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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 인구 : 1,222만7천명(전국의 23.6%, 외국인 포함)
  • 세대수 : 457만3천세대(전국의 22.8%)
  • 면적 : 10,167㎢(전국의 10.2%, 수도권 전체의 86.4%)
    • 수도권 정비권역 100%
    • 군사시설보호구역 24%
    • 팔당상수원특별대책지역 21%
    • 개발제한구역 12%
  • 행정구역 : 31 시·군(27시·4군) 545 읍·면·동

조직 및 인력

  • 3부지사(행정1·2, 정무), 4실, 13국, 95담당관·과, 3원, 14사업소, 소방(2본부 6과 1단 1반, 1소방학교, 34소방서)
  • 공무원 수
    • 4만3,980명[경기도 8,996(일반 3,255, 소방 5,741), 시·군 3만4,984]
    • 기도 일반직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3,662명(전국 1,059명의 3.5배/2011년 11월말 기준/외국인 제외)

재정규모

  • 예산규모 37조 6,774억원(2012년 당초예산, 시·군 포함)
    • 도 : 15조2,359억원(일반회계 12조 939억원, 특별회계 3조1,420억원)
    • 시·군 : 22조4,415억원(일반회계 16조1,815억원, 특별회계 6조2,600억원)
  • 기금조성 : 17개 기금, 1조 6,836억원
  • 재정자립도(2012년) : 도 61.7%, 시·군 평균 50.3%

GTX-SOC-서해안…전략투자로 앞에서 끌고, 복지-일자리-기업지원…나눔과 지원으로 뒤에서 밀고

  • 2012년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 인도, 일본 등 많은 나라의 대통령 선거와 총선, 국가 지도부 교체가 예정된 변화의 시기가 될 전망이다. 남북관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이후 북한정세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졌다. 유로존 재정위기의 여파로 올해는, 고용여건이 비교적 좋았던 지난해(연간 취업자 40만명)에 비해 크게 부진한 취업률(28만명)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경제가 발전해도 고물가와 전세난, 비싼 등록금, 고용불안, 준비되지 못한 고령화 속에 서민들의 희망이 자꾸만 작아지고 있다. 2012년 경기도는 1,200만 도민을 위한 ‘섬김행정’와 ‘경쟁력강화·도내 균형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도정방향을 설계했다. 금년 경기도는 ‘무한섬김’의 복지도정, ‘일자리 제일’의 경제도정, 도내 낙후지역 개발을 우선하는 균형발전 도정, 수도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글로벌 도정, 문화와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선진도정을 지향한다.
    • 첫째,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을 한 분도 빠뜨리지 않는 무한돌봄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과 안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 둘째, ‘고용한파’가 예고된 2012년, 중소기업 지원과 규제개선, 대대적인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전국 최대의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냄으로써 한국경제를 떠받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 셋째, 60여년 분단의 그늘 속에서 규제와 낙후의 고통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그리고 상수원 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동부를 발전시키며, 구제역을 극복하고 FTA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도록 농업·농촌을 지원할 것이다.
    • 넷째, 지식과 문화와 쾌적한 환경이 경쟁력인 시대! 경기도는 인생 3모작의 열린 평생교육과 매력 넘치는 문화·관광, 선진 환경, 편리한 도시공간, 아름다운 농산어촌 건설을 지향한다.
    • 다섯째, GTX와 수도권의 인프라 확충, 글로벌 R&D 강화, 차세대 신성장동력 확충 등의 글로벌 경기도를 향한 노력을 지속 추진할 것이다.
경기도 복지온도는 365일 36.5도
  • 따뜻한 경기도 복지모델 정착
  • 여성·가족·이웃의 행복한 삶을 지원
  • 도민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
  •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평생교육
  • 현장 중심 재난사고 대응체계 완비
  • 확고한 비상대비 태세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