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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경보제

제목
실천사항
조회수
4926
작성자
ggcon
작성일
2013.10.22

오존의 피해 및 기상조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오존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추이
오존농도(ppm) 노출시간 영향
0.1~0.3 1시간 호흡기 자극증상 증가, 기침, 눈자극
0.3~0.5 2시간 운동 중 폐기능 감소
0.5이상 6시간 마른기침, 흉부 불안
식물에 미치는 영향
오존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
식물명 오존농도 노출시간 영향
0.05ppm 20일(8시간/일) 수확량 50% 감소
카네이션 0.07ppm 60일 개화 60% 감소
잎담배 0.1ppm 5.5시간 꽃가루 생산 50%감소
오존발생 기상조건
오존발생 기상조건
구분 기상조건
풍속 지상의 평균 풍속이 3.0m/sec 미만으로 바람이 약할 때
기온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경우, 최고 기온이 25℃ 이상으로 기온이 높을 때
일사량 일출 후 정오까지의 총 일사량이 6.4MJ/㎡(150cal/㎠) 이상으로 많은 경우
날씨 쾌청한 날씨가 계속될 경우

오존피해 저감을 위한 도민 행동요령

실외 운동경기를 자제합시다.
오존경보제 시행기간인 5월부터 9월까지는 오존의 농도가 높으므로 실외에서의 과격한 운동경기를 자제하여야 합니다.
실외운동은 오전 12시 이전에 하고 오후에는 자제하여야 합니다.
노약자 및 어린이는 실외활동을 자제합시다.
호흡기 질환자, 심장질환자, 노약자, 어린이는 실외활동을 삼가 하여야 합니다.
자동차의 사용을 자제합시다.
정오(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오존이 생성되기 쉬운 시간대 이므로 오존생성의 저감을 위하여 전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운행중인 차량은 라디오의 방송에 귀 기울여 주시고 오존경보(주의보)발령 시에는 발령지역을 우회하여 통과하여야 합시다.
방송기관은 오존경보(주의보)상황 접수 시 즉시 방송하여 주민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존경보(주의보)를 신속히 전파합시다
행정기관은 오존경보(주의보)발령 10분내에 모든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발령사항을 신속히 알려야 합니다.
방송기관은 오존경보(주의보)상황 접수 시 즉시 방송하여 주민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존저감을 위한 주민 협조사항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널리 이용합시다.
우리나라의 경우 버스·지하철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율이 서울은 60.2%, 부산은 46.3% 로 동경의 74%, 런던의 83%에 비하여 낮은 실정이며, 특히, 승용차 및 택시 이용율은 서울이 30.7%, 부산이 39.8%로 동경의 24.1%, 런던의 15%에 비하여 현저히 높습니다.
– 시내버스 1대는 승용차 40대를 대체할 수 있으며, 따라서 시내버스를 이용하게 되면 40대의 승용차가 소비하는 연간 7만리터의 연료(연료비로 환산시 8천4백만원)를 절감할 수 있고, 오염물질도 9톤이나 줄일 수 있습니다.
– 자가용 이용시 버스 이용시에 비해 질소산화물은 약 1.3배, VOC는 약 11배가, 전철 이용시에 비해서는 질소산화물은 약 3배, VOC는 약 650배가 배출됩니다.
이외에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자가용 운행량의 감소로 인한 도로 혼잡이 감소되고 주차비용 절감, 차량유지관리비용 절감, 도로건설을 위한 세금부담 감소 등 부수적인 이득이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는 잘 정비하여 탑시다.
국립환경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엔진오일, 에어필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교환 등 간단한 정비만으로도 오존원인물질인 VOC는 약 65%, 질소산화물은 약 3.3%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를 잘 정비해서 타면 연비도 8~12% 향상되어 그만큼 연료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과적이나 연료 공급장치를 조작하지 맙시다.
국립환경연구원의 경유자동차에 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대적재량보다 30% 과적하는 경우에 VOC는 약 7%, 질소산화물은 약 4% 증가하고 매연은 약 50%나 증가하며, 전체 오염물질 배출량은 16.4%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따라서 적재량이 많아지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아지므로 과적을 하지 말고, 불필요한 물건이나 짐을 차에 싣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 사용자가 출력을 높이기 위하여 연료공급을 상향조정하는 사례가 많아 정상상태와 연료 상향조정 조정 시(10%, 20%) 오염물질 배출량의 변화추이를 비교해 보면
– 연료공급량을 10% 높일 때 출력은 5%만 증가하는 반면, 매연량은 39%나 증가하고 (매연농도는 18%에서 25%로 증가)
– 연료공급량을 20% 높일 때 출력은 13%만 증가하는 반면, 매연량은 189%나 증가 (매연농도는 18%에서 52%로 증가)합니다.
타이어공기압은 적정하게 유지합시다.
타이어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시에는 연비가 8~10% 증가하여 연료사용량이 감소됨은 물론 그만큼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합시다.
오염물질 배출량은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 비해 에어컨의 작동 세기에 따라 1단에서는 28.3%, 2단에서는 36.8%, 3단에서는 37.6%, 4단계에서는 49.6%가 증가
연비는 에어컨의 사용하지 않을 때에 비해 1단에서는 10.5%, 2단에서는 10.6%, 3단에서는 15.3%, 4단에서는 18.7%가 감소
여름철 3개월동안 에어컨을 2단으로 사용시에 추가로 배출되는 오염물질량은 전국적으로 7천톤, 연료사용량은 315억원이 증가
따라서, 에어컨 사용은 최대한 자제하고 사용할 때에도 가급적 사용단수를 낮추어 사용합시다
기름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 7시 이후에 주유하고, 탱크를 가득 채우거나 기름을 흘리지 맙시다.
오존이 최고농도로 올라가는 낮 시간대를 피하여 주유할 경우 주유과정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의 양을 줄일 수 있어 오존오염도의 상승을 줄일 수 있다.
– 주유소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은 총배출량의 9%를 차지
주유시간대를 조정하여 기온이 낮은 아침이나 저녁시간대를 이용할 경우 낮시간대에 주유할 때보다 연료비를 절감(휘발유 40L 주유시 약 1천원 절감)할 수 있습니다.
유성페인트, 스프레이 및 솔벤트 사용을 자제합시다.
가정에서의 헤어스프레이 등도 가급적 낮 시간대에 사용하는 일은 피합시다.
차량 운행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입시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볼일은 모아서 한번에 보면 운행거리를 최소화할 수 있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카풀제에 적극 동참합시다.
출, 퇴근 시 직장동료나 이웃간에 카풀(carpool)을 실시합시다.
– 카풀은 실용적, 경제적 방법으로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하여 동료의식이 향상되는 등 만족도가 높고 출퇴근비용도 절감
– 또한 카풀제 참여시 질소산화물은 66%, VOC는 69% 저감 가능
환경친화적인 운전문화를 정착합시다.
경제속도(60~80km/시간)로 정속 주행하고, 연료소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급출발이나 급가속 및 감속 등을 피합시다.
– 과속을 피할 경우 속도 10km/시 하락시마다 연료 10% 절감
– 급격한 속도 변경 시 연료 소비량이 20%까지 증가
에너지를 절약 합시다.
에어컨 가동시에는 전기절약을 위하여 실내온도를 너무 낮게 유지하지 말고, 쓰지 않는 전기 및 가정용품은 전원을 끕시다.
불필요한 전등은 반드시 끕시다.
세탁 및 식기세척은 용량이 찰 때까지 모아서 한번에 하고, 전기사용량이 많은 낮 시간을 피하여 이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