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70주년 및 6.15 공동선언 23주년 기념 평화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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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6-13
조회수 307
정전 70주년 및 6.15 공동선언 23주년 기념 평화정책 토론회

DMZ를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경기도.
지금 우리는 전환점이 필요한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남북관계와 평화의 길을 위해
경기도가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하겠습니다.

평화정책 토론회
평화정책 토론회 2023.6.12.

“새로운 남북관계와 평화의 길이 무엇인지 틀을 다시 짜야 할 때입니다.”

6월 12일 국회박물관에서 ‘민족 화해와 평화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평화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백학순 김대중 학술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정세현, 정동영, 이종석, 이재정 전(前)통일부장관이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향후 나아갈 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15 공동선언을 통해 돌아보는 한반도 평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토론회 환영사에서 “이 자리가 한반도 평화에 대해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6.15 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이 급격하게 변하는 이 시점에서 변화의 맞는 우리 정책 방향과 틀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토론회 환영사에서 “이 자리가 한반도 평화에 대해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6.15 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이 급격하게 변하는 이 시점에서 변화의 맞는 우리 정책 방향과 틀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6.15 공동선언은?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남북 두 정상이 정상회담을 통해 통일문제에 대한 자주적 해결과 남북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 등을 합의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7년 10·4공동선언, 2018년 4.27 판문점 선언이 나왔습니다.
평화정책 토론회
평화와 환경을 생각하는 경기도
경기도는 오는 11월까지 디엠지 오픈페스티벌을 통해 평화와 환경 문제를 생각하고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무장지대를 생태, 문화, 세대공감 확산의 장소로 활용해 ‘평화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의 역할을 앞으로도 해나가겠습니다.
기도는 오는 11월까지 디엠지 오픈페스티벌을 통해 평화와 환경 문제를 생각하고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무장지대를 생태, 문화, 세대공감 확산의 장소로 활용해 ‘평화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의 역할을 앞으로도 해나가겠습니다.

경기도가 앞장서 만들어 나갈
평화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