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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특례 지원
조회수
272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10.07
경기도가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지원을 강화합니다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기업 지원’ 강화에 나섭니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특례 지원은 총 1,500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관련 분야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입니다.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시설(기계·설비)을 신규 설치하거나 운전자금을 조달하는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경기신용보증재단소재·부품·장비 국산화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 지원 전국 최초, 시설투자금 30억 원, 운전자금 보증 한도 13억 원까지 확대 ※ 지역 신보 보증 한도는 최대 8억 원으로 전국 동일.지원규모: 1,500억 원(시설투자금 1,000억 원, 운전자금 500억 원)보증한도: 시설투자금 30억 원, 운전자금 13억 원

특례 지원의 총 규모는 시설투자금 1,000억 원, 운전자금 500억 원입니다.
시설투자금은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보증한도는 최대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운전자금은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보증한도는 13억 원이며, 보증비율은 90%, 보증료는 1%입니다.
특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3개 지점(대표번호 ☎1577-5900)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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