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한 장의 전시가 되다

봄, 한 장의 전시가 되다

2026. 04

글. 편집실
사진. 박종범, 박충열

봄,
한 장의 전시가 되다


햇살이 가장 부드러운 계절,
봄이 한 장의 전시처럼 펼쳐집니다.
경기사진센터에 걸린 장면들처럼,
풍경과 사람의 순간들이 함께 빛을 띱니다.
지금의 봄은 어디에 두어도
작품이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시선을 펼쳐 보세요.
프레임 안에 담기는 것은 풍경이 아니라,
그날의 표정과 온기입니다.
올해 봄, 당신은 어떤 장면을 걸어두고 싶나요.

봄이 찾아온 경기상상캠퍼스(위)와 3월 27일 개관한 경기사진센터(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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