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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연천전곡리 유적) 광주시 (하남위례성)

선사시대

대 경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구석기시대부터 입니다. (연천 전곡리 유적) 기원전 75년 진국이 삼국으로 분리되면서 경기도는 마한에 속하였습니다. (마한, 변한, 진한) 기원전 18년 백제의 시조 온조가 하남 위례성(지금의 광주)에 도읍지를 정한후 백제를 세웠습니다. 그후 경기도 지역은 400년 동안이나 백제의 땅이 되었습니다.

삼국시대

대삼국시대 때는 백제, 고구려, 신라가 경기도를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 이유는 경기도가 강물이 풍부하고, 땅이 기름지며, 중국과 통하는 해상교통의 요충지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되었고 757년(경덕왕 16년) 전국을 9주제로 실시하면서 경기도 지역은 한주에 속하게 됩니다. 지금처럼 경기도로 불리우게 된 것은 고려 현종때(1018년)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