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뉴스/소식

생생정보

여행/문화

경기도안내

일하는 경기도

제목
남한산성 내 불법 행위 근절 대책
조회수
166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10.02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음주 및 불법노점행위 단속이 강화됩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도립공원 내 음주 및 불법노점행위에 대한 불법행위 근절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근절대책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노점상, 탐방객 대상 ‘남한산성 내 불법 행위 근절 대책’

가을철 성행하는 불법 노점 행위 근절을 위해 공원 내 음주판매대, 파라솔, 아이스박스 등에 대해 자진철거 유도 후 이를 거부할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적치물을 직접 철거할 예정입니다.
현재 불법 영업 중인 노점상은 고발조치 등 사법처리가 병행됩니다. 이미 지난 5월 도립공원 내 1개 불법 노점상에 대해 고발조치를 완료했으며, 다른 노점상 역시 추가로 고발할 계획입니다.

남한산성 탐방로

탐방객의 안전뿐 아니라 도립공원 내 야생 동·식물, 자연자원 훼손 위험이 있는 음주 행위 금지를 위해 그동안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만 부과됐던 과태료가 탐방객까지 확대됩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광주경찰서, 남한산성면파출소 등 지역 경찰과 함께 도립공원 내 탐방로에서 음주 시 계도 및 단속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1차 위반 시 10만 원, 2차 위반 시 20만 원, 3차 위반 시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도립공원 내 음주는 자제 바랍니다.

도립공원 이용규칙바로가기

※ 본 콘텐츠에는 유료이미지가 포함돼 있습니다. 콘텐츠 전체 또는 일부를 이용할 경우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므로 인용 시 주의 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