80대를 증차하고 운행을 120회 늘립니다.
시내·마을버스는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를 1시간 연장합니다.
8호선 하남선·별내선은 9월 26~27일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운행하며, 교통정보센터와 라디오 등을 통해 실시간 도로상황을 제공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 주자창을 무료 개방합니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4일간 경기융합타운 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합니다.
이용 가능 개방 게이트
- Gate1(한국은행 경기본부 부근)
- Gate2(엘포트 부근)
- Gate3(롯데아울렛 부근)
- Gate4(광교중앙역 부근)
- Gate5(아브뉴프랑 부근)
- Gate6(동수원 IC 방면)
연휴에도 필요한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계·돌봄·급식·임금 문제까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경기도의
복지·상담창구를 이용하세요.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안부를 살핍니다
경기도는 취약노인 10만 32명, 취약장애인 8만 1,119명을 대상으로 비상연락망과 안전확인체계를 운영합니다.

갑자기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을 위한 쉼터를 운영합니다
장애인 쉼터와 장애아동 쉼터를 운영하고, 긴급보호가 필요한 중증 재가 장애인을 위해 도내 장애인 365쉼터 14개소를 운영합니다.


갑작스러운 복지 위기가 있다면 연휴에도 바로 상담하세요
접수된 위기상황은 상담 후 필요한 복지자원과 연계합니다.

연휴에도 아이들의 끼니가 끊기지 않도록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을 안내합니다.
급식소나 도시락 업체가 쉬는 경우 대체식품과 부식을 제공하는 등 시·군별 대체 급식대책도 운영합니다.

노동 관련 상담이 필요하다면
임금체불 신고센터가 연휴 동안 유선 상담체계를 유지합니다.
임금체불이 확인되면 진정 절차를 안내하고 마을노무사를 통한 권리구제도 지원합니다.
연휴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이어갑니다
화재·범죄·교통·먹거리·재난 등
분야별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재난 발생 시 도와 시·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재난문자를 발송합니다.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경우 대책본부와 피해자지원센터를 즉시 운영하는 체계도 유지합니다.

연휴기간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합니다
1인가구 밀집지역에서는 골목길 조명·비상벨 등을 점검하고, 무인점포에서는 CCTV·잠금장치 등 방범시설을 확인합니다.
전통시장 등 범죄취약지역에는 자율방범대·유관기관과 함께 순찰을 강화합니다.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도 강화합니다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과 아동학대 고위험군 등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긴급한 위험이 확인되면 경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즉각적인 보호조치를 실시합니다.

귀성·귀경길 교통안전도 집중 관리합니다
고속도로 사고다발구간과 취약시간대를 집중 순찰하고, 암행순찰차 등을 활용해 과속·난폭운전을 단속합니다.
대형마트와 공원묘지 등 혼잡지역의 교통관리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