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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안과 결산을 면밀히 심사하고,
경기도의 중장기 재정 안정을 위한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습니다.
예산과 재원 배분의 적정성을 엄격하게 심사·점검해
한정된 재원이 도정 발전을 위해 바르게 쓰이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도내 공공기관을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감독해 도민을 위한 공공 서비스를
충실히 제공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가 10월 1일 ‘2026년 경기도-시군 의회 입법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해 도내 시군 의회와 자치 입법 실무 역량을 키우고 입법지원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 법규 입안 실무, 자치 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한 입법지원 전문가 특강과 함께 입법지원 업무에 대한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실무자 간 교류와 교육 기회를 확대해 도내 지방의회의 자치 입법 역량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도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운용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95회 정례회 본예산 심사 전 도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시군 재정 운용 현황과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필요한 곳에 쓰일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10월 13일 버스 운수 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 등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도내 버스운수 종사자들의 근무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운수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지원사업 추진 현황 점검, 현행 제도 및 정책에 대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운수 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노동위원회가 10월 1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방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통시장 및 골목 상권 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 사업인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발행 정책의 효율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써 이들의 통합 가능성을 모색했다. 경제노동위원회는 “양자 간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