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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을 잇다'

게시물 정보
작성자 경기지기
등록일 2026-07-15
조회 17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을 잇다'

기억을 잇다. 함께하는 연대, 세계를 넘어소녀상

2026 경기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평화인권의 가치를 잇는
기억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아래를 향한 화살표내용 확인하기

2026 기림의 날 기념식

  1. 일시2026. 8. 8.(토) 오전 10시
  2. 장소광주 나눔의집
  3. 사회경기도 홍보대사 배우 박시은
  4. 주요 프로그램2026 기림의 날 기념식
    SNS 기억 챌린지 영상
    소녀의 눈으로 기억을 걷다
    평화 · 인권 · 기억의 메시지 공모전 시상식
    ‘위안부’ 피해 어르신 흉상 제막식
    기림문화제

주최 경기도 · 주관 더 아트 플러스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SNS 챌린지 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기억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참여기간
2026. 7. 1.(수)~8. 14.(금)
참여대상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심있는 국내외 누구나

참여방법

  1. STEP 01기억을 담은 콘텐츠 만들기

    사진, 영상, 글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래 예시 문구를 함께 작성

    예시 문구

    “10대 저의 꿈은 [○○]이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께도 소중한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과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2. STEP 02기억을 함께 이어가기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거나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

  3. STEP 03필수 해시태그 작성

    게시물 작성 시 아래 해시태그를 함께 입력

    필수 해시태그
    #경기도기림의날 #기억을잇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RememberHer #Neverforget
  4. STEP 04SNS 업로드

    제작한 콘텐츠를 본인 SNS에 전체 공개로 게시

참여혜택

우수 콘텐츠 40명 선정

GS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5천 원)

GS25 5000원 모바일 전용 기프티콘

40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월 14일일까요?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분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며
기억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1. 1991
    세상에 처음 전해진 진실
    1991

    이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
    되었습니다.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증언은 오랫동안 침묵 속에 감춰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다른 피해자들의 증언으로 이어져
    전 세계가 이 문제를 인권과 평화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2012
    기억해야 할 역사, 연대의 시작
    2012

    2012년부터 8월 14일은 국제사회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기념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피해자분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기억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3. 2017
    국가기념일 지정, 제도적 기억의 완성
    2017

    2017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매년 8월 14일이 대한민국 국가기념일로 지정
    되었습니다.

    기림의 날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날이 아니라, 같은 아픔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역사를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강요에 못 이겨 했던 그 일을
역사에 남겨 두어야 한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

기억은 과거를 잊지 않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