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뉴스/소식

생생정보

여행/문화

경기도안내

일하는 경기도

제목
아름다운 경기도 계곡을 도민의 품으로
조회수
2071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9.02
깨끗하고 안전한 계곡과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 경기도 SNS 공유이벤트 15일의 행복레시피 해시태그
#경기도하천 #불법점유근절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유원지 등 도내 주요 16개 계곡에서 위법행위 74건 적발
-7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불법행위 수사 결과-

아름다운 경기도 계곡을 도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더욱 강화된 경기도 대책을 만나보세요.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경기도가 나섭니다

경기도는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전담 특별TF팀을 구성하고 깨끗한 경기도 계곡 만들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 특별TF팀은 도내 31개 시·군 불법지도를 제작,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도민에게 공개하고 지속적인 단속에도 개선되지 않을 시 이를 방치한 공무원에 대한 감사 및 징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하천법’은 계곡 불법 무단 점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징역 2년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식품위생법’은 미신고 불법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경기도는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3일(금) 양주 계곡 일대 업주 및 주민 40여명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업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앞으로 경기도는 업주들이 제시한 의견의 합법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업주들은 계곡에 드나들 수 있는 계단 등 추가 시설 설치, 하천부지 점용허가를 통해 세금을 내고 합법적으로 장사하는 등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도는 양주시와 함께 불법영업중이거나 자진철거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자, 평상‧천막‧구조물 등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1차 고발 이후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등에 대한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단속에 적발된 행위자는 행정조치 및 추가고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계곡, 하천 강력 단속바로가기양주 계곡 일대 업주 및 주민 간담회바로가기
인포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경기도가 나섭니다

경기도는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전담 특별TF팀을 구성하고 깨끗한 경기도 계곡 만들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 특별TF팀은 도내 31개 시·군 불법지도를 제작,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도민에게 공개하고 지속적인 단속에도 개선되지 않을 시 이를 방치한 공무원에 대한 감사 및 징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하천 불법 점유 영업행위
‘하천법’은 계곡 불법 무단 점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징역 2년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식품위생법’은 미신고 불법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경기도는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3일(금) 양주 계곡 일대 업주 및 주민 40여명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업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앞으로 경기도는 업주들이 제시한 의견의 합법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업주들은 계곡에 드나들 수 있는 계단 등 추가 시설 설치, 하천부지 점용허가를 통해 세금을 내고 합법적으로 장사하는 등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도는 양주시와 함께 불법영업중이거나 자진철거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자, 평상‧천막‧구조물 등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1차 고발 이후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등에 대한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단속에 적발된 행위자는 행정조치 및 추가고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 남양주 불법 하천 점유 개선 전, 후 비교

남양주 불법 하천 점유 개선 전, 후 비교
경기도 계곡, 하천 강력 단속바로가기양주 계곡 일대 업주 및 주민 간담회바로가기
인포

나의 SNS계정에 콘텐츠 공유하러가기!이벤트 참여는 9월 25일(수)까지입니다

※ 본 콘텐츠에는 유료이미지가 포함돼 있습니다. 콘텐츠 전체 또는 일부를 이용할 경우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므로 인용 시 주의 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