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지역화폐 데이터 배당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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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2-26
작성자 경기지기
조회수 565
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거래로 발생한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합니다!

경기도는 세계 최초로 지역화폐 데이터를 제공하고 그 수익을 도민께 다시 환원하는 데이터 배당을 시행합니다.
이로써 경기도는 개인정보가 제거된 통계성 데이터를 연구소, 학교, 기업 등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도민들에게 환원하는 ‘데이터 선순환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지역화폐 데이터 배당의 순환구조, 데이터 배당 서비스 도민-지역화폐 사용 데이터 생산, 플랫폼-비식별 정보로 가공·분석 데이터-연구소, 학교, 기업등에 거래 환원-수익금 발생, 다시도민에게 환원
비식별 정보 *비식별 정보 ? 거래일자, 성별코드(여자:F/남자:M), 연령대(30대/40대/50대), 상품ID(수원페이/부천페이), 주간결제액, 가맹점 등 정보. 경제효과 분석 등을 위한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지만, 생년월일이나 휴대전화번호 등과 같은 개인정보는 철저하게 배제됨

지역화폐 사용 데이터의 첫 판매예상 금액은 5,000만 원 정도로 도민께 돌아갈 환원금은 미미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돈의 액수보다 데이터 주권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배당시스템 구축으로 데이터 생산 기여자에게 데이터 사용에 대한 보상을 지급함으로써 데이터 생산을 활성화하고, 지역화폐 활용을 확산하며, 기본소득의 새로운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1석 3조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이러한 선순환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화폐 데이터 배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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