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 핫라인 운영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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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8-22
조회수 4043
지난 1년, 하루 8명씩 경기도민에게 희망을 연결해준 번호 010-4419-7722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3,182명의 위태로운 삶에 희망을 찾아준 긴급복지 핫라인 1주년,더 넓게, 더 촘촘하게, 더 든든하게 경기도민을 지키는 삶의 안전망이 되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경기도가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복지체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던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경기도에서는 도민에게 조금 더 실질적이고 가까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했습니다.

핫라인 직통전화 (010-4419-7722)와 031-120 콜센터, 카카오톡, 누리집 홈페이지를 운영하였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도민 분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상담 접수 1만 명을 돌파하며,
복지 상담 창구로 자리 잡은 '긴급상담 핫라인'
1년 6개월간 운영된 '긴급복지 핫라인'은 상담 접수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제보받은 민원 중에는 길에서 넘어진 할머니를 도와달라는 전화 도움 요청 사례도 있었는데요. 이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핫라인은 도민에게 점차 인지도를 높이며 복지 상담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만여 명의 상담 중 가장 많은 도움을 요청한 분야는 생계지원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의료와 주거, 채무 지원이 줄을 이었답니다.주목할 부분으로는 급격히 증가한 1인 가구의 문의나 도움 요청이 42%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다음으로는 2인 가구가 22%, 3인 가구는 13%가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경기도에서는 도움을 요청한 1,883명의 도민에게 긴급복지나 국민기초생활수급, 차상위 계층등에 공적 지원으로 14억 9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975명에게는 현금이나 상품권, 후원물품을 9천 760만 원 지원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도민의 곁에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도민을 위해 취약층이 많이 거주하는 고시원, 쪽방촌, 무료급식소에 핫라인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알고 계신다면 주저 없이 핫라인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제보채널
* 긴급복지 핫라인 : 010-4419-7722
* 긴급복지 콜센터 : 031-120
* 카카오톡 : 경기복G
* 홈페이지 : www.gg.go.kr/welfarehotline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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