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경기도 곳곳마다 출퇴근 30분 시대! 철도는 사람만 실어 나르지 않습니다. 1,421만 경기도민의 삶을 바꿀 놀라운 변화들이철도망을 타고 구석구석 달려갑니다.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