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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란

경기도가 만드는 새로운 대한민국
GTX는 경기도와 서울 구간 뿐만 아니라, 서울 내부 구간도 고속 운행되어 수도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아갈 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입니다.

빠른 속도를 통한 시간 단축으로 수도권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시켜, 수도권 시민들의 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경제ㆍ사회ㆍ문화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빠르고 안전하며 저비용 고효율의 친환경 첨단 기술집약체로 만들어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빠른 속도를 통한 수도권 교통혁명입니다.

동탄에서 삼성까지 18분, 삼성에서 킨텍스까지 22분, 경기지역 어디서든 30분이면 도심에 진입하고, 경기에서 먼 거리의 경기까지도 1시간이면 도달하는 신개념 광역급행철도입니다.

저산소 녹생성장을 위한 최적의 교통수단입니다.

지금 전세계 교통분야는 철도를 앞세운 '저탄소 녹색혁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하면 철도는 승용차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 1/6, 에너지 소비 1/8 수준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149만톤/년, 에너지 소비 5,800억원/년 감소합니다.

국가경쟁력이 강화됩니다.

빠른 철도망을 통한 수도권의 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입니다. 한국 수도권과 비슷한 런던권, 파리권, 도쿄권 모두가 거미줄처럼 연결된 광역급행철도를 이용하며, 그 이용률이 80%를 상회합니다.를 통해 고효율의 수도권 광역철도망이 형성되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이 강화됩니다.

도시가 넒어집니다.

빠르고 편리한 이동성으로 GTX 역세권 중심의 각종 문화, 편의, 상업시설이 건설되어 도시와 도시간의 경제·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적 혜택을 높이며,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도시는 더욱 넓어집니다.

민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GTX는 정부가 손실을 보전해야 하는 수익형 민자사업이 아니며, 민간업체 스스로가 수익성을 판단해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민자사업입니다. 또한, 민간자본 60%, 신도시 개발부담금 20%, 정부와 지자체재정은 20% 정도로 제한하여 국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건설할 것입니다.

빠르고 편리한 수도권 교통혁명의 새로운패러다임

표정속도 시속 100km, 최대속도 시속 200km로 지하 40~50m 공간을 활용하는 GTX는 3개 노선 총 연장 145.5km(174km)로 건설되며, 시간, 비용, 편의성 이 세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수도권 대중교통수단입니다.

수도권 인구가 증가하면 광역교통 수요도 증가합니다.

신도시의 출 · 퇴근(첨두)시에는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는 도로, 그 위를 더디게 달리는 만원버스와 승용차, 짧은 길도 돌아가는 만원지하철 등으로, 수도권은 확대되어 통행량은 늘어가지만, 한정된 공간속에서 특별한 개선책을 찾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연계 교통레계 구축을 통해 승용차 통행을 흡수할 수 있는 교통대책입니다.

연계교통망 구축 연계교통수단 - 도시철도(중/경전철/노면전차), 신교통수단, 버스, BRT 등으로 편리한 연계 교통망을 구축합니다.
환승체계 구축 다양한 유형의 종합환승센터를 구축하여 GTX의 접근성을 높이고,및 연계철도에 자전거를 탑재할 수 있도록 하며, 승용차 통행량의 감소에 초점을 맞춘 환승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통합환승 요금제 대중교통 통합요금제 적용과 환승할인제 도입 및 지원으로 GTX 및 도시철도 이용객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