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생활공동체 노루목향기
심재식, 이혜옥, 이경옥
노인생활공동체 노루목향기
심재식, 이혜옥, 이경옥노루목향기에서의 나는 굉장히 행복한 할머니라고 생각합니다
금사면 주록리에 새로운 집을 짓다
오랜 친구인 이혜옥, 심재식
이혜옥과 심재식이 원했던 납작한 지붕과 널찍한 마당을 가진 집
집을 지을 때 설계자에게 '뾰족집은 싫다'고 해서 탄생한 얕은
지붕
노루목향기
밖을 보고 요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주방
나중에 합류한 이경옥(우), 반려견
초롱이도 함께 왔다
산북작은놀이터 어린이들에게
난타를 가르치는 이혜옥 ⓒ노루목향기
노루목향기 별채 작업실
주록리 주민들과 함께한 마을공동체 활동
나중에 합류한 이경옥(우), 반려견
초롱이도 함께 왔다
심재식의 서예
마을만들기 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에서
컵타 공연 중인 이경옥 ⓒ노루목향기
이게 할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이야, 노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
농어촌민박사업자이기도 한
노루목향기
노루목향기 마당
노루목향기의 툇마루에서 진행한 구술
마을만들기 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에서 발표 중인 이혜옥
ⓒ노루목향기
마을만들기 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에서
발표 중인 이혜옥 ⓒ노루목향기
아이들이 그림 수업에서 그린 노루목향기
여주시 우리동네 학습공간에 등록된
노루목향기
반려견 복순이와 따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