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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개선진단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조회수
455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5.22
전문가가 직접 나선다! 취약층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개선진단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2019년 7월부터 대폭 강화되는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에 맞춰 경기도가 ‘취약층 다중이용시설 개선진단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2020년까지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등 도내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 1,84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취약층 다중이용시설 개선진단 컨설팅 지원사업이란? 현장에 전문가를 파견해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폼알데하이드 등을 측정하고 개선방안 컨설팅을 지원,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강화된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은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등 ‘민감계층이용시설’ 4종은 물론 지하역사, 지하도상가, 철도역사, 여객자동차터미널·항만·공항 대합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대규모점포, 장례식장, 영화관, 학원, 전시시설, PC방, 목욕장 등 일반시설 16종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7월부터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달라지는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은 민감계층 이용시설, 일반시설 모두 강화됩니다.
‘민감이용시설’에 적용되는 실내공기질 기준은 미세먼지(PM10) 기준은 기존 100㎍/㎥ 이하에서 75㎍/㎥ 이하로, 초미세먼지(PM2.5)는 기존 70㎍/㎥ 이하에서 35㎍/㎥ 이하로, 폼알데하이드는 기존 100㎍/㎥ 이하에서 80㎍/㎥ 이하로 각각 강화됐습니다.
이와 함께 ‘일반시설’ 적용 기준 역시 미세먼지(PM10)가 150㎍/㎥에서 100㎍/㎥ 이하로 유지하도록 강화됐으며 기존에 없었던 초미세먼지 기준(50㎍/㎥)도 신설됐습니다.

시설군별 PM10 (㎍/㎥) PM2.5 (㎍/㎥) 폼알데하이드 (㎍/㎥)
현행 개정 현행 개정 현행 개정
민감계층 이용시설(4종)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100
(유지)
75
(유지)
70
(권고)
35
(유지)
100
(유지)
80
(유지)
일반시설(16종)
(지하역사,지하도상가,철도역사, 여객자동차터미널·항만·공항대합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대규모점포, 장례식장, 영화관, 학원, 전시시설, PC방, 목욕장업)
150
(유지)
100
(유지)
50
(유지)
100 100
(변동없음)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실내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신규로 설치되는 시설도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할 시·군 환경부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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