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G-LIFE> 1호로 시작한 이야기가 <나의 경기도> 200호에 닿았습니다.
200호는 도민과 함께 기록한 숫자이고, 도민과 함께 고민하며 쌓아온 시간입니다.
이번 200호를 맞아 <나의 경기도>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성원을 품고, <나의 경기도>는 언제나 그랬듯 더 멀리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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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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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도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며, 경기도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경기도와 도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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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수원으로 이사온 지 20년이 넘었는데 가족 대대로
200년 이상 살아야겠습니다. 경기도의 생생한 정보통,
<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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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덕분에 매월 좋은 정보를 알고 지낸 지 어느덧 200일이 넘었네요. 경기도민으로서 우리 지역을 더 알 수 있고, 또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합니다. 재밌고 유용한 정보를 잘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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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센터에서 발견한 <나의 경기도>를 통해 경기도의 정책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유용한 정보와 현장의 이야기가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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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는 도민의 일상과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며 경기도의 성장을 함께해 온 소중한 역사입니다. 앞으로도 도민에게는 자부심을, 경기도에는 미래를 향한 힘이 되는 매체로 더욱 도약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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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더욱더 경기도의 매력을 많은 분에게 전파하겠습니다. 2026년도 여러분에게 가장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200배 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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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다섯째가 태어난 지 200일이 지나 또 다른 20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의 경기도>를 읽을 때면 웃기도 하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고마운 <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이라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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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온 <나의 경기도>가 2026년 2월 대망의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번 발행되는 동안 쌓인 수많은 이야기가 바로 우리 경기도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소식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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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초등학교 1학년 쌍둥이 아들과 함께 읽으며 경기도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함께해 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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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 2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는 경기도 홍보대사로 많은 활동을 하며 25년 차 경기도민으로서 경기도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한층 깊어지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올해도 경기도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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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발전·소식·정보·행사 등을 책자로 만들어 도민들이 볼 수 있도록 여러 곳에 비치해 주시고,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끔 우편물까지 보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달려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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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호 한 호가 모여 벌써 200호가 되었네요. 다음 호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음에 그려갈 이야기도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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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기도>는 단순한 정보지를 넘어 경기도의 역사를 기록하는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300호, 500호를 넘어 경기도의 미래를 밝히는 소식지가 되기를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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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호가 나오기까지 <나의 경기도> 제작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경기도의 정책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었어요. 늘 월초만 되면 <나의 경기도>가 기다려집니다. 도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나의 경기도>가 앞으로도 무탈하게 쭉 발행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