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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이제 행복마을지킴이가 함께합니다
조회수
431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8.11.23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이제 행복마을지킴이가 함께합니다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과 주민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행복마을관리소가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안심귀가서비스, 택배보관, 생활공구대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주민의 곁에서 함께할 예정이랍니다.

행복마을관리소란?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거점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동네관리소입니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1동 행복마을관리소

올해 5곳에서 행복마을관리소 시범사업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첫 번째로 경기도 군포시 산본1동 보훈회관 지하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답니다.
산본1동은 군포시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으로 80년대 금정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국민주택단지랍니다.
군포시 행복마을관리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 8명과 사무원 2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이제 행복마을지킴이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행복마을지킴이는 마을관리소가 위치한 동네 주민 가운데 취약계층이나 기능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우대해 선발합니다.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16시간동안 5인 1조 2교대로 활동합니다. 

행복마을지킴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화재나 재해대비를 위한 안전 순찰 
여성안심귀가, 아동 등·하교서비스
취약주거지 대상 주거환경 개선 
도로, 건물 등 위험요인 발굴, 시정요청
취약계층 복지 증진

군포시 산본1동 행복마을관리소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안산시 상록구 광덕신안길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시흥시 정왕본동 동네관리소, 의정부 1동 구 한전사옥, 포천시 구절초로 빈집 등 5곳에서 시범사업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시범 사업 후 성과평가를 거쳐 사업 확대여부를 논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행복마을관리소가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되면 최소 2,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것은 물론 쇠퇴지역 주민생활개선으로 인해 공동체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원도심 지역의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지킴이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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