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재도전펀드’ 지방정부 최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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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1-28
작성자 경기지기
조회수 248
중소기업의 ‘패자부활의 꿈’을 응원합니다

경기도가 높은 재기 가능성을 가진 중소기업의 패자부활을 돕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경기재도전펀드’를 조성, 본격적인 투자에 나섭니다. 지방정부 최초로 운용되는 ‘경기재도전펀드’는 재창업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경기재도전펀드
  • 결성시기‘19. 12. 20.(금)
  • 결성액150억 원
구분 경기도 운용사 농협은행 신한은행 성균관대 기타
출자액(억 원) 80 19 29 10 10 2
  • 운용기간8년(2019.12.20.~2027.12.19.)
  • 운 용 사㈜킹고투자파트너스&어니스트벤처스(유) / 공동GP
  • 투자대상도내 재도전 중소기업 등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70% 이상

이번 펀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총괄 하에 전문 벤처캐피털 회사인 ㈜킹고파트너스와 어니스트벤처스(유)가 공동으로 운용하며, 현재 계획된 운용기간은 오는 2027년 12월 19일까지입니다. 협약에 따라 조성된 자금 중 70% 이상이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며, 투자 한도는 기업 1개사 당 최대 15억 원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뉴스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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