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에서 독서 활동을
하는 어린이
AI 로봇 ‘루카’와 함께하는
독서 활동
감성 AI 로봇
‘리쿠’와 노는 어린이
AI 로봇, AR 스포츠 게임, VR 체험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놀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래형 AI 스마트 놀이터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gg.go.kr) ‘분야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 우리 지역 설치 장소도 함께 찾아보자.

맘대로 A+ 놀이터
자세히 알아보기
재밌는 놀이가 가득한 인공지능섬
우리 생활 전반으로 확대되는 AI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AI를 인식하고 활용하며 공존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는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다. 표정을 인식해 감정 상태를 이모티콘으로 보여 주는 AI 기술 체험을 시작으로 AI의 개념을 생각하고, 기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의 윤리적 관계를 고민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AI로 더 생생하게 즐기는 독서
독서 튜터링 등 AI 독서 체험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새로운 관점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프로젝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기술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한다.
책을 읽어주는 AI 친구
책을 읽어주는 AI 친구 ‘루카’도 만날 수 있다. 루카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학습된 이미지를 인식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센서를 통한 상호 교감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해 어린이들의 독서를 돕는다.
AI 플레도로놀이하면서(Play) 배우고(Learn) 직접 해보는(Do) 디지털 교구 AI 플레도(Pledo)도 활용해 볼 수 있다. 한글, 한자, 수학, 영어부터 환경,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스스로 학습하고 이해하는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창의성도 깨운다.
맘대로 A+ 놀이터의 도민 체감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이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또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맘대로 A+ 놀이터 종사자 조사 결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상호작용 놀이는 영유아 등의 인지·정서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놀이의 질과 다양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는 더욱 확대되어 상·하반기에 각각 2개소씩 문을 열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경기도청사가 위치한 경기융합타운 보행몰 상가에 맘대로 A+ 놀이터를 설치해 디지털 놀이를 경험하는 거점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사업자’로 인공지능을 개발·제공하는 ‘인공지능개발사업자’와 개발된 인공지능을 이용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이용사업자’에게 표시 의무(투명성 확보 의무)가 있습니다. 단, 생성된 콘텐츠를 활용·방영하는 이용자 및 유튜버 등 개인 창작자, 콘텐츠를 소비 및 시청하는 시청자·소비자에겐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방송·언론·출판 이미지·영상 생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사업자는 표시 의무가 있으나, 생성물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송사 등은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콘텐츠·미디어 웹툰 제작 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사업자는 표시 의무가 있으나, 이를 활용하는 웹툰 작가 등은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교육·법률·의료·통번역 법률 지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사업자는 표시 의무가 있으나, 이를 활용하는 법무법인 등은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금융·행정·제조 업무 지원 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사업자는 표시 의무가 있으나, 이를 활용하는 기관/기업 등은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인공지능기본법상 책임만 면제일 뿐 정보통신망법, 공직선거법, 청소년성보호법, 표시광고법 등 다른 법률은 모두 준수해야 합니다.
Q 인공지능기본법을 위반하면 어떻게 되나요?위반 시 벌칙과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지만, 제도 안착을 위해 사실 조사, 과태료 부과는 1년 이상 유예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080-850-2546, 평일 9시~18시 운영)를 이용하거나,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누리집(sw.or.kr)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sw.or.kr/AI_act_helpdesk/main.jsp)에서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확인하세요.
참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