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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A형 간염, 예방접종과 예방수칙만 기억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조회수
343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5.01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A형 간염, 예방접종과 예방수칙만 기억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감염되는 질병인 A형 간염! 생활환경이 개선된 현재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답니다.
지난 1월부터 4월 28일까지 도내에서는 1,092건에 달하는 A형 간염환자가 발생했는데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330건 보다 762건 증가한 수치로 전국 발생건수인 3,597건의 30.4%에 해당한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30% 이상 증가했으며 신고된 환자의 72.6%가 30~40대(30대 37.4%, 40대 35.2%)였다는 사실!
30~40대 A형 간염 환자가 많은 이유로는 낮은 항체 양성률이 꼽혔는데요, 예방접종과 예방수칙을 알고 실천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A형 간염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전파경로: A형 간염 환자의 대변에 의해 오염된 음식과 물을 통해 전파 가능(잠복기 15~50일) 증상: 발열, 식욕감퇴, 피로, 복통, 구역, 구토, 황달 등 A형 간염 예방수칙손씻기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음식/물 섭취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 먹기 예방접종12~23개월의 모든 소아,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A형간염 유행지역 여행자, A형 간염 환자의 접촉자 등) 소아청소년이나 성인

경기도는 질병관리본부 및 시·군과 함께 A형 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환자발생이 높은 시·군은 환자 접촉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A형 간염 환자관리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의 위생관리와 예방접종이 중요하답니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용변을 본 후나 음식을 취급하기 전, 환자나 유아를 돌보기 전에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먹기 등 개인위생은 철저하게! 그리고 백신 접종력이 없다면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감염 후에는 평균 15일~50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황달 또는 간수치가 상승하는 등 증상이 발생한 이후 1주일간 전염력이 가장 높은데요, 이때는 반드시 격리가 필요하니 꼭 기억해주세요!
A형 간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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