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경기
커버 스토리
경기 속으로
기회의 경기
이로운 경기
기회사다리
경기, 광복 80주년
기회소득 고마워!
힘내세요 사장님!
변화
경기
사람을 비추다
경기 복지 톡톡
친환경 경기생활
기회기자단
천권으로
트렌드 경기
고향愛 경기에
경기 마을 속으로
일상
경기
경기도의 식탁
내 생활 속 AI
웰니스 라이프
안전 경기
이달의 놀력
플러스, 경기
일JOB&꿈JOB
의회 소식
허영호의 경기옛길
독자참여
특별한 하루
<나의 경기도>를 읽고
독자 이벤트
문화 예술의 시간
쉼이 있는 시(詩)간
경기 네 컷
지난호 보기
오디오북 보기
나의 경기도 구독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기회 경기
전체
커버 스토리
지금 더 특별한 경기
기회의 경기
이로운 경기
기회사다리
경기, 광복 80주년
기회소득 고마워!
힘내세요 사장님!
변화 경기
전체
사람을 비추다
경기 복지 톡톡
친환경 경기생활
기회기자단
천권으로
트렌드 경기
고향愛 경기에
경기 마을 속으로
일상 경기
전체
경기도의 식탁
내 생활 속 AI
웰니스 라이프
안전 경기
이달의 놀력
플러스, 경기
일JOB&꿈JOB
의회 소식
허영호의 경기옛길
독자참여
전체
특별한 하루
<나의 경기도>를 읽고
독자 이벤트
문화 예술의 시간
쉼이 있는 시(詩)간
경기 네 컷
지난호 보기
오디오북 보기
검색어
"친환경"
에 대한
전체
"58"
개의 결과를 찾았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속 자연과 함께, 꾸준한 걸음으로 그리는 미래, 개그맨 이승윤
vol.197
‘경기 기후보험’과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을 인상 깊게 꼽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는 경기 기후보험이나, 걷기·자전거 타기·텀블러·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 속
친환경
습관을 인센티브로 연결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 참 의미 있죠. ‘내 행동이 기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준다는 게 마음에 듭니다. 해결의 첫걸음은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관심이 있어야 자주 들여다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잖아요. 그런 면에서 경기도의 이러한 사업들이 더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승윤이 말하는 삶의 가치는 ‘꾸준함’이다. 방송도, 운동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도 모두 꾸준히 이어가려 노력해 왔다. 그는 이 꾸준함의 가치가 경기도가 걸어가는 기후 정책과 닮아 있다고 말한다. “산을 오를 때 멀리 있는 목적지를 보면 오히려 길이 더 멀게 느껴져요.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기후위기 대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일시적인 노력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돼야 하고, 거창한 행동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어질 때 더 깨끗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와 함께 기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위대한 실천,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예전보다 계곡엔 물이 줄었고, 산에서 확연히 느껴지던 사계절은 사라지고,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등 이상 기온의 변화를 종종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토종벌과 꿀벌 개체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어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물 다양성도 줄어든 것 같고 생태계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기후위기는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경기도민 1,420만 모두의 ...
달달한 맛으로 속까지 든든한, ‘단호박’
vol.196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채소, 단호박. 부드럽게 쪄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다양한 요리는 물론 이색 디저트로도 활용된다. 특히 경기도는
친환경
단호박 재배로 소비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 편집실 사진. 최이현 자료. 국립농업과학원,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작지만 알찬 제철 먹거리, 단호박 단호박은 1863년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처음 들여와 재배하기 시작했다. 맛이 밤처럼 달다고 하여 ‘밤호박’으로 불렸으며,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도 전해졌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영향으로 ‘왜호박’이라 불리며 당시 국내에서는 외면받는 채소이기도 했다. 빛을 보지 못하던 단호박은 1985년부터 제주도, 전남 해남 지역에서 재배가 시작되면서 ‘단호박’의 본래 이름을 찾을 수 있었다. 당시에는 일본 수출용으로 주로 재배되었으나, 1990년대 들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기존 늙은 호박보다 크기가 작아 조리하기 간편하고,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 덕분에 건강식으로 각광받게 된 것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3년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단호박은 애호박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았으며, 향후 구매 의향 역시 84%에 달했다. 최근에는 건강식·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단호박 라테’, ‘단호박 야채말이’, ‘아이스 밤호박 요거트 아이스크림’, ‘으깬 단호박 고기말이찜’, ‘단호박 에그슬럿’ 등 다양한 이색 레시피가 등장하며 활용 폭도 넓어졌다. 생식, 이유식, 죽, 찜, 제빵 등 가공·조리 방법이 다양해 선호도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경기도에서도 연천과 화성을 중심으로 단호박 재배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니 단호박도 생산해 제철 먹거리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With. 경기 경기도 단호박, 이것이 궁금해! 연천에서 재배되는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고 땅이 비옥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13~14브릭스로 높아 상품성이 우수하다. 이렇게 맛 좋고 영양 많은 단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데, 단호박 비누 만들기 등 ...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데, 단호박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가공상품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단호박 재배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품질이 좋고 크기가 균일한 단호박 생산을 위해 연천군 단호박 농가에 기술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자료 :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존 늙은 호박보다 크기가 작아 조리하기 간편하고,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 덕분에 건강식으로 각광받게 된 단호박 연천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덕분에 단호박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단호박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품질로 주목받는 경기도 연천 단호박 단호박은 일반 호박보다 영양과 당이 풍부하고 특히 단호박에 많이 함유된 β-카로틴(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감기 예방, 변비 예방, 피부 건강, 항암 효과, 시력 보호 등의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흡수가 잘되는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위장이 약하거나 회복기 환자에게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이 밖에도 비타민 B1, B2, C, E 등이 다량 들어 있어 ‘비타민의 보고(寶庫)’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출처 : 농촌진흥청, 경남신문) 경기도 최북단 청정지역인 연천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덕분에 단호박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단호박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천군은 단호박을 특화 품목이자 주요 소득 작물로 육성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천군은 이미 1994년 전국 최초로 ‘단호박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연천군단호박연구회’를 결성해 고품질 단호박 생산과 연구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8년 약 70t에 불과하던 수출량은 ...
10월 경기도의회 소식
vol.196
제정과 예산 반영, 집행부 협력 등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서관 개관 및 활성화 지원 2025년 10월,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에 ‘경기도서관’이 개관한다.
친환경
·탄소중립 설계가 적용된 광역대표도서관으로, 도민 모두가 편안하게 지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위원회는 단순한 책 보관 장소를 넘어 도민들이 지식과 문화를 활발하게 공유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공간 구성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철저하게 준비하였으며, 경기도서관에 인공지능 기반 독서플랫폼 도입 계획과 장애인, 이주 배경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적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서관이 도민 모두가 쉽고 편하게 접근하여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확산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부터 운영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 이다. 이와 함께 작은 도서관과 지역 아동센터에도 다양한 도서와 교육자료 기부 등으로 도서관 생태계 전반을 강화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추진 위원회는 소관 기관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2월, 개관을 앞둔 경기도서관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파주· 양평 캠퍼스, 경기청소년성문화센터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관계자 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 연찬회 등 주요 행사에도 참석하여 종사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정책으로 반영하고 있다.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입법활동 추진 위원회는 청소년 중독 예방과 치유 지원을 목적으로 한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중독 문제에 대한 체계적 대응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중장년 세대의 사회 참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중장년세대 평생학습 지원 ...
누구에게나 열린 도서문화 공간 경기도서관을 소개합니다
vol.196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5등급과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그린 1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을 획득하여 대표적인
친환경
공공 건축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지구를 생각하고, 기후·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나가며, 그 실천을 돕는 기후환경도서관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지원하고 온전한 휴식이 보장되는 일상 속 여유(休) 공간 개인의 성장과 도전을 지지하며 함께 성장하고 소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플랫폼 둘. 자유로운 개방형 평면 경기도서관은 도서를 한곳에 모아 보관하는 집적서가를 마련해 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넓은 거실 같은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여 이용객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셋. 경계가 없는 나선형 공간 경기도서관의 비정형적 타원형 외관은 마치 두루마리, 꽃봉오리 또는 비행접시가 착륙한 듯한 형상으로 독창성을 자랑한다. 이는 자연과의 조화와 혁신을 상징한다. 나선형 슬라브 구조는 층간 구분 없이 연속적인 공간을 제공하며, 내부의 흐름이 외부의 녹지, 보행로와 옥상의 휴게공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으로 경기융합타운에 문을 여는 경기도서관은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을 통해 도민 누구에게나 열린 새로운 도서관 문화 및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장(Collection)의 기능을 뛰어넘어 연계(Connection)의 역할을 하는 공공의 장 도서를 집중시킨 집적서가로 넓은 거실과도 같은 공간을 조성해 이용객에게 보다 자유로운 경험을 제공 책을 찾아가는 여정을 평면에서 입체로 다각화하고, 수직적인 동선을 구성해 다각적인 만남의 장 형성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곳 경기도서관은 모든 세대와 다양한 이용자들이 함께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과 문화를 융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기후환경도서관으로서의 다양한 활동과 인식의 확산이 실질적인 기후행동으로 촉진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실천을 도모한다. 또한, 경기도의 사업 중 하나인 청년 정책과 연계하여 생애 ...
몸과 마음 돌보기 좋은 가을 경기도에서 즐기는 문화·체육 나들이
vol.196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람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갖춘 첨단 야구장으로 꼽힌다. 특히, 이곳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구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실천하는 경기장으로도 유명하다. 다회용기를 원활하게 회수할 수 있도록 ‘반납 부스’와 ‘전용 반납함’ 등을 설치해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다회용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원KT위즈파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93 수원종합운동장(주경기장), 1899-5916 지도 바로보기 버려지는 책, 다시 숨 쉬다 지구별헌책방은 책이 마지막으로 머무는 공간이다. 잔잔한 라디오 소리가 손님을 반기고 익숙한 종이 냄새가 가득한 이곳은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인 헌책방이다. 이 책방의 시작은 문현용 대표가 헌책과 헌 옷, 가정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일을 하며, 버려지는 책들이 아깝다는 생각에 이를 모아 판매하기 시작한 데서 비롯되었다. 더 나아가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되어, 책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환경 보호에도 동참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소중한 자원인 종이 그리고 책의 의미를 되새기며 조용히 자신만의 세계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자. 지구별헌책방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M동 2층 C248호, 0507-1354-7932 지도 바로보기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그냥 ‘멍때려도’ 좋은 공간 아르카북스는 평택호를 바라보고 있는 낮은 언덕 위에 지어진 동네 책방이다. 비포장길을 지나다 보면 논과 밭 사이 다른 느낌을 풍기는 건물이 선물처럼 등장하는데 도심에서 한참 벗어나 있고 주변에 큰 도로도 없는 터라 품을 들여 찾아와야 한다. 하지만 그만큼 ‘쉼’의 의미를 가장 잘 이해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퇴직 교사인 방정민 대표는 도시의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고자 마치 피난처와도 같은 이 책방을 설계했다. 이러한 취지를 반영해 아르카북스는 같은 ...
도심 속 흙길 걸으며 힐링해요! 경기 흙향기 맨발길 1천 개 조성
vol.196
변화 경기
친환경
경기생활 도심 속 흙길 걸으며 힐링해요! 경기 흙향기 맨발길 1천 개 조성2025. 10 맨발 걷기는 최근 들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일상 속 건강 걷기법이다. 맨발길은 ‘어싱(Earthing·접지)’ 길로도 불린다. 어싱은 지구 표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몸으로 받아들이는 치유법의 하나로, 맨발로 걸으며 발을 자극하고 혈액순환을 끌어올려 신경 말단을 자극하는 행위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도내 전 읍·면·동마다 최소 1곳 이상, 총 1,000개의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도민이 생활권에서 손쉽게 건강과 치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흙향기 맨발길에서 맨발로 걷는 자연친화적 활동을 통해 흙이 전하는 힐링의 에너지를 느껴보자. 글. 편집실 사진.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평택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의왕왕송호수 흙향기 맨발길 왕송호수공원은 집라인, 레일바이크, 캠핑장 등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춘 경기도 대표 명소이자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으로, 맨발길 조성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인 장소로 거듭났다. 왕송호수공원 흙향기 맨발길은 황톳길 200m와 마사토길 820m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왕송호수공원에서 맨발로 거닐면서 공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황톳길은 공원 내 구릉지를 활용한 순환형 모델로 만들어졌는데, 세족장과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또한, 마사토길은 정원문화박람회 정원, 생태형습지, 잔디광장 등 특색있는 조경적 요소가 어우러진 호수공원을 맨발로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눈길을 끈다. 의왕왕송호수 흙향기 맨발길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지도 바로보기 031-345-3534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의 향기 안양 병목안시민공원 흙향기 맨발길 안양 수리산 아래 위치한 이곳은 ‘마을의 모양이 입구는 좁으나 마을 안은 깊고 넓다’ 하여 병목안이라 불린다. 캠핑장이 끝나는 곳에서부터 병 모양의 석탑까지 ...
불꽃 위에 피어나는 천상의 맛, ‘한우’
vol.195
‘2025 그릴마스터 대회’는 G마크 우수 축산물을 활용해 최고의 불맛 한우를 선보이는 전문가를 선발하는 경연 행사다. 여기서 G마크는 경기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한 우수·
친환경
축산물을 뜻하며, 경기 한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알리는 상징이다. 또한 이 대회는 ‘그릴마스터’ 즉, 고기를 굽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을 새롭게 창출하고 전문 호칭을 부여해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나아가 그릴마스터를 통해 외식산업의 차별화,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정(情)의 식문화인 K-그릴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 대사로 키우고자 하는 바람도 담겨있다. 이번 대회는 전문평가단의 시식과 심사를 거쳐, 최종 금상은 현대그린푸드 소속 이수빈 그릴러에게 돌아갔다. With. 경기 경기도 한우, 이것이 궁금해! 경기도는 경기한우 명품화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해 한우 혈통관리 및 유전체 분석 등을 통한 개량 사업 추진, 안전·안심 축산물 생산을 위한 G마크 축산물 인증, 경기도만의 특색있는 고급육생산을 위한 맛있는 한우 만들기 등 소비자의 만족도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연구사업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사육 농가의 고품질 생산을 촉진하고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위부터) 2025 그릴마스터대회, 대회 수상자들 육즙을 가두며 고기를 굽는 과정 그릴마스터 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이수빈 그릴러가 집에서도 그릴마스터처럼 맛있게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비법을 소개했다. 1두께 약 1.5cm의 채끝등심을 준비해 올리브유만 살짝 발라 밑간한다. 소금이나 후추로 간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고기의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올리브유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밑간한 고기는 약 30분간 상온에 두어 숙성시킨다. 3약 1분 정도, 강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오일을 두른 뒤, 연기가 피어오르면 고기를 올려 앞뒤와 옆면을 1~1분 ...
역사·생태·평화의 이야기를 담은 DMZ평화누리길
vol.195
변화 경기
친환경
경기생활 역사·생태·평화의 이야기를 담은 DMZ평화누리길2025. 09 평화누리길은 한국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평화 염원의 길이다. 천혜의 자연과 동식물의 보금자리로 멸종위기 동물들의 서식지인 임진강 하구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사람이 공존한다. 고려 태조의 위패가 있는 숭의전과 율곡 선생의 화석정, 조선시대 진영인 덕포진, 권율 장군의 얼이 서린 행주산성 등 살아 숨 쉬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크게 조망해 볼 수 있다. 각 코스는 15km 내외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코스를 걷는 데 약 4~5시간이 소요된다.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편도로 구성되어 있으니, 미리 교통정보를 파악하도록 하자. 글. 편집실 참조. 경기관광공사, DMZ평화누리길 카페 DMZ평화누리길 카페 강변 따라 탁 트인 경관과 함께하는 길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경기둘레길 1코스와도 겹치는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은 14㎞ 거리, 4시간이 소요되는 길로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덕포진, 쇄암리 쉼터를 지나 문수산성 남문까지 이르는 길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덕포진은 신미양요와 병인양요의 격전지였던 곳으로 탁 트인 경관과 포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철책 길을 따라 이어진 길로, 걷는 동안 분단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다. 중간중간 쉴 수 있는 쉼터와 화장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이 밖에도 초보 도보 여행객 및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초보자용 순환형 코스가 있으며, 정규 코스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도전해 볼만한 길이다.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길이14km 코스대명항-덕포진-쇄암리쉼터-고양리쉼터-문수산성남문 시간4시간 난이도하 문수산성에서 내려다본 전경 평화의 염원을 간직한 길 평화누리길 5코스 킨텍스길 호수공원 선인장전시관에서 노래하는 분수대와 킨텍스, 가좌근린공원, 동패지하차도로 이어져 있는 킨텍스길은 고양시를 대표하는 마이스산업과 신한류관광의 중심지인 킨텍스가 농촌마을과 함께 공존하는 길로 ...
8월 경기도의회 소식
vol.194
전환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임을 인식하고, 도민과 기업이 함께 대응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친환경
산업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후테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신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격차를 해소하여 도민의 기후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 중인 ‘경기 기후보험’ 사업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활동이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 사업과 예산에 대한 심사 등 제도적 지원을 이어왔다. 또한, 지역맞춤형 기후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경기 기후위성’과 에너지 전환 실현을 위한 ‘경기RE100’ 등 경기도의 기후정책이 지역산업 육성과 도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도민과의 소통·공감 위한 지역현안 정책투어 실시 도시환경위원회는 도내 31개 시·군의 목소리를 담아 경기도의 도시환경정책을 보다 세밀하게 설계하기 위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지역현안 정책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사업 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마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쓰레기매립지 현장 확인, 광주시 도시가스 보급 확대방안 논의 등 그동안 다양한 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마스코트 소원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재주가 많고 지식이 풍부해 어떤 문제든 뚝딱 해결하는 경기도의 든든한 해결사랍니다. 정의로운 성격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소원이는 이웃들의 미소와 칭찬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자치분권 2.0 시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지난 7월 2일 서울 은평구의회가 벤치마킹을 위해 도의회를 방문했다.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정기평가체계, 디지털 의정포털 시스템, 의정 도민참여단, 도민인식조사, 조례시행추진관리단, AI ...
지구 온도 지킴이
친환경
경기바다로!
vol.194
변화 경기
친환경
경기생활 지구 온도 지킴이 친환경 경기바다로!2025. 08 바다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대기 중 농도를 낮출 뿐 아니라, 막대한 양의 열을 저장하여 지구 온도를 조절하고 기후 변화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경기도는 매년 ‘경기바다 여행주간(8. 8.~8. 17.)’을 통해 서해안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경기바다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관광과 환경봉사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기후를 품은 친환경 여행지, 경기바다로 떠나보자! 글. 편집실 사진. 경기관광공사, ’24 경기바다 사진공모전 작품 해양레저의 중심, 전곡항 화성시 서신면 남서측에 위치한 지방어항으로 약 5km 떨어진 곳에 제부도가 위치한다. 테마어항 조성사업으로 요트, 보트 정박이 가능한 마리나를 갖추고 있으며 바지락, 동죽을 비롯한 어패류가 많이 생산되어 수산업이 활성화돼 있다.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는 장점을 살려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는데, 요트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 매년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개최되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어항이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로 5 전곡마리나클럽하우스 지도 바로보기 031-366-7623 놀거리, 먹거리, 쉴거리 가득한 대명항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와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매년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리는데,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계절에 따라 가을에 열리는 대하축제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먹거리를 선사한다.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지도 바로보기 031-988-6394 세계가 드나드는 ... 변화 경기 친환경 경기생활 지구 온도 지킴이
친환경
경기바다로!2025. 08 바다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대기 중 농도를 낮출 뿐 아니라, 막대한 양의 열을 저장하여 지구 온도를 조절하고 기후 변화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경기도는 매년 ‘경기바다 여행주간(8. 8.~8. 17.)’을 통해 서해안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경기바다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관광과 환경봉사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기후를 품은 친환경 여행지, 경기바다로 떠나보자! 글. 편집실 사진. 경기관광공사, ’24 경기바다 사진공모전 작품 해양레저의 중심, 전곡항 화성시 서신면 남서측에 위치한 지방어항으로 약 5km 떨어진 곳에 제부도가 위치한다. 테마어항 조성사업으로 요트, 보트 정박이 가능한 마리나를 갖추고 있으며 바지락, 동죽을 비롯한 어패류가 많이 생산되어 수산업이 활성화돼 있다.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는 장점을 살려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는데, 요트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 매년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개최되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어항이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로 5 전곡마리나클럽하우스 지도 바로보기 031-366-7623 놀거리, 먹거리, 쉴거리 가득한 대명항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와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매년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리는데,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계절에 따라 가을에 열리는 대하축제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먹거리를 선사한다.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지도 바로보기 031-988-6394 세계가 드나드는 그곳, 평택항 평택항은 중국과의 ... ‘경기바다 여행주간(8. 8.~8. 17.)’을 통해 서해안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경기바다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관광과 환경봉사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기후를 품은
친환경
여행지, 경기바다로 떠나보자! 글. 편집실 사진. 경기관광공사, ’24 경기바다 사진공모전 작품 해양레저의 중심, 전곡항 화성시 서신면 남서측에 위치한 지방어항으로 약 5km 떨어진 곳에 제부도가 위치한다. 테마어항 조성사업으로 요트, 보트 정박이 가능한 마리나를 갖추고 있으며 바지락, 동죽을 비롯한 어패류가 많이 생산되어 수산업이 활성화돼 있다.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는 장점을 살려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는데, 요트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 매년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개최되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어항이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로 5 전곡마리나클럽하우스 지도 바로보기 031-366-7623 놀거리, 먹거리, 쉴거리 가득한 대명항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와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매년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리는데,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계절에 따라 가을에 열리는 대하축제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먹거리를 선사한다.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지도 바로보기 031-988-6394 세계가 드나드는 그곳, 평택항 평택항은 중국과의 활발한 무역으로 동북아 지역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항구는 대한민국 해군 2함대의 중심적인 위치로, 서해의 안보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해군 함대들이 평택항을 기반으로 해양 안전과 국가의 방위 능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덕분이다. 이곳에는 평택항과 서해대교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평택항 마린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카페뿐만 아니라 전망대, ...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