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작가

김상훈 작가

2026. 10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만나본다.
경기도 수원에서 활동하는 김상훈 작가는 일상 언어를 조형적 글씨로 확장하는 기법으로, 읽는 그림이자 보는 글씨를 통해 한글의 가치를 빛낸다. 그의 작품에 가까이 다가서면 한글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호흡하게 된다.

‘나무’ 2017, 먹, 67×67cm


‘안경’ 2019, 먹, 68×42cm


‘춤춤춤’ 2017, 먹, 84×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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