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콜택시’라고도 부르며,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입니다. 365일 24시간 운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하루 이용 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렸습니다. 병원 진료는 물론이고, 일상적인 외출과 사회 활동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등으로 이용이 필요한 경우 휠체어 이용자가 먼저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에 등록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직접 연락해 배차 확정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던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용자의 상황에 맞춰 안전 관련 기준도 정비했습니다. 안전띠 착용이 어려운 분들은 의료 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해 줍니다. 다만, 안전한 운행을 위한 운전원의 정당한 조치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시군별로 운영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