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방역대책! 성묘·벌초·실내 봉안당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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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9-10
조회수 613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올 추석은 비대면 성묘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층 강화된 추석연휴 방역대책이 시행됩니다. 정부는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하는 한편, 다수의 인원이 모이는 성묘를 자제하고 벌초도 대행서비스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명절전후로 많은 성묘객이 집중되는 실내 봉안시설에 대해 한층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마련, 적극 시행할 계획입니다.

추석연휴 실내 봉안시설 방문 시 꼭 지켜야 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방문자
  1. 명절기간(전·후 2주 포함) 실내 봉안시설 방문 시 사전 예약할 것
  2. 방문 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방문을 자제할 것
  3. 실내·외에서 상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
  4. 실내에서 20분 이상 머물지 않으며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을 것
  5. 다른 사람과 2m 이상(최소 1m) 거리두기를 적극 실행할 것
  6. 침방울이 튀는 행위(소리 지르기 등)나 신체접촉(악수, 포옹 등)을 자제할 것
봉안시설 관리자
  1. 시설의 규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1일 방문객 수를 산정, 사전 안내를 통해 방문객 수 분산 유도할 것(홈페이지 공지, 문자발송 등을 통해 사전 안내 필수)
  2. 출입구 등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지침 준수 및 성묘객에게 봉안당 내 준수 협조 안내문을 배포할 것
  3.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마스크 미착용자·유증상자 출입을 제한하고 QR코드 전자출입 및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할 것(출입자 증상여부 확인 및 명부 작성·관리하기)
  4. 성묘객 간의 거리두기를 위해 봉안시설 바닥에 스티커 또는 안내 문구를 표시, 동선을 분리하여 접촉을 최소화할 것

아울러 추석연휴 성묘객 분산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오는 9월 21일(월)부터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추모·성묘 홈페이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한 후 상단에 마련된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버튼을 누르면 온라인으로 차례상을 차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영정사진을 올리는 등 추모관도 꾸밀 수 있습니다. 또 추모글을 남겨 SNS에 공유도 가능합니다. 나와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에는 비대면 성묘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절차안내
  • e하늘 성묘 시스템
  • 이용자(유족 등)
    회원가입 및 온라인 성묘 신청
  • 장사시설
    안치정보 (봉안함 사진 등) 시설 공간정보(위치 등) 제공
  • 이용자(유족 등)
    사망자(이름, 영정사진 기타(사진, 동영상) 등록
  • 온라인성묘(추묘)
    • 안치 사진
    •  
    •  
    • 현화(플래시)
    • 설/추석 상차림
    • 기타(사진 동영상)/li>
  • 다수(가족등)에게 전송(알림톡)
온라인 추모·성묘 홈페이지 e하늘 바로가기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절차안내
농협장례지원단 벌초대행서비스 집단감염 확산을 우려해 방역당국이 추석연휴 이동자제를 권고하면서 산림조합과 농협, 민간업체 등을 통한 벌초대행서비스도 확대 실시되고 있습니다.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벌초대행서비스의 경우 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01.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 (www.jangrae.co.kr) 내 산소관리에서 산소 소재지 각 지역별 산소관리 대행사무소를 검색 02. 스마트폰 앱 ‘NH콕뱅크’에 접속 콕팜 > 사랑방 > 벌초대행서비스 에 등재된 해당 지역농협을 확인한 후 전화 신청 및 상담을 통해 이용 가능 올해만큼은 벌초도 대행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농협장례지원단 벌초대행서비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