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 경증 소아 전문 병원으로, 평일에는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아이에게 생긴 갑작스러운 발열이나 가벼운 증상으로 응급실을 고민하게 되는 시간대에 보호자가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선택지다. 응급실, 대학병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소아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현재 20개 시군에 41개소가 운영 중이며, 진료 기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누리집
(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먼저 알아두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 수 있으니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