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2026. 08

글. 편집실

대한독립만세

뜨거운 8월의 햇볕 아래
눈부시게 펄럭이는 태극기를 마주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그날의 간절한 함성이 들려오는 듯합니다.
누군가의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일상이 있습니다.
제81주년 광복절
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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