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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불편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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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시군 연계협력형 A

사업신청자
이**
사업제안
작은 노인생활공동체(노인 Group Home) 만들기
60이상 1인 가구(독거노인) 대상
목적 : 노년의 삶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든다. 경제활동이 어려운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릉 사회안전망을 지자체 차원에서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작은 노인생활공동체(그룹홈)를 마을 마다 만들어 노인끼리 서로 돌봄으로서 심리적 안정과 공동생활을 통한 생활비 등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줌으로 노년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게 함.
제안취지 :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한 마을에 60대 여성 독거노인 3가구가 한 집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 중 한 사람이 자신의 집을 제공하였다. 나머지 두 사람은 각자의 집을 임대하고 한 집에 모여서 외롭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작은 노인생활공동체를 꾸려가고 있는 모범사례가 있다. 이들이 각자 따로 산다면 각 가구마다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등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이들 각 노인들이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한 집에 모여 공동생활(그룹홈)을 함으로써 TV 1대, 냉장고 1대, 세탁기 1대, 가스렌지 1대만 있으면 된다. 따라서 경제적인 생활비용도 1/3로 대폭 줄 것이다. 그리고 함께 살며 서로 의지하고 돌봄으로써 고독감도 사라지고 건강에도 좋은 영행을 주어 고독사 등 노인 돌봄의 사회적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행정적으로 독거노인 3가구를 각각 관리하던 일이 1가구 관리로 줄어들게 되어 행정서비와 돌봄서비스 복지비용도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세 노인이 한집에 모여서 공동생활을 하게 되면 두 집은 비게 되는데, 두 집은 임대 또는 귀촌,귀농자에게 제공하면 임대 수입도 발생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노인이 불행한 우리나라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의 행복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10~20대는 행복하다가 한창 일할 시기인 30~50대에 행복도가 조금씩 하락하다가 60~70대로 들어서면서 행복도는 더 추락하는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노후생활보장이 취약한우리나라에서 노인빈곤률은 OECD 최고 수준이며, 노인자살률도 OECD 주요국 평균에 비해 두 배로 높게 나타나는데서 얼 수 있다.
2020.01.01 ~ 2020.12.31
930,000 천원
경기도 지자체(31개시군)에서 노인 그룹홈 각 1곳 이상 시범사업 선정 시행
- 경기도 31개 시군의 인구 고령화가 급속도롤 진행되고 있는 실정에서 1인 가구 또는 독거노인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이에 경제적, 사회적 노인문제 해결방안으로 1인 가구를 2인 이상 5인 이내로 묶어 한 집에서 살도록 함으로써 노인들이 서로 의지하고 돌보며
노년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누리도록 지원함.
공동생활(Group Home) 지원내용
- 식료품비, 전기료, 연료비, 공과금 등
- 문화생활비
- 매년 주거시설 점검 수리비
소요사업비 산출근거
- 경기도 31개 지자체에서 노인그룹홈 각 1곳 이상 시범사업 선정 시행
- 그룹홈 1곳 30,000천원X31곳=930,000천원
- 그룹홈 1곳에 매월 250만원 지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