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키는 생명 문, 방화문 관리가 안전의 첫걸음!

우리를 지키는 생명 문, 방화문 관리가 안전의 첫걸음!

2026. 11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방화문.
화재를 막기 위해 설치한 이 문의 중요성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다.
화재 시 방화문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안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정리. 편집실

방화문은 화재가 났을 때 불길과 연기의 확산을 늦추고, 계단 등 대피 통로를 보호하는 안전시설입니다. 특히 계단실에서는 유독가스가 다른 층으로 빠르게 번지고, 그 안에서 연기는 초당 3~5m 속도로 이동합니다. 그러므로 방화문은 평소에 닫혀 있거나, 화재로 연기·열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합니다.


  • Q2

  • 평소 방화문 주변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방화문은 상가, 호텔, 사무실, 아파트 등에서 매일 마주합니다. 그런데 통행과 환기가 편하다는 이유로 방화문을 열어두곤 하죠. 방화문을 고정해 두거나, 주변에 통행을 방해하는 물건을 적재해서는 안 됩니다. 평상시 문이 끝까지 닫히는지 확인하고, 이상이 없는지 살피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 Q3

  • 방화문 관리 상태가 위험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기도는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 건물의 방화문을 살펴보고, 위험한 관리 상태를 발견했다면 관할 소방서로 신고해 주세요. 방화문 기능 훼손은 물론 피난 통로 물건 적치, 비상구 폐쇄·잠금 등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신고할 수 있으며,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철거도 주요 신고 대상입니다.


  • Q4

  • 안전을 위해 동참하고 싶습니다.
    신고 방법이 궁금해요!

직접 불법행위를 목격했다면 48시간 이내 장소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영상 등을 바탕으로 관할 소방서 또는 소방시설 신고센터에 접수합니다.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포상 대상으로 인정되면 1건당 5만 원의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신고에 참여해 주세요.

tip.

‘소방의 날’ 기념
SNS 이벤트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에 접속해
댓글에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 119명에게는 폐소방용품을 활용해 만든 파우치를 증정한다.

응모 기간
11월 5일(목)~18일(수)
발표
11월 24일(화) 10시
With경기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신고하세요!

출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신고 대상
경기도 내 근린 생활, 문화·집회, 운수, 의료, 노유자, 숙박, 위락 시설 및 다중 이용 업소 등
신고 방법
직접 목격한 불법행위를 48시간 이내 신청서 등을 작성해 신고
신고 장소
·
온라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119.gg.go.kr) 및
소방서 누리집-소방시설 등 신고센터
·
오프라인: 경기도 내 불법행위 관할 소방서
포상 금액
1건당 5만 원 신고 포상금을 신고자가 희망하는
경기도 시군 지역화폐로 지급
※ 불법행위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부적합 신고 사례
·
일시적 방화문 개방 행위는 신고 포상금 지급이 안 돼요!
·
옥상 출입문이 피난·방화 시설이 아닌 경우는 위반 행위 신고 대상이 아니에요!
·
계단 출입문이 모두 방화문으로 설치된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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