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이유로 배움의 의지와 미래의 계획을 포기하지 않도록 상반기에도 경기도 청년들을 위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이어진다. 지원금은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 차감 방식으로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됐다. 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 한국장학재단 보유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한다. 2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
gg24.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