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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외선 무단 출입 금지
조회수
625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10.23
“교외선은 폐선로가 아닙니다” 출입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허가 없이 출입하거나 사진을 찍어 SNS 등에 올릴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벽제터널 등 SNS 인생사진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교외선입니다.
교외선은 잠시 여객 수송이 중단되었을 뿐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 노선으로 철도공사의 허가 없이는 출입할 수 없습니다.

교외선 무단 출입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교외선의 선로나 철도시설 안에 철도공사 승낙 없이 통행하거나 출입하는 경우,철도안전법 제48조 및 81조에 의거 1차 25만 원, 2차 50만 원, 3차 100만 원 과태료 부과 ※ 교외선 인근 부지에 들어가도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과거 온라인, SNS에 올린 사진도 신고 대상입니다.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교외선은 철길은 물론 인근 부지에 들어가도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거 온라인이나 SNS에 올린 사진 역시 신고 대상이니 반드시 삭제해주세요.
경기도는 지난 9월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와 함께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교외선의 운행재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바랍니다.

교외선 무단 출입금지 보도자료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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