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이 필요한 사람도,
돌보는 사람도 일상을 유지하도록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은 돌봄 필요성이 있고 본인을 돌봐줄 가족 등이 없는 경우, 가족돌봄청(소)년은 동거하며 돌보고 있는 가족이 돌봄 필요성이 있고, 경제활동이나 학업 등으로 가족을 직접 돌보기 어려운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이처럼 돌봄이 필요하거나 가족을 돌보는 이들에게 가정 방문 돌봄과 가사 지원, 식사·영양 관리, 심리 지원 등을 제공한다. 생활의 부담을 나누고 자신의 건강을 챙길 여유를 더하며,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돌봄청(소)년까지
‘일상돌봄 서비스’는 저마다
다른 삶의 무게를 짊어진
이들의 어깨를 가볍게 한다.
그렇게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