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오미크론

최종 수정일 : 2023-01-27 11:05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안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 시행(23.1.30.~) / ※ 감염 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 내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국내·외 코로나19 동향 및 지표 충족 여부와 해외 상황 등을 고려해 2023년 1월 30일(월)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자율 착용)로 전환됩니다. 단, 고위험군 보호 등을 위해 감염 취약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착용 의무가 유지되니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후에도 마스크 보호 효과 및 착용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필요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안내

안전한 일상회복에 한 걸음 더! 생활방역은 필수입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5.2.~)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권고에 기반을 둔 방역 수칙 준수 생활화로 점차 나아가기 위해 22년 9월 26일(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아래와 같이 조정됩니다. 특히 아래에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되오니 반드시 내용을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달라지는 방역·의료대책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대책이 달라집니다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감염취약시설 특별관리 등

새로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출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의 영향으로 최근 연일 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대책이 달라집니다.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확진자 급증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치료제 처방, 진료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이 1만여 개까지 확대 지정됩니다. 더불어 고위험군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진료 당일 치료제를 처방하고 필요시 병상으로 연계하는 패스트트랙 대상자도 확대됩니다.

패스트트랙 대상자

진단검사 수요 증가 대비 대책 마련

진단검사 수요 증가에 대비, 코로나19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설치가 단계적으로 확대(수도권 55개소, 비수도권 15개소)됩니다. 아울러 7월 20일부터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이 확대되며 CU, GS25, 세븐일레븐 등 7개 편의점에서의 진단키트 판매도 허용(9월 30일까지)됩니다.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확대 운영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 완화

최근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감소하는 추세를 고려해 10월 4일부터 접촉 대면면회 허용, 외출·외박 허용, 외부 프로그램 운영 허용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조치가 완화됩니다.

달라지는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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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

22년 6월 8일부터 접종 여부나 내외국인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하여 7일 격리 의무가 해제되며, 22년 9월 3일 0시부터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검사와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가 해제됩니다. 아울러, 22년 10월 1일 0시부터 입국 1일차 PCR 검사 의무가 중단됩니다.

입국자 대상 진단검사 개편

중국발 입국자 대상 방역 강화

2023년 1월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대상 방역이 강화됩니다
■입국 전
- ① 단기 비자 발급 제한(’23.1.2~31)
- ② 중국발 항공편 추가 증편 제한
- ③ 입국 사전검사(PCR48시간 내 또는 전문가용RAT24시간 내, ’23.1.5~2.28)
- ④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 이용 의무화
■입국 후
- ①입국 후 1일 이내 유전자증폭검사(PCR검사)
- ②단기 체류 확진자 임시시설 격리

 

개인 방역수칙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율방역 체계 전환, 일상 속 감염 차단이 보다 중요해진 만큼 손 씻기, 환기 및 소독 등 국민 개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 수칙은 계속 유지됩니다.

개인생활방역 6대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