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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역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독립 1946년) 수원 (도청소재지이전)

행정변천

고려 현종이후 덕종, 정종을 거쳐 문종23년(1069)에 이르러 경기의 관할구역이 50개 현으로 늘어났다가 고려말에는 8개 현으로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공양왕2년(1390)에는 경기좌도와 경기우도로 나누어 지기도 했지만 조선조 태종 2년(1402)에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분리와 통합이 거듭되었던 경기도가 오늘의 형태로 자리잡은 것은 세종조에 이르러 국도를 한양(지금의 서울)에 정도시킨 1394년 이후였습니다.

광복이후의 경기도

1945년 8월15일 광복이 되었던 이듬해에는 서울이 특별시가 되면서 경기도에서 떨어져 나갔고 그후 서울에 있던 도청소재지를 수원으로 옮겼습니다.

경기도의 의의

서울특별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도시지만 경기도가 없으면 제 구실을 할 수가 없습니다.
경기도는 일찍이 한반도의 심장부로 서울을 품에 안고 여러도를 연결 시키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