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오미크론

최종 수정일 : 2022-09-23 15:36

달라지는 방역·의료대책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대책이 달라집니다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감염취약시설 특별관리 등

새로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출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의 영향으로 최근 연일 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대책이 달라집니다.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확진자 급증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치료제 처방, 진료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이 1만여 개까지 확대 지정됩니다. 더불어 고위험군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진료 당일 치료제를 처방하고 필요시 병상으로 연계하는 패스트트랙 대상자도 확대됩니다.

패스트트랙 대상자

진단검사 수요 증가 대비 대책 마련

진단검사 수요 증가에 대비, 코로나19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설치가 단계적으로 확대(수도권 55개소, 비수도권 15개소)됩니다. 아울러 7월 20일부터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이 확대되며 CU, GS25, 세븐일레븐 등 7개 편의점에서의 진단키트 판매도 허용(9월 30일까지)됩니다.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확대 운영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 강화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집단 감염 위험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방역관리가 강화됩니다.

달라지는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

이외에도 중증환자를 집중관리하기 위한 치료병상을 확보·관리하고, 진료 공백 없이 24시간 응급환자를 이송·진료가 가능토록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재유행 예방과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해 실내 마스크 상시 착용, 불필요한 모임 자제, 손 씻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비롯한 자발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주세요.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안전한 일상회복에 한 걸음 더! 생활방역은 필수입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5.2.~)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권고에 기반을 둔 방역 수칙 준수 생활화로 점차 나아가기 위해 9월 26일(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아래와 같이 조정됩니다. 특히 아래에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되오니 반드시 내용을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실내는 기존과 같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운동, 모임 등은 가급적 밀폐된 실내 공간보다는 실외 장소를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실내란 버스, 택시, 기차, 선박, 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되어 외부와 분리되어 있는 모든 구조물을 의미합니다.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

더 안전하고 새로운 일상,도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

6월 8일부터 접종 여부나 내외국인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하여 7일 격리 의무가 해제되며, 9월 3일 0시부터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검사와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가 해제됩니다. 단, 입국 후 1일차 검사 의무는 계속 유지되오니 1일차 검사를 반드시 받으시고, 그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등록 또는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국자 대상 진단검사 개편

개인 방역수칙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율방역 체계 전환, 일상 속 감염 차단이 보다 중요해진 만큼 손 씻기, 환기 및 소독 등 국민 개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 수칙은 계속 유지됩니다.

개인생활방역 6대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