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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시행
조회수
917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5.28
일찍 찾아온 무더위 경기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시행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예년보다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 대응에 나섭니다.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응 단계에 따라 상황 관리 T/F팀을 운영하는 등 2019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확대1,276개소(지난해) ⇒ 2,786개소(올해) 경기도 무더위 쉼터 확대6,917개소(지난해) ⇒ 7,031개소(올해)

그늘막, 쿨링 포그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을 지난해 1,276개소에서 올해 2,786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며,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 6,917개소에서 올해 7,031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방재비축물자(매트리스 11,500개, 침낭 500개 등)를 활용하여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폭염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집중 관리를 실시하여 폭염에 대비한 안부 전화와 방문 건강 확인 등 건강관리·보호 활동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폭염구급대 운영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9월 말까지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 79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얼음조끼 등 9종 5천여 점의 폭염 장비와 응급 물품을 차량에 비치하고 폭염구급차 부재를 대비해 예비 출동대(펌프차량)도 지정했습니다.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중요한 만큼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경기도의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으로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폭염 종합대책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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