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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살기 좋은 경기도! 지금 만나보세요
조회수
483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7.11
장애인이 살기 좋은 경기도! 지금 만나보세요

경기도는 장애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장애인 서비스 지원대상이 확대됩니다. 장애등급이 폐지되면서 많은 서비스를 더 많은 분께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원팀도 신설해 발달장애인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휠체어 등 이동 보조수단 이용 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됩니다. 경기도는 도내 장애인 편의시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경기도의 다양한 서비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경기도 장애인 서비스 지원대상이 확대됩니다

1988년 도입된 장애인등급제가 31년 만에 폐지됩니다. 이에 경기도 장애인 서비스 지원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구축1. 장애등급제 폐지 ● 장애등급→장애정도로 개편● 장애등급 폐지- 1~6등급 폐지- 단,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심하지 않은 장애인 구분2. 종합조사 도입●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도입●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평가 매뉴얼 개선● 경과조치를 통해 급격한 급여감소 방지3. 전달체계 강화● 장애특성, 생애주기별 서비스 선별 안내 시스템 구축● 누락서비스 발굴 안내● 서비스 이력관리 제도 확대● 찾아가는 상담, 전문기관과 동행상담 강화● 장애인 특화 사례관리 강화-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설치

경기도 내 시·군 곳곳에서 실시되고 있는 장애인 서비스 지원대상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의 경우 지원대상이 현행 ‘1~2등급 장애인’에서 ‘중증 보행상 장애를 겪는 자’로 변경됩니다. 법정 대수도 장애인 200인당 1대에서 150인당 1대로 확충됐습니다. 지원대상이 확대되면서 3등급 지체장애인도 장애인 콜택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들에게 신청자격이 부여됐던 활동지원(1~3등급), 전기사용상 응급조치(1~3등급) 등 서비스를 모든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습니다.
경기도 내 시·군에서 시행되는 서비스 지원 대상도 잇따라 확대될 예정입니다.

서비스명 혜택 기존 변경
의정부시
유료방송이용요금지원 서비스
방송 기본요금 감면 1등급 장애인 중증 장애인
(2, 3등급 장애인 서비스 지원 가능)
이천시
수도요금 감면 서비스
수도요금 감면 1, 2등급 장애인 중증장애인
(3등급 장애인 서비스 혜택 가능)
광주시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서비스
최대 100만 원 지원금 지급 1~5등급 장애인 전체 장애인
(6등급 장애인 서비스 혜택 가능)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발달장애인 지원 업무’ 전담팀 신설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발달장애인 지원 업무 전담팀’을 신설했습니다.
경기도에는 5만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지원 업무 전담팀’은 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총 8개의 사업을 전담으로 추진합니다.

발달장애인 지원팀 활동 사업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발달장애인 부모상담 지원공공후견 비용지원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발달장애인 직업훈련 프로그램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발달장애인 방과후돌봄 서비스 지원

발달장애인 전담팀이 신설되면서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을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폰 앱 개발

경기도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안내 스마트폰 앱’ 개발에 나섰습니다.
본격적인 앱 개발에 앞서 현재 경기도 내 음식점, 숙박업소, 문화·관광시설 등 도내 공중이용시설 7,437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 중입니다.
스마트폰 앱은 현장조사와 시스템 오류 수정 및 보완을 마무리한 뒤 올해 연말쯤 완료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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