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문학> 초판본들
처음책방을 소개하는 간판의 문구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들
한국의 전설적인 투수 선동열과 최동원이 표지를 장식한 <주간야구> 창간호가 눈에 띈다.
다양하게 모여 있는 문학·예술 잡지 창간호
처음책방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진상미로1523번길 42 지도 바로보기
blog.naver.com/firstbook2024
수~일요일 10:00~18:00 ※ 월·화요일 정기 휴무
070-4141-5566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백범 김구의 중국 망명기. 백범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다룬 책으로, 김신 장군의 도움 덕에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1932년 백범 김구가 중국 상해에서 한인애국단의 의열 활동을 정리해 중국어로 저술한 역사서다. 처음책방에는 1946년 엄항섭이 한글로 번역·간행한 국내 최초 판본이 있다.

‘풀’의 시인이라 불리는 김수영은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달나라의 장난>은 김수영 시인의 생전 유일 시집으로, 처음책방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