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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라이딩을 좋아하나요? 자전거도 타고
기후행동
도 하고!
vol.201
변화 경기 친환경 경기생활 봄날의 라이딩을 좋아하나요? 자전거도 타고,
기후행동
도 하고! 2026. 03 봄바람을 가르는 자전거 한 대, 연기 대신 내뱉는 숨이 도시의 하늘을 맑게 한다. 엔진이 멈춘 자리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난다. 봄날 라이딩은 오늘의 공기를 지키는 가장 가벼운 친환경 실천이다. 글. 임산하 물의정원 뱃나들이교 물길 따라 감상하는 절경 북한강 자전거길 북한강의 아름다움을 한 아름 품으며 내달릴 수 있는 곳. 바로 북한강 자전거길이다. 남한강보다 폭은 좁지만 물이 깊고 맑으며, 언제나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북한강. 유속이 빨라 둔치가 형성되지 않은 까닭에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언덕 위를 달려야 하지만, 그만큼 라이딩의 묘미를 크게 느낄 수 있다. 자연이 만든 매력적인 길에서는 땀 흘리는 즐거움과 시원한 바람을 맞는 재미가 함께 찾아오기 때문이다. 특히 북한강 자전거길의 멋 중 멋은 ‘물의정원’이다. 아름다운 강변 산책로로 알려진 이곳에서는 물이 주는 고요한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출발지(밝은광장인증센터)와 가깝지만 도착지로 삼아도 좋다. 그 어떤 명화보다 매혹적이니. 길이 약 16.6km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66-20~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 산28-1)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초록의 멋이 가득한 시흥 그린웨이 도심 속에서 누비는 초록의 길 시흥 그린웨이 시흥시에 흐르는 보통천과 장현천 제방 위 농로를 이용해 만든 자전거길. 이곳을 달리면 왜 이름이 ‘그린웨이’인지 절로 실감하게 된다.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퉁퉁마디·나문재 등의 염생식물과 붉은발 농게·방게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갯골생태공원’, 시흥의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 세조 때의 연못 ‘관곡지’와 주변 19.3헥타르 논에 ... 길이 약 21km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방화대교 북단~ 경기도 파주시 자유로 2210) 소요시간 30~40분 Tip. 잠깐! 페달을 밟기 전, ‘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열어요! 자전거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라이딩을 즐기며 지구도 지키고, 연간 최대 6만 원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기회소득도 받자!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바로가기 기사 공유하기 ... 앱을 열어요! 자전거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라이딩을 즐기며 지구도 지키고, 연간 최대 6만 원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기회소득도 받자!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바로가기 기사 공유하기 ...
우연히 환경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다
vol.200
있어요. 그러니 우리는 기온을 높이지 않기 위해 합심해야 해요.” 환경을 지키는 것이 노후를 지키는 일이라고 말하는 김 PD. 그는 경기도의 ‘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에 박수를 보낸다. “실은 환경 실천에 대한 ‘작은 일’에 대해 회의적이었어요. ‘내가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세상이 변할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런데 환경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러한 실천은 수요를 바꿀 거예요. 경기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함께하는 환경 실천에는 힘이 있어요. 사용하지 않는 이가 많아지면 일회용 컵 생산을 줄이는 시스템도 운영될 테고요. 많은 이가 환경 실천에 동참한다는 건 기업의 생산이나 정부 정책에도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서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를 출간한 김가람 PD Tip. 김가람 PD의 일상 속 환경 실천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쉽고 편하게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생수 구매 No! 수돗물 마시기 노후화된 배관이 아니라면 수돗물도 안전해요. 여행지 ‘쇼핑 리스트’ 줄이기 여행 동선의 자유를 함께 만끽해 봐요. 내구성 좋은 물건 구매하기 만듦새가 좋은 제품으로 오래 쓰는 게 중요해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내 삶에 차가 꼭 필요한지 따져보는 것도 필요해요. 소비를 줄이며 가붓해진 일상 ‘물건을 함부로 들이지 않는다.’ 일상 속 환경 실천에 여념이 없는 김 PD의 실천 모토다.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부터는 물건이 만들어지기 위해 들어갔을 자원과 그걸 버렸을 때 곳곳에 남는 흔적을 생각하게 됐어요. 생태적 문제에 대한 부담이라고 할까요. 물건을 사는 것에 대한 즐거움도 많이 줄었어요.” ‘예쁜 쓰레기’는 이제 그냥 ‘쓰레기’가 되었고, 그래서 그는 물건을 살 때 보다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다. 단순한 소비를 지양하는 ...
달라지는 지원금에 주목!
기후행동
기회소득
vol.200
일상의 작은 빈틈을 꼼꼼히 채워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이 2월에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자. 정리. 편집실 달라지는 지원금에 주목!
기후행동
기회소득 자세히 알아보기 기록적인 한파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님을 보여 준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일상의 실천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유다. 이런 위기감 속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에 보상을 제공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올해 한층 좋아졌다. 주목할 것은 2026년 1월부터 보상을 받는 활동의 지원금이 조정되었다는 것이다. 탄소 감축 효과를 기준으로 감축 효과가 큰 활동은 지원액 한도를 높이고, 상대적으로 효과가 적은 활동의 지원액은 조정했다. 활동마다 보상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2월에도 기후행동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보자. 지원금 지원금 Tip. 미리 알아두면 쓸모 있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찾아올 변화 타 지역 거주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포함 3월 1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도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경기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이라면 앱에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 참여하면 된다.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지역의 특색에 맞는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추가 리워드를 지급한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6개 시군(화성·시흥·용인·의왕·가평·광주시)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 리워드 활동으로 전자 고지서 서비스 도입 전자 고지서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중 네이버와 연계해 종이 고지서를 전자 고지서로 전환하면 리워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폭넓은 보장을 이어가는 경기 기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로 인한 위험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일상에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할 제도도 함께 필요하다. ... 보여 준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일상의 실천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유다. 이런 위기감 속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에 보상을 제공하는 ‘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올해 한층 좋아졌다. 주목할 것은 2026년 1월부터 보상을 받는 활동의 지원금이 조정되었다는 것이다. 탄소 감축 효과를 기준으로 감축 효과가 큰 활동은 지원액 한도를 높이고, 상대적으로 효과가 적은 활동의 지원액은 조정했다. 활동마다 보상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2월에도 기후행동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보자. 지원금 지원금 Tip. 미리 알아두면 쓸모 있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찾아올 변화 타 지역 거주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포함 3월 1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도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경기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이라면 앱에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 참여하면 된다.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지역의 특색에 맞는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추가 리워드를 지급한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6개 시군(화성·시흥·용인·의왕·가평·광주시)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 리워드 활동으로 전자 고지서 서비스 도입 전자 고지서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중 네이버와 연계해 종이 고지서를 전자 고지서로 전환하면 리워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폭넓은 보장을 이어가는 경기 기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로 인한 위험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일상에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할 제도도 함께 필요하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관련 건강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도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경기도가 부담한다. 온열 질환과 한랭 질환 진단비, 특정 감염병 진단비, 기후 ... 감축 효과가 큰 활동은 지원액 한도를 높이고, 상대적으로 효과가 적은 활동의 지원액은 조정했다. 활동마다 보상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2월에도
기후행동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보자. 지원금 지원금 Tip. 미리 알아두면 쓸모 있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찾아올 변화 타 지역 거주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포함 3월 1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도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경기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이라면 앱에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 참여하면 된다.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지역의 특색에 맞는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추가 리워드를 지급한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6개 시군(화성·시흥·용인·의왕·가평·광주시)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 리워드 활동으로 전자 고지서 서비스 도입 전자 고지서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중 네이버와 연계해 종이 고지서를 전자 고지서로 전환하면 리워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폭넓은 보장을 이어가는 경기 기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로 인한 위험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일상에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할 제도도 함께 필요하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관련 건강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도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경기도가 부담한다. 온열 질환과 한랭 질환 진단비, 특정 감염병 진단비, 기후 재해 사고 위로금 등 기본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기후 위험에 더 취약한 이웃을 위해서는 입원비와 의료 기관 내원 교통비, 긴급 이송, 정신적 피해 지원 등 추가 보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11일부터는 일부 보장 항목이 조정되고 새롭게 추가된다. 아래 ... 조정했다. 활동마다 보상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2월에도 기후행동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보자. 지원금 지원금 Tip. 미리 알아두면 쓸모 있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찾아올 변화 타 지역 거주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포함 3월 1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도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경기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이라면 앱에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 참여하면 된다.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지역의 특색에 맞는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추가 리워드를 지급한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6개 시군(화성·시흥·용인·의왕·가평·광주시)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 리워드 활동으로 전자 고지서 서비스 도입 전자 고지서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중 네이버와 연계해 종이 고지서를 전자 고지서로 전환하면 리워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폭넓은 보장을 이어가는 경기 기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로 인한 위험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일상에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할 제도도 함께 필요하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관련 건강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도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경기도가 부담한다. 온열 질환과 한랭 질환 진단비, 특정 감염병 진단비, 기후 재해 사고 위로금 등 기본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기후 위험에 더 취약한 이웃을 위해서는 입원비와 의료 기관 내원 교통비, 긴급 이송, 정신적 피해 지원 등 추가 보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11일부터는 일부 보장 항목이 조정되고 새롭게 추가된다. 아래 내용을 살펴보고,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Tip. 미리 알아두면 쓸모 ...
2025 <나의 경기도> 6대 기회소득 수혜자 인터뷰 모음.zip
vol.198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이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 해주는 ‘기회소득’. 예술인과 장애인을 시작으로 체육인, 농어민,
기후행동
, 아동돌봄까지 6개 분야로 확대되면서 탄소중립, 아동돌봄 사각지대 등 당면한 사회적과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도민이 기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올 한 해 <나의 경기도>를 통해 소개된 분야별 기회소득 수혜자들의 인터뷰를 모아봤다. 정리. 편집실 국경없는 청소년 교실 국경없는 청소년 교실의 전신은 일본인들이 주축이 된 마을공동체 ‘아트 오브 블루 어스’였다. 처음에는 환경교육과 쓰레기 줄이기 같은 활동을 했지만, 점차 아이들을 위한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2022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사업에 지원·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영어, 수학이 아닌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놀 것인가’를 고민한다. ‘놀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이곳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이 끝나서 걱정이 많았는데, 아동돌봄 기회소득 덕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마을의 모든 구성원이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은 이곳은 다시금 희망찬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투머치 목장 김철원 회장 ‘투머치 목장’은 김철원 회장이 3대째 축산업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아버지가 쌓은 기반 위에서 무엇을 더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체험 및 유가공 산업을 시작해 성공을 이뤄왔으나, 올해 들어 운영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다. 물류비 상승은 물론 농장 운영 등 경제적인 부담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지원받게 된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청년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은 정말 중요한 지원입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은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니까요. 자신의 운영처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좋은 기회를 지원하는 ... 대표는 탄소중립의 방향성이 ‘바로 지금!(Act Now), 함께, 바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이라고 말한다. 텀블러 사용하기, 가까운 곳은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줍깅 참여하기 등 개개인에 맡겨두었던 탄소중립 실천의 한계를 벗어나 리워드를 통해 사람들의 구체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인식을 확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기후행동에 더욱 많은 도민이 관심을 두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각예술가 줄라이 현 작가 경기도 안산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줄라이 현 작가는 패브릭을 주요매체로 삼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창작활동과 생계를 병행해야 하는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옥탑방에서 작업할 때 강풍이 불어 작품이 망가진 적도 있고, 공간이 좁아 큰 작품을 만들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금 덕분에 더 넓은 작업 공간을 구할 수 있게 됐어요. 작업의 질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줄라이 현 작가는 앞으로 더 많은 예술인이 이 제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펼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뇌병변·지적 중복장애인 정우영 씨와 보호자 박원선 씨 어머니 박원선 씨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통해 정우영 씨에게 꼭 필요했던 재활운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경직이 심한 뇌병변장애인이지만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재활운동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으로 달라진 것은 정우영 씨의 건강만이 아니다. 박원선 씨의 삶도 달라졌다. 지난 6월 장애인 기회소득 우수참여자인 ‘굿파트너’로 위촉되면서 장애인 기회소득 앱 소통광장에 글을 남기거나 일상을 공유하는 등의 역할을 하며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장애인 기회소득을 통해 우영이 같은 변화를 느꼈으면 해요.” 장수빈 ... 탄소중립 실천의 한계를 벗어나 리워드를 통해 사람들의 구체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인식을 확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기후행동
에 더욱 많은 도민이 관심을 두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각예술가 줄라이 현 작가 경기도 안산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줄라이 현 작가는 패브릭을 주요매체로 삼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창작활동과 생계를 병행해야 하는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옥탑방에서 작업할 때 강풍이 불어 작품이 망가진 적도 있고, 공간이 좁아 큰 작품을 만들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금 덕분에 더 넓은 작업 공간을 구할 수 있게 됐어요. 작업의 질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줄라이 현 작가는 앞으로 더 많은 예술인이 이 제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펼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뇌병변·지적 중복장애인 정우영 씨와 보호자 박원선 씨 어머니 박원선 씨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통해 정우영 씨에게 꼭 필요했던 재활운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경직이 심한 뇌병변장애인이지만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재활운동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으로 달라진 것은 정우영 씨의 건강만이 아니다. 박원선 씨의 삶도 달라졌다. 지난 6월 장애인 기회소득 우수참여자인 ‘굿파트너’로 위촉되면서 장애인 기회소득 앱 소통광장에 글을 남기거나 일상을 공유하는 등의 역할을 하며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장애인 기회소득을 통해 우영이 같은 변화를 느꼈으면 해요.” 장수빈 당구 선수 장수빈 선수는 경기도 광주시청 소속의 당구 선수로, 지금까지 7년째 프로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체육인, 그중에서도 비인기 종목인 당구 선수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꿈에 대한 열정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열정만으로 현실적인 모든 여건을 해결할 수는 없다. “당구 ...
기회기자단이 본 별별 경기
vol.197
컬처패스 앱을 통해 신청·발급이 가능한데, 1인당 연간 최대 25,000원까지 문화생활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만 7세 이상의 경기도민이면 이용 가능하다. ‘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나 ‘THE 경기패스’ 사용자 인증과 경기도민 인증이 필요하며, 쿠폰이 당첨되면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자는 경기 컬처패스를 통해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문화생활을 즐겼다. 김나현 기자(꿈나무기자단) #04 1일 도의원이 되어 민주주의를 배워요!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파란 조끼를 입은 기회기자단 30명이 지난 9월 24일,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의회에 모였다.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직접 모의회의를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본회의장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기회기자단은 본회의체험관에서 모의회의를 실시하고 개회식, 자유발언, 안건상정 등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모의의회를 통해 실제 회의에서 도의원들의 한 표 한 표가 얼마나 소중할지 짐작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러한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안심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공레오 기자(꿈나무기자단) #05 기후·환경 위기 신호! 그림책 원화전 <깃털과 이끼> 남양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기후·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깃털과 이끼> 그림책 원화전이 열렸다. 이 작품전은 경기도서관 개관을 기념하여 도내 8개의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순회 전시 중 일곱 번째 전시로, 10월 25일부터는 경기도서관 전시로 이어진다. <깃털과 이끼> 전시는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BIB)’ 그림책 수상작 중 국내 작가 4인의 그림책원화를 소개했다. 그림책도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깃털과 이끼> 원화 전시 관람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박혜린 기자(꿈나무기자단) #06 쓰레기 하나 줍기, 전기 조금 아끼기가 지구를 구해요! 기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들과 우연히 쓰레기를 줍게 되었다. 그 일을 계기로 ...
환경을 노래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
실천하기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 엄지영 의정부 대표
vol.197
기회 경기 기회소득 고마워! 환경을 노래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
실천하기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 엄지영 의정부 대표 2025. 11 엄지영 대표는 음악가이자 환경활동가로서 두 가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기후행동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음악으로 기후행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 글. 강나은 사진. 김성재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가 엄지영 대표는 지난 2018년 환경에 관한 곡 하나를 발표했다. ‘고래가 아파요’라는 제목의 노래다. ‘날카로운 플라스틱 내가 버린 흔한 쓰레기’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고래가 겪는 고통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야기하고, 마지막엔 ‘지구가 아파요’라고 마무리된다. “우리의 모든 쓰레기가 결국에는 바다로 다 흘러가요. 그리고 이 쓰레기로 인해 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고래들이 많이 죽고 있고요. 그래서 고래를 통해 우리가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어요.” 음악을 만들어온 엄지영 대표가 환경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일상의 작은 의문에서 시작됐다. “어느 날 내 집을 깨끗하게 대청소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집을 깨끗하게 하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모두 밖에 버리고 있구나. 그래서 내 집만 깨끗하게 하지 않고, 지구를 깨끗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죠.” 엄지영 대표는 2019년부터 의정부시 기후 비상 행동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환경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매주 1시간씩 환경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활동이었다. 그런데 이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니 곡을 만들고, 율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전달해 보자고 생각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기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 기회 경기 기회소득 고마워! 환경을 노래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 실천하기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 엄지영 의정부 대표 2025. 11 엄지영 대표는 음악가이자 환경활동가로서 두 가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기후행동
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음악으로 기후행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 글. 강나은 사진. 김성재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가 엄지영 대표는 지난 2018년 환경에 관한 곡 하나를 발표했다. ‘고래가 아파요’라는 제목의 노래다. ‘날카로운 플라스틱 내가 버린 흔한 쓰레기’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고래가 겪는 고통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야기하고, 마지막엔 ‘지구가 아파요’라고 마무리된다. “우리의 모든 쓰레기가 결국에는 바다로 다 흘러가요. 그리고 이 쓰레기로 인해 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고래들이 많이 죽고 있고요. 그래서 고래를 통해 우리가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어요.” 음악을 만들어온 엄지영 대표가 환경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일상의 작은 의문에서 시작됐다. “어느 날 내 집을 깨끗하게 대청소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집을 깨끗하게 하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모두 밖에 버리고 있구나. 그래서 내 집만 깨끗하게 하지 않고, 지구를 깨끗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죠.” 엄지영 대표는 2019년부터 의정부시 기후 비상 행동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환경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매주 1시간씩 환경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활동이었다. 그런데 이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니 곡을 만들고, 율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전달해 보자고 생각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기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말을 전하곤 한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기차 안에서 일회용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서 많은 ...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 실천하기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 엄지영 의정부 대표 2025. 11 엄지영 대표는 음악가이자 환경활동가로서 두 가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기후행동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음악으로
기후행동
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기후소득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 글. 강나은 사진. 김성재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가 엄지영 대표는 지난 2018년 환경에 관한 곡 하나를 발표했다. ‘고래가 아파요’라는 제목의 노래다. ‘날카로운 플라스틱 내가 버린 흔한 쓰레기’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고래가 겪는 고통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야기하고, 마지막엔 ‘지구가 아파요’라고 마무리된다. “우리의 모든 쓰레기가 결국에는 바다로 다 흘러가요. 그리고 이 쓰레기로 인해 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고래들이 많이 죽고 있고요. 그래서 고래를 통해 우리가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어요.” 음악을 만들어온 엄지영 대표가 환경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일상의 작은 의문에서 시작됐다. “어느 날 내 집을 깨끗하게 대청소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집을 깨끗하게 하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모두 밖에 버리고 있구나. 그래서 내 집만 깨끗하게 하지 않고, 지구를 깨끗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죠.” 엄지영 대표는 2019년부터 의정부시 기후 비상 행동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환경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매주 1시간씩 환경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활동이었다. 그런데 이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니 곡을 만들고, 율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전달해 보자고 생각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기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말을 전하곤 한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기차 안에서 일회용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서 많은 논란이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것이 ... 도민추진단 엄지영 의정부 대표 2025. 11 엄지영 대표는 음악가이자 환경활동가로서 두 가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기후행동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음악으로 기후행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기후소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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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실천하는 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 글. 강나은 사진. 김성재 환경을 노래하는 음악가 엄지영 대표는 지난 2018년 환경에 관한 곡 하나를 발표했다. ‘고래가 아파요’라는 제목의 노래다. ‘날카로운 플라스틱 내가 버린 흔한 쓰레기’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고래가 겪는 고통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야기하고, 마지막엔 ‘지구가 아파요’라고 마무리된다. “우리의 모든 쓰레기가 결국에는 바다로 다 흘러가요. 그리고 이 쓰레기로 인해 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고래들이 많이 죽고 있고요. 그래서 고래를 통해 우리가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어요.” 음악을 만들어온 엄지영 대표가 환경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일상의 작은 의문에서 시작됐다. “어느 날 내 집을 깨끗하게 대청소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집을 깨끗하게 하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모두 밖에 버리고 있구나. 그래서 내 집만 깨끗하게 하지 않고, 지구를 깨끗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죠.” 엄지영 대표는 2019년부터 의정부시 기후 비상 행동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환경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매주 1시간씩 환경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활동이었다. 그런데 이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니 곡을 만들고, 율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전달해 보자고 생각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기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말을 전하곤 한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기차 안에서 일회용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서 많은 논란이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것이 비난받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 수는 없어요. 대신 실천할 수 있는 부분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이러한 실천에 있어 도움을 준 것이 바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이다. 엄지영 대표는 이 앱이 시민들의 실천을 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처음에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적은 금액이지만, 모으다 보면 친환경 실천의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가장 큰 장점이다. “처음에 앱을 소개해 줬을 때, ‘에이’라고 말하던 지인들도 적게는 2만 원, 많게는 6만 원을 모으며 환경보호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특히 엄지영 대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활용법을 가르쳐드리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노인복지 시설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앱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해 드리고, 만 70세 이상은 8천 보에서 5천 보로 걸음 수 기준을 완화하여 운동을 유도하자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졌다.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은 자신에게는 정말 작은 행동이지만, 이 작은 행동을 지속하는 개인이 모이면 이는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엄지영 대표는 ‘고래가 아파요’ 노래를 다 부른 뒤에 꼭 이런 말을 덧붙인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이 아름다운 집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렇게 해주실 거죠?’ 이 질문에 모두가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날까지, 엄지영 대표의 노래와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With. 경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활동인 ‘기후행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와 보상을 하는 정책으로, 전용 앱을 사용해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 탄소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처음에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적은 금액이지만, 모으다 보면 친환경 실천의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가장 큰 장점이다. “처음에 앱을 소개해 줬을 때, ‘에이’라고 말하던 지인들도 적게는 2만 원, 많게는 6만 원을 모으며 환경보호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특히 엄지영 대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활용법을 가르쳐드리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노인복지 시설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앱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해 드리고, 만 70세 이상은 8천 보에서 5천 보로 걸음 수 기준을 완화하여 운동을 유도하자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졌다.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은 자신에게는 정말 작은 행동이지만, 이 작은 행동을 지속하는 개인이 모이면 이는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엄지영 대표는 ‘고래가 아파요’ 노래를 다 부른 뒤에 꼭 이런 말을 덧붙인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이 아름다운 집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렇게 해주실 거죠?’ 이 질문에 모두가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날까지, 엄지영 대표의 노래와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With. 경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활동인 ‘기후행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와 보상을 하는 정책으로, 전용 앱을 사용해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 탄소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6만 원을 모으며 환경보호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특히 엄지영 대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활용법을 가르쳐드리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노인복지 시설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앱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해 드리고, 만 70세 이상은 8천 보에서 5천 보로 걸음 수 기준을 완화하여 운동을 유도하자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졌다. 엄지영 대표는 환경운동은 자신에게는 정말 작은 행동이지만, 이 작은 행동을 지속하는 개인이 모이면 이는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엄지영 대표는 ‘고래가 아파요’ 노래를 다 부른 뒤에 꼭 이런 말을 덧붙인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이 아름다운 집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렇게 해주실 거죠?’ 이 질문에 모두가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날까지, 엄지영 대표의 노래와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With. 경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활동인 ‘기후행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와 보상을 하는 정책으로, 전용 앱을 사용해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 탄소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그렇게 해주실 거죠?’ 이 질문에 모두가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날까지, 엄지영 대표의 노래와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With. 경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활동인 ‘기후행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와 보상을 하는 정책으로, 전용 앱을 사용해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 탄소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모두가 ‘네!’라고 답할 수 있는 날까지, 엄지영 대표의 노래와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iOS With. 경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활동인 ‘
기후행동
’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와 보상을 하는 정책으로, 전용 앱을 사용해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 탄소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기후위기 시대 속 자연과 함께, 꾸준한 걸음으로 그리는 미래, 개그맨 이승윤
vol.197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과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기후위기를 알리고 실천을 돕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의미한 일”이라며, 특히 ‘경기 기후보험’과 ‘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을 인상 깊게 꼽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는 경기 기후보험이나, 걷기·자전거 타기·텀블러·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 속 친환경 습관을 인센티브로 연결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 참 의미 있죠. ‘내 행동이 기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준다는 게 마음에 듭니다. 해결의 첫걸음은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관심이 있어야 자주 들여다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잖아요. 그런 면에서 경기도의 이러한 사업들이 더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승윤이 말하는 삶의 가치는 ‘꾸준함’이다. 방송도, 운동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도 모두 꾸준히 이어가려 노력해 왔다. 그는 이 꾸준함의 가치가 경기도가 걸어가는 기후 정책과 닮아 있다고 말한다. “산을 오를 때 멀리 있는 목적지를 보면 오히려 길이 더 멀게 느껴져요.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기후위기 대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일시적인 노력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돼야 하고, 거창한 행동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어질 때 더 깨끗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와 함께 기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위대한 실천,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예전보다 계곡엔 물이 줄었고, 산에서 확연히 느껴지던 사계절은 사라지고,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등 이상 기온의 변화를 종종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토종벌과 꿀벌 개체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어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물 다양성도 줄어든 ... 정책을 인상 깊게 꼽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는 경기 기후보험이나, 걷기·자전거 타기·텀블러·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 속 친환경 습관을 인센티브로 연결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 참 의미 있죠. ‘내 행동이 기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준다는 게 마음에 듭니다. 해결의 첫걸음은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관심이 있어야 자주 들여다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잖아요. 그런 면에서 경기도의 이러한 사업들이 더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승윤이 말하는 삶의 가치는 ‘꾸준함’이다. 방송도, 운동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도 모두 꾸준히 이어가려 노력해 왔다. 그는 이 꾸준함의 가치가 경기도가 걸어가는 기후 정책과 닮아 있다고 말한다. “산을 오를 때 멀리 있는 목적지를 보면 오히려 길이 더 멀게 느껴져요.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기후위기 대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일시적인 노력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돼야 하고, 거창한 행동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어질 때 더 깨끗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와 함께 기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위대한 실천,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예전보다 계곡엔 물이 줄었고, 산에서 확연히 느껴지던 사계절은 사라지고,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등 이상 기온의 변화를 종종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토종벌과 꿀벌 개체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어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물 다양성도 줄어든 것 같고 생태계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기후위기는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경기도민 1,420만 모두의 보험 경기 기후보험 도민들의 기후 관련 ...
누구에게나 열린 도서문화 공간 경기도서관을 소개합니다
vol.196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과 문화를 융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기후환경도서관으로서의 다양한 활동과 인식의 확산이 실질적인
기후행동
으로 촉진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실천을 도모한다. 또한, 경기도의 사업 중 하나인 청년 정책과 연계하여 생애 최초 청년 창업 및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서관 개관행사 ‘경기 평생 독서 week’ 10월 경기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개관일에는 도담뜰에서 리딩파티와 전시·공연·참여 행사가 어우러진 ‘경기다독다독축제’가 ‘북나잇, 굿나잇(Book Night, Good Night)’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10월 23일에는 국내외 석학의 기조강연과 함께 ‘기후환경·위기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이어지며, 도서관의 미래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기후환경 특화전’이 열려 기후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와 참여형 몰입형 체험존, 업사이클아트 포토존이 운영되며, ‘그림책 원화 전시 : 깃털과 이끼’를 통해 기후환경 생태 그림책 원화 감상과 특강도 함께 즐길 수 있다. Tip. 경기도서관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 하나. 기후환경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공간을 만나보세요! 1층 웰컴라운지에서는 ‘북극곰 조형물’이 방문객들을 반길 예정이며 전체 층에는 스칸디아모스와 녹지공간이 마련 되어 있고, 4층에는 기후환경공방과 재료실, 기후 환경과 관련된 커뮤니티활동·교육을 위한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 밖에도 병뚜껑을 새활용(버려지는 물건에 디자인과 가치를 더한 자원순환 방식으로, 재활용보다 한 단계 발전한 개념)하여 만든 병뚜껑 스툴과 폐마스크를 새활용하여 만든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가 위치해 있다. 둘. 경기도서관만의 특별한 향과 음악, 영상을 만날 수 있어요! 경기도서관은 방문객들이 공간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지난 4월 ‘2025년 경기도서관 크리에이티브 시너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그니처 향, 시그널 뮤직, 미디어아트 ...
기후위기를 기회로! 함께 그리는 경기도 기후정책
vol.196
날 기념 함께 그린(Green) 페스티벌 제8회 경기도민의 날을 맞아 ‘함께 그린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경기도청 광장 경기도담뜰에서 열린다. 올해는 ‘
기후행동
(GREEN)으로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담고 도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로 꾸려진다. 깨알 상식 경기도민의 날은 왜 10월 18일까? 이 날짜에는 재미있는 이유가 있다. 고려 현종 9년(1018년) 중앙과 지방의 행정제도를 정비 하면서 당시 고려의 수도인 개경과 그 주변의 12개 도시를 묶어 ‘경기(京畿)’라고 처음 불렀다고 한다. 이에 경기도는 경기라는 이름이 처음 쓰인 1018년을 기념하며 이를 날짜로 변경해 10월 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제정한 것이다. 도민의 공간에 펼쳐지는 소통의 장 이틀 동안 소상공인 상생장터, 농산물직거래 장터 등 경기살립 시장과 함께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기후위기를 함께 느끼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기후행동 데이’ 캠페인도 진행된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리사이클링 패션쇼 ‘G-Runway’다. ‘G-Runway’는 Gyeonggi(경기)·Green(기후행동)·Runway (패션쇼)를 결합한 이름이다. 도민 아이디어로 제작된 리사이클링 의상과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작품이 무대에 오르고, 모델 역시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지는 ‘함께 그린 경기’ 토크쇼는 정책 퀴즈, 참여형 미션 등으로 경기도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비전을 도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어서 ‘비트펠라하우스’와 ‘쯔양’의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고, 비트펠라하우스를 비롯한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에서는 기후 캠페인이 어우러진 기후콘서트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 소상공인 상생장터, 농산물직거래 장터 등 경기살립 시장과 함께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기후위기를 함께 느끼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
기후행동
데이’ 캠페인도 진행된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리사이클링 패션쇼 ‘G-Runway’다. ‘G-Runway’는 Gyeonggi(경기)·Green(기후행동)·Runway (패션쇼)를 결합한 이름이다. 도민 아이디어로 제작된 리사이클링 의상과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작품이 무대에 오르고, 모델 역시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지는 ‘함께 그린 경기’ 토크쇼는 정책 퀴즈, 참여형 미션 등으로 경기도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비전을 도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어서 ‘비트펠라하우스’와 ‘쯔양’의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고, 비트펠라하우스를 비롯한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에서는 기후 캠페인이 어우러진 기후콘서트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걷기·텀블러 이용·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의 기회소득(리워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이용자의 생일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기후위기를 함께 느끼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기후행동 데이’ 캠페인도 진행된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리사이클링 패션쇼 ‘G-Runway’다. ‘G-Runway’는 Gyeonggi(경기)·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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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 (패션쇼)를 결합한 이름이다. 도민 아이디어로 제작된 리사이클링 의상과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작품이 무대에 오르고, 모델 역시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지는 ‘함께 그린 경기’ 토크쇼는 정책 퀴즈, 참여형 미션 등으로 경기도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비전을 도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어서 ‘비트펠라하우스’와 ‘쯔양’의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고, 비트펠라하우스를 비롯한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에서는 기후 캠페인이 어우러진 기후콘서트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걷기·텀블러 이용·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의 기회소득(리워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이용자의 생일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 밭에서는 기후 캠페인이 어우러진 기후콘서트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걷기·텀블러 이용·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의 기회소득(리워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이용자의 생일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 기후 캠페인이 어우러진 기후콘서트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걷기·텀블러 이용·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의 기회소득(리워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이용자의 생일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같은 ...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즉
기후행동
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도민 인증 및 지역화폐 카드를 연결한 뒤, 걷기·텀블러 이용·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의 기회소득(리워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이용자의 생일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같은 각종 재난 위험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 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같은 각종 재난 위험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 LiDAR(라이다), 위성 영상,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환경 정보를 통합·분석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오는 11월에 발사하는 ‘경기 기후위성’의 데이터까지 연계해 한층 더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사례 1 폭염주의보가 잦았던 올여름, 더위에 취약한 A 씨는 외근 중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A 씨는 방문하는 곳이 어디든 더위 피해 없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사례 2 기업을 운영하는 B 씨는 회사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기후경영서비스’를 활용해 별도 투자 없이도 국제표준 기반의 탄소회계와 에너지경영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의 탄소배출량과 에너지진단보고서를 즉각 제공받은 덕분이었다. 기후경제 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 6천 원으로 확대 됐다. 이번 개편으로 시니어층도 한결 쉽게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직접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같은 각종 재난 위험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 LiDAR(라이다), 위성 영상,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환경 정보를 통합·분석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오는 11월에 발사하는 ‘경기 기후위성’의 데이터까지 연계해 한층 더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사례 1 폭염주의보가 잦았던 올여름, 더위에 취약한 A 씨는 외근 중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A 씨는 방문하는 곳이 어디든 더위 피해 없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사례 2 기업을 운영하는 B 씨는 회사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기후경영서비스’를 활용해 별도 투자 없이도 국제표준 기반의 탄소회계와 에너지경영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의 탄소배출량과 에너지진단보고서를 즉각 제공받은 덕분이었다. 기후경제 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기후금융과 기후테크의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과 함께 ... 참여해 기후행동 포인트를 적립해 보길 바란다. 올해 9월부터는 건강과 체력, 디지털 접근성 등으로 참여 장벽이 높았던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을 배려해 기준을 완화했다. 시니어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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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소득 걷기 활동 완화 기준 기후, 환경, 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와 분석이 한 곳에! 경기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전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우리 회사. 전기 요금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폭염경보가 내렸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는 어디지? 이런 질문들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기후플랫폼 (climate.gg.go.kr)’을 추천한다. 이는 경기도의 다양한 기후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시각화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플랫폼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산사태와 같은 각종 재난 위험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 LiDAR(라이다), 위성 영상,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환경 정보를 통합·분석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오는 11월에 발사하는 ‘경기 기후위성’의 데이터까지 연계해 한층 더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사례 1 폭염주의보가 잦았던 올여름, 더위에 취약한 A 씨는 외근 중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폭염대피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A 씨는 방문하는 곳이 어디든 더위 피해 없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사례 2 기업을 운영하는 B 씨는 회사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기후경영서비스’를 활용해 별도 투자 없이도 국제표준 기반의 탄소회계와 에너지경영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의 탄소배출량과 에너지진단보고서를 즉각 제공받은 덕분이었다. 기후경제 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기후금융과 기후테크의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협력과 투자유치를 논의하기 위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가 10월 23일부터 이틀간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다. 기후경제 시대 기후테크 투자에 대한 ... 지원하여 기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11일부터 시행된 정책보험이다. Tip. 미리미리 체크해주세요! 기후보험 질병코드 온열질환 입원(일당) T67 한랭질환 입원(일당) T33, T34, T35, T68, T69 Event. 경기도
기후행동
프로젝트, 방화복의 두 번째 이야기 기후행동을 실천한 후 인증 사진을 보내주시면 추첨 후 소방관 방화복을 재활용한 의상 또는 가방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25. 10. 20.(월)~11. 19.(수)경기도 인스타그램 ... 지난 4월 11일부터 시행된 정책보험이다. Tip. 미리미리 체크해주세요! 기후보험 질병코드 온열질환 입원(일당) T67 한랭질환 입원(일당) T33, T34, T35, T68, T69 Event. 경기도 기후행동 프로젝트, 방화복의 두 번째 이야기
기후행동
을 실천한 후 인증 사진을 보내주시면 추첨 후 소방관 방화복을 재활용한 의상 또는 가방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25. 10. 20.(월)~11. 19.(수)경기도 인스타그램 ...
8월 경기도의회 소식
vol.194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격차를 해소하여 도민의 기후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 중인 ‘경기 기후보험’ 사업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
기후행동
기회소득’ 활동이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 사업과 예산에 대한 심사 등 제도적 지원을 이어왔다. 또한, 지역맞춤형 기후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경기 기후위성’과 에너지 전환 실현을 위한 ‘경기RE100’ 등 경기도의 기후정책이 지역산업 육성과 도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도민과의 소통·공감 위한 지역현안 정책투어 실시 도시환경위원회는 도내 31개 시·군의 목소리를 담아 경기도의 도시환경정책을 보다 세밀하게 설계하기 위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지역현안 정책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사업 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마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쓰레기매립지 현장 확인, 광주시 도시가스 보급 확대방안 논의 등 그동안 다양한 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마스코트 소원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재주가 많고 지식이 풍부해 어떤 문제든 뚝딱 해결하는 경기도의 든든한 해결사랍니다. 정의로운 성격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소원이는 이웃들의 미소와 칭찬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자치분권 2.0 시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지난 7월 2일 서울 은평구의회가 벤치마킹을 위해 도의회를 방문했다.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정기평가체계, 디지털 의정포털 시스템, 의정 도민참여단, 도민인식조사, 조례시행추진관리단, AI 기반 예결산 분석지원시스템, 정책지원관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 등 도의회가 역점 추진 중인 정책들을 공유했다. 방문단은 도의회 수원 광교청사 본회의장과 경기마루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최신 첨단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도의회는 환영인사에서 “경기도의회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과 활동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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