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기자단이 본
별별 경기

2026. 01

정리. 편집실

#01


과잉 대응 원칙으로 도민을 지키는 경기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경기도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5~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설, 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현장 중심의 대응력 강화, 기후위기 대비 제설역량 강화,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통제·대피 체계화, 복구지원 체계의 도민 체감도 증대, 취약계층 보호체계 및 쉼터·저감시설 확대 등 다방면으로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다.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순한 대비를 넘어 현장에서 즉각적이고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표현인 ‘과잉 대응’ 원칙은 올겨울 모두의 든든한 방패가 될 전망이다.
김정균 기자(일반기자단)

#02


아이들의 창의력을 기르는 핫플레이스! 판교어린이도서관 로봇체험관

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 3층에 위치한 ‘로봇체험관’은 로봇 과학을 체험하며 창의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미래 교육의 장이다. 특히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최고의 실내 명소이기도 하다. 도서관 3층에 들어서면 로봇 체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총 6개의 공간에 8종의 다양한 로봇 관련 콘텐츠가 배치되어 있으며, 관람 위주의 기존 전시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중심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이곳에서는 로봇 레이싱부터 VR 체험, AI 화가 로봇 등 최신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로봇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기도민이라면, 이번 겨울 꼭 판교어린이도서관 로봇체험관을 방문해 보시기를 바란다.
이재형 기자(일반기자단)

#03


경기도 기회기자단 1년, 나를 성장시킨 기록의 여정

2025년 1월 21일, 경기도 기회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합격 문자를 받았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시작된 기회기자단!
1년 동안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취재와 직접 섭외하고 인터뷰했던 ‘지역 독립서점’ 기사다. 직접 작성한 기사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의 기사들을 읽고 현장탐방에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니, 내가 살고 있는 경기도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다. 이와 같은 경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2026년 기회기자단에 지원해 보는 건 어떨까?
김채원 기자(청소년기자단)

#04


추운 겨울엔 따뜻한 그곳, 경기도자박물관으로!

경기도자박물관은 조선시대 왕실 도자기를 만들던 광주 관요가 있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옛날 청자와 백자부터 근·현대 도자 작품까지 다양한 도자기를 모으고 연구하며 전시하고 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장인들의 뛰어난 기술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도자기에 관심이 없어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무엇보다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보석 같은 실내 여행지다. 이번 겨울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경기도자박물관에서 특별한 겨울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강하민 기자(꿈나무기자단)

#05


아보카도부터 유튜브, 헌 옷까지… 일상 속에서 만난 지구의 경고

지난 10월 23일 경기도서관 국제컨퍼런스에 다녀오고 난 뒤 환경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 뒤 환경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는데,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상식 6편 지구와 환경 보호’라는 책의 내용 중에 ‘아보카도가 환경 파괴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고?’, ‘버려지는 옷들, 모두 어디로 갈까?’라는 내용들이 기억에 남는다. 이 모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는 내용이라 너무 놀라웠다. 정독했던 내용을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 반드시 실천해야겠다.
오하선 기자(꿈나무기자단)

#06


맛 따라 길 따라, 연천 따라! 연천에서 겨울의 음식을 맛보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기자는 올해 겨울의 맛과 멋 그리고 미(美)를 찾아 연천으로 떠났다. 얼큰함과 따뜻함으로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전곡전통시장의 순대국밥, 역사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는 연천역 급수탑, 연천 군부대 앞에 있는 망향비빔국수집, 옛날에 벽돌공장이었던 건물을 문화 전시관으로 바꾼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등 연천에는 겨울의 맛과 멋이 가득했다. 형형색색 빛나는 경기도의 한 조각인 연천에서 올겨울 색다른 정취를 만끽해보면 어떨까?
이금비 기자(꿈나무기자단)

그동안 기회기자단 코너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경기도 기회기자단이 전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 기자단의 기사는 경기도청 누리집(www.gg.go.kr)-경기도뉴스포털-기회기자단 코너 또는 경기도 공식 블로그에서 계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생생한 소식으로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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