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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 폭염 종합대책
조회수
2328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5.23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응 단계에 따라 상황 관리 T/F팀을 운영하는 등
2019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확대1,276개소(지난해) ⇒ 2,786개소(올해) 경기도 무더위 쉼터 확대6,917개소(지난해) ⇒ 7,031개소(올해)

그늘막, 쿨링 포그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을 지난해 1,276개소에서 올해 2,786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며,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 6,917개소에서 올해 7,031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방재비축물자(매트리스 11,500개, 침낭 500개 등)를 활용하여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폭염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취약 독거노인(약 4만명), 기초생활수급자(약 5만명) 등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집중 관리를 실시하여 폭염에 대비한 안부 전화와 방문 건강 확인 등 건강관리·보호 활동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폭염구급대 운영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9월 말까지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 79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얼음조끼 등 9종 5천여 점의 폭염 장비와 응급 물품을 차량에 비치하고 폭염구급차 부재를 대비해 예비 출동대(펌프차량)도 지정했습니다.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중요한 만큼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폭염특보 발령과 위급 상황 시에는 이렇게 대처하세요폭염특보 발령 시 오후 1시~5시 무더위 휴식시간 지정 초중고 학생, 농어업인, 군인, 건설사업자 근로자 작업, 행사 등 활동 자제 권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구조 폭염구급차인 콜&쿨 구급차 240대 운영 얼음조끼와 생기식염수 등 체온을 내릴 수 있는 장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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