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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부지역낙후실태
조회수
4071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4.09.01

북부지역 낙후실태에 대하여

수도권이라는 그늘에 가려진 어두운 땅 경기북부 수많은 규제로 인해 발전 잠재력을 잃어버린 경기북부지역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은 사회간접자본 뿐인데, 이마저도 열악한 게 현실입니다.
인구 316만명으로 전국 시ㆍ도중 5위, 면적 4,264KM2로 서울시의 7배- 그러나 도로 보급율은 전국 최하위인 경기북부! 좁은 차로와 병목으로 인한 만성적인 지ㆍ정체, 군 차량에 양보해야 하는 반쪽 도로, 사고를 부르는 위험천만한 도로여건, 지자체의 재정역량 부족으로 인한 도로망 확충 지연. 20세기에 시작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은 동 지역 국도라는 이유 하나로 지자체에게 토지 보상비를 떠넘긴 탓입니다.
낙후된 SOC와 지역경제 속에 서민의 삶은 더욱 초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수도권지역에 포함된 경기북부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규제를 받고 있으며, 광범위한 지역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유독 이중, 삼중의 규제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탄약고가 들어선 이후 건물 신축은 물론, 주택 증ㆍ개축을 할 수 없게 된 연천 초성리와 포천 무림리, 신팔리-전기배선 하나, 화장실 하나 뜻대로 고쳐 쓰지 못하고, 수해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은 집들은 폐가를 방불케 합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 면적 : 파주 90%, 연천 98%, 경기북부 평균 43%
변화와 성장을 갈망하는 경기북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경기북부지역, 규제는 풀고 지원은 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