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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특산물

과천시

화훼단지

화훼단지 ㅁ 화훼의 분류

ㆍ난, 야자류등 실내 관상용으로 활용합니다.

ㆍ장미, 국화, 아스파라거스, 네피스등 꽃꽂이 및 화환용으로 활용합니다.

침엽수, 활엽수등을 관상용으로 활용합니다.

광주시

토마토

토마토 팔당 청정 지역의 재배조건과 친환경농법기술(토양 물리성 개선, 토양소독 기술, 천적이용 행충방제) 투입으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입니다.

한우600

한우600 팔당호의 청정지역과 수려한 산수에서 위생적인 사양관리로 사육된, 믿을 수 있는 최상 품질의 한우로서 수입개방 및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맞추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철저한 단지 운영 체제로 집중관리되는『한우600』은 한국인에게 가장 알맞은 좋은 한우고기입니다.

ㅁ 한우 600 CI
한눈에 광주『한우 600』의 브랜드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상징화 하였으며 시각적으로 토산한우와 경기광주가 한우의 고장이라는 점을 강하게 나타냈습니다. 브랜드 마크로서 로고타입과 함께 제품에 사용되며『한우 600』의 특징이 종합적으로 나타난 상징마크로서 독자적으로 사용 되더하도 강한 이미지를 전달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음. 브랜드 마크역시 경기 광주 한우의 대표적인 상표로서 부착되어 있는 모든 제품은 경기 광주가 인증하는 최고급의 한우육이므로 안심하고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산성소주

남한산성소주 ㅁ 궁중음식을 본떠 만든 독특한 음식!
1994년 12월 24일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었으며, 기능보유자는 강석필이다. 광주 산성소주라고도 합니다. 광주는 예부터 작은 서울이라 불릴 만큼 경치가 뛰어나고 부자들이 많이 살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러 가지 궁중음식을 본떠 만든 독특한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산성막걸리와 산성소주는 이 고장의 특산입니다. 특히 산성소주는 처음에는 여유 있는 가정에서 건강주로 만들어 먹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널리 알려지면서 제사 때 조상에게 바치는 제사술로 사용되었으며 귀한 손님 대접이나 선물로 쓰이면서 그 맛과 향취가 각지로 소문이 나게 되었습니다.

ㅁ 남한산성 깨끗한 물과 재래종 누룩과 엿기름 !!
최초로 빚은 시기는 남한산성을 축조한 조선 선조(宣祖:1568∼1608) 때로 추정되며, 그 후 임금님께도 진상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조재료로는 남한산성에서 흘러내려오는 물과 이 곳에서 생산되는 쌀, 재래종 통밀로 만든 누룩, 재래식 엿기름 등이 있습니다. 술을 빚을 때 재래식 엿을 사용하는 것은 다른 토속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데, 특별한 맛을 낼 뿐만 아니라 술의 저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술을 마신 후 숙취가 없고 술의 향취를 좋게 합니다. 성분은 100g당 알코올 성분 40g, 당분 3∼5g, 열량 230∼250㎉ 정도이고, 여러 가지 유기질과 각종 향미 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적당히 마시면 식욕이 증진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며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맛타리버섯

맛타리버섯 맛타리버섯은 20여종의 느타리버섯 중 그 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 육종한 후 미루나무톱밥에 영양원을 첨가하고 광주팔당호 청정 지역의 맑은 물을 이용하여 첫 수확한 버섯만을 출하한 것으로 재배 생육 전 과정 무농약으로만 재배되는 우리 입맛에 가장 알맞은 좋은 버섯입니다.

ㅁ 특 성
- 광주팔당호의 청정지역 맑은 물을 이용재배
- 70%이상 미루나무톱밥 이용하여 재배
- 모든 제품의 1회 수확으로 버섯의 육질과 영양 향상
- 미루나무톱밥 재배로 맛과 향 탁월
- 첨단 환경제어시설에 의한 생산의 평준화
- 자동화 시스템에 의한 원가 절감
- 재배, 생육 전과정에서 무농약 재배 (무농약 신고)

왕실옥미

왕실옥미 광주 쌀로서 팔당 상수원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추청벼를 물벼 수매하여 수분 조절 도정하였으므로 밥맛 좋습니다.

ㅁ 재배관리
봄에 볍씨 파종부터 가을 수확까지 농민과 계약재배로 계약조건인 추청벼입니다.
저농 약살포 유기질비료 사용 등 친환경농법으로 재배관리 하고 있습니다.
ㅁ 도 정
계약재배한 산물벼를 싸이로에 저장하여 16%의 수분을 유지하여 출고 전에 현대화된 도정시설로 도정합니다.

군포시

 방짜유기

방짜유기 유기장은 놋쇠로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유기의 역사는 청동기시대부터 시작되었고 신라시대에 이미 유기를 만드는 유전(鍮典)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매우 발달하여 얇고 광택이 아름다운 유기가 만들어졌으며, 조선시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유기가 제작되어 일반인의 일상용기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제시대 이후 유기의 제작기술은 현저하게 퇴보하였습니다.

유기의 종류는 제작기법에 따라 방자(方字)와 주물(鑄物), 반방자(半方字) 등이 있습니다. 가장 질이 좋은 유기로 알려진 방자유기는 평안북도 정주 납청(納淸)유기가 가장 유명합니다. 방자유기는 11명이 한 조를 이루어 조직적인 협동으로 제작됩니다. 먼저 구리와 주석을 합금하여 도가니에 녹인 엿물로 바둑알과 같은 둥근 놋쇠덩어리를 만듭니다. 이 덩어리를 바둑 또는 바데기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여러 명이 서로 도우면서 불에 달구고 망치로 쳐서 그릇의 형태를 만듭니다. 방자는 독성이 없으므로 식기류를 만들 뿐만 아니라 징·꽹과리 같은 타악기도 만듭니다. 특히 악기는 방자기술만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으로 손꼽힙니다.

무형문화재로 인정된 기능보유자 김문익의 방자기술은 풍물용 악기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보통 방자의 경우 구리:주석을 4:1로 섞는데 김씨는 구리 3㎏에 주석 8.25㎏으로 주석의 함유량이 많습니다. 주석의 함유량이 징·꽹과리 등 풍물악기의 소리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므로 적정량의 합금이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적은 양의 금·은을 섞는 것도 그의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두천시

동양버섯영농조합

동양버섯영농조합 청정한 산속에 위치한 농장에서 암반수를 사용하여 무농약으로 재배하였으며 배지구성이 독특해 뒷맛이 깨끗하고 향이 좋은 농산물입니다.
ㅁ 주생산품 : 느타리버섯, 버섯엑기스, 배지등

시클라멘

시클라멘 시클라멘은 시원한 곳에서 잘 자라는 저온성 작물로 겨울철 실내에서 인기가 높은 분화로 아름다운 하트꼴의 잎사이로 많은 꽃줄기를 세우고 뒤집히듯 특이한 꽃을 피웁니다.

돈육가공

돈육가공 경기북부의 직영농장 및 협력농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규격돈을 선별하여 첨단시설의 도축장과 가공장에서 철저한 위생관리와 선별가공으로 "깨끗하고 맛있는 고급브랜드육"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를 획득한 믿을 수 있습니다.
ㅁ 주생산품 : 돼지고기 부분육, 양념갈비

상추

상추 적상추는 동두천시에서 처음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작물로서 비타민A가 풍부하고 불면증에 특효 성분인 멜라토닌이 청상추보다 10배가량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생식용 채소입니다.

호접란(팔레놉시스)

호접란(팔레놉시스) 나비가 춤추는 듯 하여 호접란이라 불리우는 팔레놉시스는 기품있고 고급스런 서양란으로 신부 부케나 분화등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개화기간이 길어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성남시

양란

양란 양란은 식물학적 현화식물중 단자엽식물의 난과 식물에 속하는 다년초입니다. 일반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자생하던 온대성의 심바디움을 위주로 덴드로비움 속의 석곡과 안그레컴 속의 풍란등 일부를 동양란이라하고 그 외의 주로 적도 중심의 남부위 30'C 가까이의 열대, 아열대 지방에 널리 퍼져 있는것을 서양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난의 교배에 개량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동.서양란의 한계가 희박해 짐에 따라 굳이 명칭을 구분하지 않고 '난' 또는 '양란'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ㅁ 양란의 종류 양란은 현재 세계적으로 알려진 품종만 약 750여속에 35,000여종의 자생종이 발견되고 있으며 속간 교잡종, 종간교잡종 및 변종으로 인해 그 품종은 더욱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종은 대락 8대속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1.카틀레야(Cattieya) 2.심비디움(Cymbidium) 3.덴드로비움(Dendrobium) 4.파피오페딜럼(Paphiopedilum) 5.파피오페딜럼(Paphiopedilum) 6.반다(Vanda) 7.온시디움(Oncidium) 8.에피덴드럼(Epidendrum)

안산시

대부포도

대부포도 ㅁ 대부동 포도
대부지역에 포도가 처음 들어온 것은 6.25전쟁 직후인 1954년으로 북4리(10통) 정경선씨가 캠벨 50여주를 심은 것이 시작으로, 이때에는 자가 소비수준에 머물렀으며 그 후 20년후인 1977년 동리 김봉환(김진구 부친), 김한규씨 등이 포도재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포도재배가 계기가 된 것은 1980년 구광회 농촌지도사의 지도로 동6리 김석배씨가 캠벨 500주, 거봉 200주를 식재해 1983년 높은 소득을 올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재배농가가 늘어났습니다. 이후 포도재배면적이 급속하게 증가해 1984년 30ha, 1990년 150ha, 1995년 300ha, 1997년 400ha 면적에서 포도가 재배 되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중심작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닷가의 시원한 해풍과 적절한 습도 낮과 밤의 큰 기온차,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 등 포도생장에 필요한 환경을 두루 갖춘 천혜의 입지 조건에서 재배되어 껍질 이 두껍고 당도가 타 지역 보다 3~4° 높고 향기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ㅁ 친환경 대부포도 생산
환경 친화적인 농산물 생산으로 농촌환경을 보전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국민건강에 기여코자 대부경영인 작목반 (반장 :김대학) 및 대부 친환경 작목반(반장:이석희) 에서는 친환경 대부포도 재배 농가 발대식 (2003. 5. 16)을 갖고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을 받아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 무농약 재배와 농약 사용량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 사용하는 저농약 재배 단지를 조성하여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 등에 출하하고 대부를 찾아오는 관광객에 직거래로 판매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랑꼬또 포도주

그랑꼬또 포도주 [그랑꼬또 포도주]
상쾌한 과일 향과 산뜻한 신맛,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으로 색과 향이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마시는 이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가 많이 생식하는 캠밸얼리 포도로 만드는 데다 떫은 맛 없이 순하고 달콤해 누구나 즐거운 기분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그랑꼬또 포도즙]
저온처리로 맛과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즙으로, 특히 건강과 미용에 좋고 , 주석산 제거로 더욱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오으뜸쌀

본오으뜸쌀 경기도 "G"마크를 획득한 경기 으뜸미로 공동브랜드 마크된 우수한 쌀입니다. 이 쌀은 안산시 본오뜰에서 생산되는 쌀로써 해양성 기후 및 냉해등 안산이 최적지인 생산조건지로써 일명 추청쌀이라고 합니다. 본오으뜸쌀이 생산되고 있는 본오뜰은 예전에 바닷가 마을로써 토지가 간척지로 바닷바람과 수리산 맑은물(저수지)을 이용 환경조성을 하여 5월에 모내기를 하여 10월초에 수확하는 중만생종벼로 특히 밥맛이 뛰어나고, 까끄라기가 없는 청결미입니다. 안산시 본오동에서 생산되는 본오으뜸쌀 경기미는 2002년 경기도 우수농산물품평회에서 'G'마크를 획득한 우수한 쌀이고 2004년 지역공동체 마을만들기 행사인 '제1회 안산본오으뜸쌀 축제'를 통해서 시민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안성시

안성마춤쌀

안성마춤쌀 토지의 비옥한 안성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쌀
안성마춤 청결미 - 경기도의 기름진 들에서 재배하여 최신식 도정 시설인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가공한 품질 좋은 청결미입니다.
안성품질인증쌀 - 좋은 원료로만 엄선해서 최신설비와 최고의 기술로 돌, 뉘, 겨 등의 물질을 제거한 청결미입니다.
오리쌀 - 오리를 이용한 유기농법 재배로 미질이 우수한 무공해 쌀입니다.

ㅁ 수상경력
1999~2000 전국 쌀 품평회 2년연속 대상 수상
2001 경기미 쌀품평회 대상 수상
2002 경인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선정
2002 제4회 대한민국 디자인 및 브랜드 대상(브랜드 경영부문 우수상)
2003 농산물 파워브랜드 전시회 우수상 수상
2003 쌀부문 1위 고객감동 브랜드 인증서 획득
2003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최우수 브랜드쌀 선정
2004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최우수상
2004 고품질 쌀생산 대통령상 수상

안성마춤포도

안성마춤포도 입맛 돋우는 과일의 여왕
안성의 포도는 1901년(조선 고종 18년) 천주교 신부콩베르가 프랑스에서 포도묘목을 가져와 교회앞뜰에 심은 것으로부터 유래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안성은 적절한 기온차와 밤낮의 큰 일교차로 과일의 향과 맛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토양과 토질이 우수해 과일 생산에는 최적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ㅁ 수상경력
2001 경기도 포도품평회 은상
2001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획득
2002 전국 우수과실 품평회 대상 수상
2003 경기도 포도품평회 대상, 우수상
2004 경기도 포도품평회 대상

안성마춤인삼

안성마춤인삼 홍삼재배의 최적지
강수량이 적고 밤낮의 기온차가 높은 안성은 6년근(홍삼)인삼재배의 최적지, 사포닌 함량이 많아 각종 질병의 치료제로 널리 쓰입니다. 안성의 인삼재배 시초는 경기도 장단구 피난민 윤석품씨가 1945년부터 안성에 재배를 시작한 것이 유래가 되었다. 1961년 부터 본격적으로 대덕면 건지리, 삼죽면 미장리, 내강리 등지에서 대규모로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성의 인삼은 최고의 성숙기인 6년근으로 몸채가 길고 단단하며 지근이 잘 발육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ㅁ 수상경력
1998 전국 인삼품평회 최우수상
2002 전국 인삼 품평회 대상 수상
2003 경인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선정
2003 전국 인삼 품평회 대상 수상
2004 전국 인삼 품평회 3년연속 대상 수상

안성마춤배

안성마춤배 전국의 5대 배 주산지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저장력이 강해 궁중에 진상되기도 했던 한국배의 대명사입니다.
안성배는 빛깔이 담황색이고 과피가 고와서 아름답고 무게는 개당 500~700g의 대과로 풍산성입니다. 과육은 백색이고 연하며 당도는 평균 13도 이상이며 과즙이 많고 품질이 최상에 속합니다.

ㅁ 수상경력
1999 전국 우수과실품평회 대상
2001 전국 우수과실품평회 대상
2001 경기도 우수과실품평회 대상
2001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획득
2002 경인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선정
2002 전국 우수과실품평회 대상 수상
2003 전국 친환경농산물품평회(과수분야) 최우수상
2004 고품질 과실생산 대통령상 수상

안성마춤한우

안성마춤한우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얻어지는 고품질맑고 깨끗한 천혜의 자연환경이 안성한우의 품질을 보증합니다.
육질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뛰어나 최상품 한우로 손꼽힌다. 안성은 소를 사육하기에 알맞은 구릉지, 목야지 등이 많아 일찍이 축산업이 발달하였습니다.
소 사육기술이 발달하여 등지방이 얇고 육량이 풍부합니다.


ㅁ 수상경력
2000 전국 고급육 품평회 브랜드부문 최우수상 수상
2001 경인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선정
2003 전국 고급육 품평회 대한민국 최고가 경매 기록
2003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안성유기

안성유기 놋쇠 또는 통쇠라고 하며 장인정신과 뛰어난 솜씨로 정성껏 그릇을 만들어 품질이나 모양 등 기교면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꼭 들었기에 이렇게 불렀다고 합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

안양시

옥미주

옥미주 옥미주는 전통주 양조기술을 현대에 재현하여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제조된 술이다. 현대인의 건강에 좋은 현미를 주원료로 하여 옥수수, 고구마, 엿기름 및 누룩을 사용하여 16일간에 걸쳐 만들어 진다.
담황색을 띄고 그윽한 향과 더불어 은은히 취하며 숙취가 없다.

양평군

막걸리

막걸리 ㅁ 용문산은행주
은행은 예로부터 불에구워 한번에 4-5개씩 먹으면 레시틴과 비타민 B의 모체가 되는 엘고스테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성욕감퇴, 뇌빈혈, 신경쇠약, 전신피로에 효과가 탁월하며, 간놀, 펙틴히스티틴, 전분, 단백질, 지방, 당분등이 많이들어 있어 폐결핵 환자나 천식환자가 오래 먹으면 기침이 없어지고, 가래가 적게 나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용문산 은행주는 국내 최고의 양평군 은행만을 사용해 그 효과가 탁월합니다.

ㅁ 용문산산더덕막거리
옥수로 빚은 용문산 막걸리에 더덕을 첨가하여 더덕의 그윽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ㅁ 용문산동동주
쌀 30% 소맥분 40% 전분당 30%로 생산한 용문산 동동주는 그 맛이 탁월하여 많은이들이 찾고 있습니다.

ㅁ 좁쌀막걸리
생산한 용문산 좁쌀 막걸리는 좁쌀이 동동뜨는 그 맛이 탁월하여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와송주

와송주 와송주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와송, 솔잎, 한약재로 만듭니다. 와송의 천연발효 숙성법으로 특허출원 되었으며, 산학협동을 통해 현대적인 맛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와송주는 청정지역 양평쌀과 맑은 물로 빚은 청정주입니다.

용문산산더덕

용문산산더덕 양평군에 위치한 용문산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해 물이 풍부하고 산림이 울창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완만한 경사와 깊은 토심으로 가뭄을 타지 않는 사질 양토로 되어 있어 산더덕 생장에 최적지로 꼽힙니다. 더덕은 예부터 산삼에 버금가는 뛰어난 약효가 있다 해서‘사삼(沙蔘)’이라 했으며, 인삼·현삼·단삼·고삼과 함께 오삼 중의 하나로 쳤습니다. 그리고 , , 등 고래의 한방 기서에서 뛰어난 약효를 인정 받고 있으며, 민간 요법에서도 다양한 약효를 자랑합니다. 더덕의 효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사포닌(Saponin), 인우린(Inulin) 등의 성분으로 인해 비위(脾胃) 계통과 폐·신장 등을 보호하고 강장·건위·해열·해독 작용이 뛰어나다. 또 신체 기능에 필수 지방인 리놀레인 산, 칼슘, 인, 철분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뼈와 혈액을 강건하게 유지하는 데에 특효가 있습니다. 특히‘용문산더덕’은 밭에서 재배하는 밭더덕이 아니므로 성분 면에서 야생 더덕과 거의 유사한 화학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밭더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맛과 향, 효능이 우수합니다. 특히 산더덕은 오랫동안 각종 비료로 오염된 밭이 아닌 수백 년 동안 쌓여 석은 나뭇잎이 퇴비가 되어 있는 산에서 재배합니다. 따라서 지내나 시설에 드는 자금이 적음에도 품질이 뛰어난 더덕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더덕 순과 더덕 씨를 팔아 부수입을 올리 수도 있습니다. 용문산 산더덕 영농조합법인에서는‘용문산 산더덕’을 전국의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000년 들어 처음으로‘산림 현장 체험 산더덕 캐기 축제’를 개최해 전국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4월 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 행사는 더덕의 판매만이 아니라 주변의 용문산 근방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부수 효과를 얻음으로써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서종잣

서종잣 예로부터 전국에서 수려하기로 다섯손가락에 꼽히는 양평은 지리적으로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산업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아 오염되지 않은 물과 깨끗한 공기 비옥한 토양에서 산들바람과 푸른 하늘을 벗삼는 잣의 생산지입니다. 개울가농원의 양평 서종잣은 잣을 엄선하여 과피제거, 탈각작업을 통해 위생적인 공정을 거쳐 잣을 생산합니다.

물맑은양평쌀

물맑은양평쌀 흙이 살아야 물이 맑아지고 환경이 유지, 보전"되며, 이를 위해서는 환경친화적 농업이 절대 시급한 실정으로 '98.4월' 전국 최초로 군단위 친환경농업 실천운동을 선언한 이래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농업인의 땀과 정성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짓고 있습니다. 특히 오리농법을 활용한 온전 무공해 "물맑은 양평쌀"은 그 자체가 건강식이며 밥맛 역시 일품입니다. 친환경 고장의 메카인 양평군 관내에서 생산되는 무농약 인증 물맑은 양평쌀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추청벼만을 수매하여 저온창고에 저장후 주문즉시 가공하여 신선도가 우수한제품입니다.

개군한우

개군한우 양평군에서는 축산물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군면 내리 외 8개리 23농가를 대상으로 거세비육한우 생산단지를 지원, 육성하고 있습니다. 생후 3~4개월령 한우 수송아지를 구입하여 체중 측정, 이표부탁, 거세실시, 구충제 투여를 마친 후 약 20개월로 비육시킨 후 출하하는 과정으로 23농가가 참여하여 현재 축사 38동, 1,986평의 규모에 한우 440두, 거세한우 310두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개군한우`라는 고유상표로 특허청에 등록되었고, 서울 잠실에 46평의 직판장을 설치하여 서울축협공판장을 통해 1등급 부위별로 월 20~30두를 냉장 판매하고 있습니다.

ㆍ전국 최초의 거세한우로 올레인산 및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습니다
ㆍ축산물 분야 전국 최초`품질인증`
ㆍ소 특유의 냄새가 없고 질기지 않으며 육질이 부드럽습니다.
ㆍ다즙성이 풍부하여 육질이 팩팩하지 않습니다

양평상추

양평상추 좋은 토양에서 균형잡힌 영양소와 햇빛을 머금고 자라난 양평 유기농 채소는 달고 고소하며 쌉쌀한 채소 본래의 맛과 영양을 담고 있습니다. 양평상추는 돈분과 우분을 짚과 왕겨등과 배합해 6개월 이상 장기 숙성시킨 BMW수를 이용하고 채소의 성질을 이용하고 상수+막걸리+흑설탕등 등 액비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BMW수와 이온청수기를 이용해 부족함을 메우고 산소를 극대화시켜 고소하고 신선하고 장기 보관할 수 있는 고품질의 환경친화적 상추를 생산합니다.

※ BMW (Bacteria Mineral Water)순환농법이란 ? BMW란 가축의 오줌을 지역의 자연석 부엽토와 함께 처리하여 박테리아(B), 미네랄(M)로 활성시킨(W, 생명활성수)로써 가축이 음용수, 악취제거, 사료, 퇴비의 발효, 벼, 채소, 과수의 유기재배에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가축의 분뇨를 방류하지 않고 귀중한 자원으로 만드는 순환농법입니다.

개군배

개군배 개군면의 신고배는 전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댐의 두 젖줄인 남한강과 북한강을 끼고있는 양평군의 주요 시책인 "환경농업 21"에 호응 전 반원이 유기농법 교육을 이수한 소수정예요원들이 제초제 사용을 절대 금지하고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을 최대한 줄이며 퇴비와 발효액비, 키토산, 목초액등을 사용하여 친환경적인 농업에 의하여 생산되는 당도가 높고색상과 모양이 뛰어난 고품질의 배 입니다.

ㅁ 맛있는 배를 생산하기 위해
* 햇볕이 잘 들어오도록 전지전정이나 유인을 합니다.
* 적당한 수분이 유지되도록 초생재배, 피복재배, 점적관수를 합니다.
* 적당한 질소 유지를 위해 유기질 비료만을 사용합니다.
* 미량요소 결핍을 막기위해 토양의 적정산소(PH6-6.5)유지 및 고토와 석회비료를 사용합니다.

ㅁ 친환경농법에 의한 배 생산을 위하여
* 제초제 사용금지: 초생재배에 의한 퇴비활용
* 화학비료사용최소화

ㅁ 발효계분 및 발효유박, 쌀겨등을 시비
* 키토산 농법: 군의지원으로 키토산 및 BMW(Bacteria Mineral Water)관주 및 옆면시비
* 저농약 시공: 무초액과 키토산 및 EM(미생물효소)을 최대한 활용

여주군

표고버섯

표고버섯 표고는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참나무류나 서나무, 밤나무 등 활엽수의 죽은 나무나 죽은 가지에서 발생하며 예로부터 맛이 뛰어나 송이 및 능이와 더불어 우리 나라의 3대 주요 식용 버섯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버섯류는 엽록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탄소동화작용을 행하여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영양분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균사를 번식시키고 자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식물에 기생하여 그것을 영양화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경우 살아있는 식물에 붙느냐, 죽은 식물에 붙느냐에 따라 활물기생과 사물기생으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표고버섯은 고목에서 자라기 때문에 사물기생균류에 속합니다.표고버섯은 공해가 심한 도시근교에서 재배하거나 산성비를 맞으면 수확량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오직 심산 유곡에서만 생산가능한 완전한 무공해, 알칼리 식품으로서 섬유질, 광물질, 비타민 B등이 풍부하여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는 건강식품이며 음식의 맛을 좋게 해주는 천연조미료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고열에도 비타민의 손상을 방지해주는 안전성이 있습니다. 좋은 표고를 고르는 방법은 표고 원래의 형상이 흐트러지지 않고, 삿갓모양을 하며 광택이 있는 것으로 신선하고 탄력이 있어야 하며 버섯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나는 것을 골라야 버섯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주시 금사면과 산북면은 옛부터 버섯의 본고장이라 할 만큼 조상 대대로 버섯재배로 터전을 잡아 현재에 이르렀으며 10년 전부터 산촌종합개발영농조합법인을 설립 고급 표고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주 표고버섯은 또 하나의 명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비자 여러분의 선택의 폭을 넓혀드릴 것입니다.

여주배

여주배 여주의 새로운 특산물로 각광받고있는 여주배는 4월중ㆍ하순에 하얀 배꽃이 핀 후 과실이 열려 크기가 콩알만하게 되면 하나의 송아리에서 제일 크고 굵은 것으로 하나만 남기고 솎아주는데, 중ㆍ만생종은 이때부터 병충해 방지 등을 위해 봉지씌우기를 해주고 최종적으로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수확합니다. 이렇게 '1가지 1열매' 방식으로 꽃을 솎아주기 때문에 다른 지방의 배에 비해 알이 굵고 둥급니다. 여주배를 고급배로 성장시킨데에는 농가의 그만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여주 이목회는 일찌기 1986년 부터 배를 생각하는 모임이라는 『이목회』를 조직하고 현재까지 10명의 전회원이 화합하여 공동작업, 공동선별, 공동출하로 경영비 절감은 물론, 세계최고의 배 만들기에 주력해 오면서 여주배 를 독자적으로 상품화하여, 국제경쟁력 향상에 따른 소비자의 고급 "배" 판단기준을 한차원 높이는등 품질제고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주변 과수농가에 새로운 영농기법과 정보공유에 앞장섬으로서 여주배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과학영농을 보편화시켰습니다. 특히, 배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이 남다른 회원들은 부부가 함께 원예분야 전문경영인 과정을 수료하여 항상 공부하며, 연구하는 자세로 배농업에 주력하여 97년도 부터 일본, 카나다, 괌, 홍콩, 인도네시아등에 수출을 실천하고 있어 여주배는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호밀, 자운영을 이용한 지력증진과, 한방영양제. 천혜녹즙, 유산균, 생선아미노산, 천연칼슘등 농업부산물을 이용한 자연자재를 활용하고 있으며, 영양주기 재배이론에 따른 철저한 시비관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초제와 생장촉진제는 일체 사용치 않으며 순수 자연농법만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95경기도농어민대상(경기도지사) '96세계농업기술상품목조직부문대상(농촌진흥청,청민문화재단,세계일보) '96경기도제1회배품평회대상(경기도지사) '97우량과실품평회대상(농림부장관) '98제1회자연농업배품평회금상(한국자연농업협회) 《이외 15회 이상 수상》 이밖에도 여주에는 배그린회, 여주과수작목회, 이협회, 이농회, 뉴그린작목반등이 고급배 재배에 유리한 토질과 기후의 잇점을 최대한 살려 배주산지로써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고구마

고구마 조선 영조 39년(1763년)일본에 통신정사로 갔던 조엄이 씨 고구마를 들여와 우리나라에 보급하였는데 여주의 밤고구마는 대신면 남한강변 충적토와 능서면일대 야산개발지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부내륙지방에 위치한 여주시는 고구마를 재배하는데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주지역은 수확기에 온도차가 커서 전분축적이 많고 유기물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배수가 잘되기 때문에 착색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여 꼭 꿀밤맛과 같다 하여 "여주 밤 고구마라 불리며 소비자가 즐겨찾는 향토 유기건강식 농산물입니다. 이렇듯 여주산 고구마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타지역 고구마보다 가격이 비싸게 형성됩니다. 이에 따라 여주시에서는 고유의 포장디자인을 개발하여 특허청에 의장등록하는등 타지역산 고구마가 여주산으로 둔갑되는 행위를 사전 차단함으로써 여주고구마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여주고구마연구회에서는 오늘도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고구마는 알카리성 식품으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등 양질이 식이섬육 함유되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재배가능한 무공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있다.여주 대신면 남한강변 충적토에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생산, 판매하는 '남한강고구마 작목반'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명품 '여주밤고구마'를 대표하여 경기도 지사인증'G마크'를 인증받아 품질과 맛을 이어가고있다.

여주도자기

여주도자기 여주 도예촌은 여주읍에서 강건너 서북쪽으로 북내면 오금리, 현암리, 오학리와 천송리, 지내리 일대에 약600여개의 도자기 공장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기록에는고려 초부터 도자기가 제조되었고 조선조 초기 부터는 도자기 공업이 발달 하였다는데, 이것은 대신면과 북내면 경계의 싸리산 언저리를 중심으로 점토, 백토, 고령토 등 전국에서 제일좋은 도자기 원료가 생산되었기 때문입니다.1932년 조선총독부 도자기시험 보고서를 보면, 년간 현시가로 약15억원에 달하는 생산성을 갖추고 있어 전국최대의 도예촌이 형성되었고, 도자기 산업의 전폭적인 후원과 지원, 그리고 도예가들의 전승도예를 깊이 연구하면서 독특한 기법으로 신작을 개발. 청자, 백자, 분청, 와태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과 제기, 화분, 식기, 찻잔과 접시등 실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대량생산 하고 있어,여주에 오면 어디서나 찬란한 창작 작품의 감상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애호가들의 취향에 꼭 맞는 도자기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매년 세종대왕 숭모제전과 함께 "흙과 혼 그리고 불의조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관내 모든 도자기업체가 참여하는 [여주 도자기 박람회]를 실시하는데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도예촌내에는 도자기 종합전시관외 60여개의 개인 전시관이 있고, 어느 생산업체에서나 제작과정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금싸라기참외

금싸라기참외 참외는 1965년 금사면 궁리에서 처음 자생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하여 80년대를 정점으로 면적이 줄다가 최근 비가림시설재배가 확대되면서 고소득 작목으로 부각되면서 재배면적이 급격히 늘어 현재 240호의 농가에서 총 200 여 ha에 이르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여주시에서 참외를 많이 재배하는 이유는 여주시의 지역적 특성상 재배기후가 적당하고 토질이 사잘양토로 배수가 잘 되며 농업인들의 재배경력이 오래되어 기술적 노하우가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향기가 좋고 당도도 메론과 비슷한 10 Brix이상이며 육질이 치밀하여 씹는 맛이 아삭아삭합니다. 이 같은 여주참외의 상품성은 주위에 산재해 있는 많은 관광자원으로 인해 외지 관광객들에게 오래전부터 특산품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얼마전짜기만 해도 주로 노지재배를 했으나 현재는 재배면적의 90%가 시설재배로 전환하여 보다 안정적인 고품질 참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본격출하 시기는 5월부터 6월입니다.

여주땅콩

여주땅콩 여주땅콩은 남한강이 여주시를 동서로 흐르면서 양질의 사양토로 조성된 드넓은 하천부지가 있고 이러한 천혜의 토양이 조성되면서 일설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70년전에 중국인 곽씨가 처음으로 땅콩(일명 호콩)을 재배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사질토로 인하여 타작물의 재배가 어려운 반면 땅콩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지면서 빛깔이 좋고 맛이 좋아 전국에서 유명한 땅콩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점유율이 높은 품종은 팔팔땅콩으로 여주에서 처음 도입하여 선발한 품종으로 여주뿐만 아니라 서산, 해남 등 땅콩 주산지에서도 80 - 90 % 이상 재배되고 있습니다. 또한 여주시에서는 일부 지역에서 여주 재래종 땅콩이 재배되고 있는데, 땅콩알의 크기가 다른 지역보다 잘고, 색깔은 적자색을 띄며, 껍질이 얇아 손쉽게 벗겨낼 수 있어 먹기에 편리합니다.

여주쌀

여주쌀 ㅁ 그윽한 햇살, 뚜렷한 24절기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한 여주는 사계절과 24절기가 뚜렷하여 한국의 대표기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기후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가뭄과 홍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만년풍년의 고장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또한 높은 산이 적어 하루종일 그윽한 햇살이 내려 쪼이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다른 지역보다 커 당도와 전분이 많아 질좋은 쌀이 생산됩니다. ㅁ 팔당상수원 보호 구역의 청정한 남한강 물줄기 여주지역은 풍부한 수량의 맑고 깨끗한 남한강이 중심부에 흐르고 있어 예전부터 농업용수가 풍부한 고장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 물맛 또한 좋기로 유명하여 조선시대에는 여주지역에서 생산된 자채쌀과 함께 여주물도 한강수로를 통해 임금님께 진상되었습니다. 지금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청정지역으로서 여주쌀의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ㅁ 고품격,고품질 진상미 무공해성과 뒤어난 미질을 지닌 주청 품종으로 밥 빛깔이 아주 희어서 마치 청백색 백자처럼 푸른 기운이 감돌고 윤기가 나며, 참살처럼 차지며 부드러운것이 특징입니다. (상표출원 특허제 2002-8405호) ㅁ 대왕님표 여주쌀(품질인증미) 농산물 품질 관리원의 품질 검사에 하격된 최고 품질의 쌀만을 현대식 시설로 엄선 가공해 생산 판매하는 [여주 농협] [기남 농협]은 '대왕님표 품질인증미' 여주쌀을 대표하여 경기도지사인증'G마크'를 인증 받아 우수한 고품질의 쌀을 소비자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습니다.

의왕시

우렁각시쌀

우렁각시쌀ㅁ 우렁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벼 재배(제초효과) : 제초제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
ㅁ 생산지소개 : 경기도 의왕시 초평동 아랫새우대 왕송호수를 끼고 있는 곳으로 재래 우렁이가 많이 서식
ㅁ 우렁쌀 특징 : 비료는 우렁이의 배설물을 감안한 기비만 감량사용
ㅁ 쌀맛나 복합 비료 10a당 40kg사용 : 물을 항시 담수로 최상의 미필

월암부추

월암부추 부곡 왕송저수지가 바라보이는 월암동 일대는 어디를 보나 부추밭이 보일 정도로 부추생산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부추는 비타민A와 C, 철분, 칼슘 등을 다량함유하고 있고 혈액순환과 강장효과로 높으며 영양이 뛰어나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월암동에서는 37농가에서 약 3 ha정도 재배하고 있으며 300g단과 4kg박스 단위로 포장되어 "월암부추"로 시장에 출하하고 있습니다.

의왕청정채소

의왕청정채소 의왕시 양액재배연구회(대표 장향수)에서 생산하고 있고 청정채소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첨단재배시설에서 양액을 이용하여 연중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되는 품목은 상추, 치커리, 꽈리고추, 근대, 양상추, 방울토마토 등 입니다.

청계산벌꿀

청계산벌꿀 꿀의 향기(aroma)는 색과 함께 꿀의 품질을 평가하는데 주요한 요인으로 향기는 꿀의 맛(flavor)에 영향을 주므로 상품의 생산 및 선택에 중요한 조건입니다. 향기는 일원의 종류가 다양한 것이니 만큼 생산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계산벌꿀은 밀원이 풍부한 청계산, 백운산등지에서 생산된 순수한 벌꿀로 향과 맛이 뛰어납니다.

평택시

배

평택시의 달아배는 배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적 요건을 갖추고 있어서1910년경부터 재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연간 생산량이 20,000톤 정도이며 당도, 모양, 색깔, 신선도가 우수한고품질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쌀

평택소사뜰평야 수리안전답에 자리잡고 있으며 완전위탁 70ha(21만평)와 부분위탁 340ha(102만평)을 직접 경작하고 있으며 최고급품종을 선택하여 (종자침종-파종-육묘-경운정지-이앙-탈곡- 건조(싸이로송풍건조)-도정-포장-유통)까지 일괄처리하고 있으며 고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재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포천시

성진 담미정 한과

성진 담미정 한과 ㅁ 담미정한과
전통과 풍류의 멋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물 맑고 정과 맛이 넘치는 고장 포천시에 천연색의 재료와 엄선된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생산되는 담미정 한과는 고유의 맛과 영양을 현대인의 기호에 맞춰 한결 부드러운 맛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우리 한국 전통음식입니다.

ㅁ 한과란?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과자를 과정류라고 하여 외래의 과자와 구별하여 한과라 하게 되었다. 한과는 곡물가루에 꿀, 엿, 설탕 등을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튀기거나 버무려서 굳혀서 만든 과자입니다.

ㅁ 한과의 특성
한과는 찹쌀과 꿀 그리고 씨앗으로 짠 기름, 그 밖의 곡식들로 만들어 영양가가 높다. 한과는 주원료인 찹쌀을 발효시킴을 기본으로 합니다. 찹쌀은 따뜻한 성질이 있어 기운이 허약하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으며, 후식으로 먹을 경우 단맛으로 위장의 기운을 거침으로 인해 부드러움과 한과 특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ㅁ 우리나라 과자의 종류 및 재료
- 유밀과 : 밀가루, 참기름, 꿀, 술, 생강즙
- 유 과 : 찹쌀, 콩물, 술, 꿀, 엿, 각종고물
- 다 식 : 곡물, 종실류, 꽃가루, 한약재, 견과류
- 정 과 : 식물의 뿌리나 줄기, 과일, 한약재
- 과 편 : 과일, 전분, 설탕
- 숙실과 : 초, 란
- 엿강정 : 곡물, 서류, 종실, 견과류, 육류(돼지고기엿, 꿩엿, 닭엿), 채소
- 당속류 : 과일, 전분, 설탕

신궁전통한과

신궁전통한과 한과는 농경문화 진전에 따른 곡물의 산출증가와 숭불사상에서 오는 육식의 기피사조를 배경으로 신라, 고려시대에 특히 고도로 발달되어 제례(第禮), 혼례(婚禮), 연회(宴會)등에 필수적으로 오르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후기에 다과상,진다례, 다정 모임등의 의식이 형성되었는데 이에 따라 과종류도 급진적인 발달을 보였을 것으로 추정되나 문헌의 기록은 고려시대부터입니다. 우리한국 전통음식의 특징은 재료자체가 갖고 있는 순수한 맛을 살려내는데 그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ㅁ 한과의 종류
- 약과류 : 고운 체로 친 밀가루에 참기름을 치고 반죽한 다음 꿀과 섞어 다시 반죽하여 약과판에 찍어 내어 기름에 튀긴 후 꿀 또는 조청에 담가두어 속까지 배어들도록 한 것.
- 강정류 : 볶은 견과류등을 조청에 버무려 만든 것.
- 산자류(유과류) : 발효시킨 찹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잘 건조한후 기름에 튀겨 꿀(조청)과 각종 고물(세반,깨) 등을 묻힌 것.
- 다식류 : 송화가루 또는 깨가루 등을 꿀로 반죽하여 무늬가 새겨진 다식판에 박아 만든 것
- 정과류 : 각종 과일이나 연근, 인삼 등을 꿀이나 설탕에 쟁이거나 조려서 만든것.

고려인삼

고려인삼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양에서 오랫동안 보혈강장제로 이용해 온 약초로서 미국, 러시아, 일본 등에서도 생산되고 있지만 한국에서 생산되는 고려 인삼의 사포닌 종류가 모두 30종으로 미국산 14종, 중국산 15종에 비해 월등히 많은 종류가 들어있어 세계 최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ㅁ 고려인삼의 종류
- 수삼 : 인삼은 보통 4~6년 재배 후 캐내는데 채굴한 상태의 인삼
- 백삼 : 수삼을 건조한것
- 홍삼 : 6년근 수삼을 정선하여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삼으로 담적갈색 또는 농다갈색을 띠고 있다.

ㅁ 고려인삼의 효능 : 신체기능의 향상성을 유지시킴

포천막걸리

포천막걸리 예로부터 물 좋고 산 좋기로 유명한 경기도 포천지역에서 가업을 이어 맛과 향이 뛰어난 막걸리와 약주를 만들고 있는 경기도 지방의 대표적인 술도가입니다. 막걸리는 많은 식품영양학자들의 연구에서도 밝혀졌듯이 성인병을 예방하고 갈증이나 허기를 해소해주는 건강식품이므로 어느 술보다도 우리 몸에 이로운 술입니다. 특히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감칠맛과 청량감, 독특한 향과 풍부한 영양분은 시대의 구분없이 인정받아 오고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도 60년대 국가 재건과 70년대 경제부흥, 80년대 선진국가로의 발돋움 등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 중에서 막걸리를 빼놓을 수 없다는 평가에 동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ㅁ 생보약주 (경기명주 지정)
약주가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하지만 드시고 난 다음날의 두통과 숙취 때문에 왠지 약주드시기가 꺼려지셨죠? 이제부터 생보약주로 한번 바꿔보세요. 음양곽이 함유되어 뒤끝이 없는 생보약주는 순하고 부드러운 술맛에 그윽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연출해 주는 품격있는 술로서 특히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한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생보약주는 그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과 미국 등으로부터 수출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ㅁ 초향 (경기명주 지정)
초향은 저온 발효숙성을 거치면서 솔잎을 첨가하여 솔잎이 가지고 있는 성분을 우려내어 은은한 향을 술 속에 스며들게 하고 있으며 동의보감과 문헌에서도 솔잎은 머리카락을 나게하며 곡식대용으로 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