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경기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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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6-03
조회수 528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수도권 평년 기온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올해 여름을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가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경기도는 폭염 특보 발효 시 대응단계에 따라 폭염 상황관리 합동전담팀(T/F)을 운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2022 경기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2022 경기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1. 그늘막, 그늘나무 등 생활 밀착형 폭염저감시설 확대 설치
· 2021년 7,984개소 → 2022년 9,520개소
2. 열섬완화 및 냉방비 절감을 위한 공공시설 옥상녹화사업 추진
·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공공시설 옥상녹화(3개 시·군, 3개소)
3.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지원 ·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에 냉방기기 설치 지원(23개 시·군, 790가구 대상)
· 에어컨 설치 후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 전기안전점검 실시
4. 폭염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추진
· 무더위 휴식 시간제(14~17시, 휴식유도 및 작업 일시정지) 운영
· 폭염취약시간(10~12시, 14~16시) 위험성 안내
5. 폭염 취약계층 피해방지 중점 추진
· 방문건강관리사업,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지원자 대상 비상연락망 및
주변 응급 연락망 구축(직접방문 또는 전화안부 실시)
· 노숙인 현장보호, 피서 공간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
6. 폭염 대응 홍보활동 강화
· 주민행동요령 홍보 및 신속한 상황 전파
· 농·어촌 등 취약지역 대상 정보전달 등 예찰활동 강화
·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양산 쓰기 캠페인 등 홍보 확대

그늘막, 그늘나무 등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을 전년 7,984개소에서 올해 9,520개소로 확대·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집중관리도 실시됩니다. 취약노인 대상 안부 전화 및 방문 건강 확인과 더불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냉방기기 설치가 지원되며, 건설노동자 무더위 휴식시간제(14:00~17:00) 운영 권고 등 폭염대비 보호관리도 이뤄집니다.

폭염 위기경보별 대응 기준
구 분/판 단 기 준/경기도 대응
관심(Blue)/폭염 대책기간(5.20.~9.30.), 폭염특보 발령 전(평상시)/징후 감시활동
주의(Yellow)/ 폭염주의보 4개 시·군 이상/ 합동전담팀(T/F) 가동
경계(Orange) /폭염주의보 13개 시·군 이상 또는 폭염경보 4개 시·군 이상 / 비상 대응태세 돌입
심각(Red) 1단계 : 13개 시·군 35℃ 또는 4개 시·군 38℃ 2단계 : 19개 시·군 35℃ 또는 13개 시·군 38℃ 3단계 : 25개 시·군 35℃ 또는 19개 시·군 38℃ ※각 단계 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비상 대응태세 돌입

이밖에도 농·어업 및 축산농가 대상 현장 예찰과 폭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재난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과 풍수해보험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가축·어패류 집단 폐사, 병해충 발생 등 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을 초래하는 여름철 폭염. 올해도 도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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