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유관 기간, 민간 기간의 교통정보를 수집·가공하여 홈페이지, 모바일, 도로전광표지(VMS)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운영 체계
경기도 교통정보센터는 도내 시군, 유관기관, 민간기관으로부터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가공하여 교통정보와 돌발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한다.
교통정보 연계
- 도내 시군의 교통정보를 연계한다.
- 유관기관 및 민자도로의 교통정보를 연계한다.
- 민간기관의 교통정보를 연계한다.
교통정보 수집
- 311호선 영상검지기
- 자유로 및 322호선 DSRC-RSE
- 안성대로 AVC
- 318호선 CCTV
- 377호선 안개센서를 통해 교통정보를 수집한다.
교통정보 제공
- VMS와 LCS를 통해 운전자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 홈페이지, 문자,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 교통정보센터 상황실(1688-9090, SNS @16889090)을 운영한다.
돌발정보 연계 및 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과 돌발정보를 연계한다.
-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서비스에 돌발정보를 제공한다.
현장 운영 시설
- CCTV, VDS, DSRC-RSE, LCS, VMS 등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 장비를 운영한다.
- 광역긴급차량 우선신호와 통합주차시스템을 운영한다.
연계 기관
도내 시군과 국토교통부, 서울시, 한국도로공사,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남부도로 등 유관기관 및 TMAP, KTICT 등 민간기업과 교통정보를 연계하여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