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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무인택배함 추가 설치
조회수
178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8.19
노동자가 당연히 누려야 할 휴식권, 경기도가 지켜나가겠습니다

경기도는 매일 외부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경기도청 남부·북부청사에 쉼터와 무인택배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동자가 당연히 누려야 할 휴식권 보장에 앞장서는 경기도를 만나보세요.

수원, 성남 등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확대됩니다
경기도청사·공공기관 내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잠시 쉴 곳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전에는 현금인출기나 편의점에서 잠깐 숨 돌리는 방법 뿐이었거든요.”

-쉼터를 이용해 본 이동노동자와의 이야기 中-

경기도에 등록된 2만 1,600여 명의 이동노동자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수원, 성남 등 경기도 내 5곳에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추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쉼터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등 근무특성 상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휴식뿐 아니라 법률·노무 등 상담과 교육, 문화·복지서비스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
7월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와 남부청사에 시범 운영해 왔으며, 올해 5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총 13개소 이상의 쉼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시군 주소지 개소 예정일
수원시 인계동 2019.12월
성남시 성남동 2020.1월
안산시 고잔동 2020.6월
광주시 경안동 2020.1월
하남시 신장동 2020.1월
※ 개소예정일: 시군 추진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경기도청 남부청사 무인택배함 설치‧운영

택배 노동자의 배송 편의를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이어 남부청사에도 무인택배함이 설치‧운영됩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초부터 북부청사에 50개의 무인택배함을 운영해 왔습니다. 노동자 및 직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남부청사로 확대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무인택배함

경기도청 남부청사는 8월 13일(화)부터 구관, 제2별관, 제3별관 등 총 3곳에 130칸의 무인택배함을 운영 중이며, ‘무인택배함’은 택배 노동자가 택배함에 배송물을 보관 후 안내문자를 보내면 직원이 직접 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경기도는 무인택배함 설치로 1일 평균 200여 건에 달하는 택배량 처리를 위해 남부청사 건물 곳곳을 돌며 개인별로 전달해야 했던 택배 노동자들의 수고가 크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필요할 경우, 무인택배함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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