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8월 12일 09시 기준



2015.07.29

7.29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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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8

7.28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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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7

7.27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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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6

7.26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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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5

7.2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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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4

7.24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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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3

7.23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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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2명(6.4%), 퇴원 138명(74.2%),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2

7.22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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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3명(7.0%), 퇴원 137명(73.6%),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1

7.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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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4명(7.5%), 퇴원 136명(73.1%),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0

메르스 치료센터 수원병원, 20일 일반 외래 등 정상진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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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지정돼 외래진료실과 응급실을 폐쇄해 온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20일 일반 외래·입원 환자에 대한 정상진료를 시작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병원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훈증소독 등을 실시하는 한편 메르스 진료에 참여한 의료진 102명을 대상으로 메르스 감염여부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정상진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수원병원은 지난 6월 1일부터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되면서 확진환자 21명, 의심환자 45명 등 총 66명을 치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병원에 입원했던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퇴원한 후부터 수원병원 정상진료를 준비해 왔었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내일(21일) 가족들과 떨어져 메르스와 싸웠던 수원병원 의료진을 직접 만나 그동안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감염병 환자 격리와 치료에 필요한 음압병상 시설을 살펴볼 예정이다. 

2015.07.20

경기도의회, ‘메르스 추경안’ 심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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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20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경기도가 제출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추경안은 총 7386억 원 규모로, 도는 이 중 603억 원을 메르스와 가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체 사업비로 편성했다.

자체 사업 예산안을 보면 ▶메르스 대응에 나섰던 의료기관 경영 지원과 향후 감염병 대응체제 구축에 261억 원 ▶메르스 피해 전통시장 기반시설 확충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171억 원 ▶안정적 용수 확보를 위한 관정과 저수지 준설 등 가뭄 해소 위한 투자에 111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특히 이번 추경안 심의에서는 남 지사의 제안을 도의회가 받아들여 603억 원 중 40억 원 이상을 도의회에서 자체 편성한다. 이는 도의회가 상임위에 배정된 예산을 자체적으로 편성하고 이를 집행부와 상의해 의결하는 방식으로 예산 연정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도는 밝혔다.
2015.07.20

7.20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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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4명(7.5%), 퇴원 136명(73.1%),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20

메르스 치료센터 수원병원, 20일 일반 외래 등 정상진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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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지정돼 외래진료실과 응급실을 폐쇄해 온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20일 일반 외래·입원 환자에 대한 정상진료를 시작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병원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훈증소독 등을 실시하는 한편 메르스 진료에 참여한 의료진 102명을 대상으로 메르스 감염여부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정상진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메르스 확진환자가 2주째 발생하지 않고 있어 재개원을 결정했다.”면서 “혹시라도 있을 추가환자 발생에 대비해 수원병원은 메르스 중점치료센터 기능을 유지하고 음압병동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병원은 지난 6월 1일부터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되면서 확진환자 21명, 의심환자 45명 등 총 66명을 치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병원에 입원했던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퇴원한 후부터 수원병원 정상진료를 준비해 왔었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내일(21일) 가족들과 떨어져 메르스와 싸웠던 수원병원 의료진을 직접 만나 그동안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감염병 환자 격리와 치료에 필요한 음압병상 시설을 살펴볼 예정이다. 

2015.07.19

7.19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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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일) 메르스 일일현황
- 치료 중 14명(7.5%), 퇴원 136명(73.1%),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18

7.18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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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토) 메르스 일일현황
- 치료 중 15명(8.1%), 퇴원 135명(72.6%),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17

7.17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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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6명(8.6%), 퇴원 134명(72.0%),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16

도, 메르스로 침체된 경기관광시장. 10월까지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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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로 큰 타격을 입은 경기 관광시장을 10월까지 정상 회복시키겠다는 목표로 관광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도내 주요 관광지의 6월 관광객이 지난해 40만 명에서 8만 명으로 80% 급감하는 등 관광산업 피해가 크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도는 ▲해외관광객 방문 촉진을 위한 대대적 홍보마케팅, ▲‘여름휴가는 경기도에서’ 캠페인, ▲대규모 한류콘서트 등 3가지 방안을 담은 경기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관광 붐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번 1회 추경에 관광활성화를 위해 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상태다.

▲ 중국 관광객 잡을 수 있는 대장정 로드쇼, 여행사 사장단 팸투어 등 추진

2015.07.16

7.16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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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7명(9.1%), 퇴원 133명(71.5%),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16

질병관리본부, 지자체에 방역소독 관리강화 요청(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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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최근 시군구청의 살충제를 사용한 방역소독에 대해 ‘과도한 연막소독 자제’ 등 지도․관리 강화를 전국 시·도에 요청하였다.
  ○ 모기 등 위해 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연막소독*은 메르스 바이러스와는 무관하고, 해충의 활동시기가 아닌 낮 시간 동안 연막소독을 하는 것은 살충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또한, 주택단지의 연막소독은 살포되는 범위가 불특정하게 넓어 해당지역 환경과 주민 건강에 대한 위해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어 소독대상을 특정할 수 있는 방식인 분무방식이나 유충구제를 권장하였다.

□ 질병관리본부는 시군구 등 지자체가 방역소독 지침을 준수하고 연막소독 등 방제방법 선택에 있어서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불필요한 혼란이나 갈등이 유발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시군구청이 실시하는 지역사회 방역소독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올바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5.07.15

7.1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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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8명(9.7%), 퇴원 132명(71.0%),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2015.07.14

7.14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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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19명(10.2%), 퇴원 131명(70.4%),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19명의 상태는 안정적 15명(78.9%), 불안정 4명(20.1%)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5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2015.07.13

7.13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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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20명(10.8%), 퇴원 130명(69.9%),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중 변동 없음, 퇴원자 변동 없음,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20명의 상태는 안정적 16명(80.0%), 불안정 4명(20.0%)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5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2015.07.13

수원병원 메르스 치료환자 ‘0’… 20일 재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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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 중인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했던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13일 오후 퇴원한다. 이에 따라 도내 병원에서 메르스 치료를 받는 확진환자 수는 ‘0’이 됐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6월 21일 수원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이 환자는 지난 7월 6일 이후 4차례 PCR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7월 11일 이후로는 열 등 메르스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13일 퇴원이 결정됐다. 

도는 이 환자를 이날 오후 5시경 도립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옮겨 지병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또 구리 카이저병원에서 수원병원에 이송됐던 격리자 19명 가운데 마지막 1명도 격리기간이 끝났고, 메르스와 무관한 기저질환으로 인해 나빠졌던 몸 상태가 호전돼 13일 구리카이저병원으로 전원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병원에 입원했던 확진환자 22명(재입원 1명 포함)과 의심환자 45명 등 메르스와 관련해 치료를 받던 67명이 모두 퇴원하게 됐다. 

수원병원은 이와 함께 환자 진료에 참여했던 120여 명의 의료진에 대한 PCR검사와 병원 훈증소독이 마무리되는 오는 20일부터 재개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병원은 메르스 중점치료센터 기능을 유지하면서 정상진료를 병행할 예정이며, 추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음압병동도 운영한다. 

2015.07.12

7.12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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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20명(10.7%), 퇴원 130명(69.9%), 사망 36명(19.3%)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2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20명의 상태는 안정적 15명(75.0%), 불안정 5명(25.0%)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11

1~4차 지정「국민안심병원」이행실태 점검 완료 (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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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전국 280개「국민안심병원」의 이행실태점검을 6.16일부터 7.9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복지부(심사평가원)-병원협회 공동점검단은 현장․자율점검 방식으로 4차에 걸쳐 지정된 국민안심병원의 이행실태를 전수 점검하였다.
     * 1~4차 지정된 280개소 중 현장점검 197개소, 자율점검 83개소 실시

   ㅇ 국민안심병원이 선별진료소․임시격리장소 설치, 폐렴의심환자 1인실 입원, 면회제한 실시, 감염관리강화조치 등의 요건을 충족하였는지 점검하였으며,
     - 동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요청을 하여 3일 내로 보완조치 하도록 하였고, 미이행시 국민안심병원 지정을 취소하였다.

   ○ 전체 280개 병원 중 248개 병원이 점검 당시 요건을 충족하였으며, 보완*을 요청한 25개 병원도 기한 내에 보완조치를 완료(예정)하였다.
2015.07.11

7.1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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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22명(11.8%), 퇴원 128명(68.8%), 사망 36명(19.4%)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4명 감소, 퇴원자 3명 증가, 사망자 1명 증가,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22명의 상태는 안정적 16명(72.7%), 불안정 6명(27.3%)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10

7.10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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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26명(14.0%), 퇴원 125명(67.2%), 사망 35명(18.8%)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5명 감소, 퇴원자 5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26명의 상태는 안정적 19명(73.1%), 불안정 7명(26.9%)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09

경기도, 메르스 추경 7,386억 원 편성. 도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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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9일 오후 7,386억 원 규모의 원-포인트 1회 추경(안)을 편성, 경기도 의회에 제출했다.

경기도의 1회 추경 예산 편성안을 살펴보면,

첫째, 도는 메르스 대응에 나섰던 의료기관 경영지원과, 향후 감염병 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261억 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메르스 치료를 맡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경영지원에 116억 원이 긴급 지원된다.

둘째,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는 171억 원이 편성됐다. 도는 전국에서 경제기반 규모가 가장 큰 경기도의 경제가 침체될 경우 국가 경제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 하에 도민 소비심리 회복에 주력하기로 했다.

셋째, 가뭄해소를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에 도는 111억 원을 편성했다. 가뭄에 대비한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한 관정과 저수지 준설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2015.07.09

7.9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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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31명(16.7%), 퇴원 120명(64.5%), 사망 35명(18.8%)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31명의 상태는 안정적 23명(74.2%), 불안정 8명(25.8%)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08

7.8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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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33명(17.7%), 퇴원 119명(64.0%), 사망 34명(18.3%)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2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1명 증가,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33명의 상태는 안정적 24명(72.7%), 불안정 9명(27.3%)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07

7.7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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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35명(18.8%), 퇴원 118명(63.4%), 사망 33명(17.7%)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35명의 상태는 안정적 26명(74.3%), 불안정 9명(25.7%)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06

부천시 퇴직공무원들, 메르스 상담 자원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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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부천시 원미보건소장으로 퇴직한 이 씨는 부천시가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부천 송내역 등 11곳의 지하철역 일원에서 진행한 ‘메르스 상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퇴직공무원(보건직)의 메르스 상담 자원봉사는 김만수 부천시장이 부천시 메르스 감염예방 긴급대책회의에서 요청한 것으로, 부천시에서 보건직으로 퇴직한 전직 보건소장 5명이 참여했다.

이 씨는 지난 6월 24일과 26일 부천시 상동역과 춘의역에서 하루 3시간씩 메르스 관련 홍보와 기초상담 등의 자원봉사를 했다. 또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2015.07.06

7.6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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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36명(19.4%), 퇴원 117명(62.9%), 사망 33명(17.7%)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36명의 상태는 안정적 24명(66.7%), 불안정 12명(33.3%)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기타 1명
2015.07.05

7.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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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37명(19.9%), 퇴원 116명(62.4%), 사망 33명(17.8%)으로 확진 총 186명
- 전일대비 치료 중 4명 감소, 퇴원자 5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37명의 상태는 안정적 25명(67.6%), 불안정 12명(32.4%)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3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2015.07.04

메르스 관련 병원 대상 16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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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메르스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에 예비비(손실보상금) 160억원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 정부는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집중관리병원 및 메르스치료·노출자진료병원 21곳(붙임 참조)을 선정하여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집중관리병원) 메르스 격리환자가 대규모로 발생하여 병원을 전부 또는 일부 폐쇄한 병원
   * (메르스 치료병원) 음압 격리병실에서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는 병원
   * (노출자 진료병원) 음압 격리병실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를 진료하는 병원
     ※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기관은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할 계획


□ 또한 정부는 이번 예비비로 편성된 손실보상금 이외에도 추가적인 손실보상을 위해 추경예산으로 1,000억원을 추가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

□ 정부관계자는 “이번 손실보상금이 그동안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한 의료기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 향후에도 인력 및 시설·장비지원,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선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07.04

7.4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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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41명(22.2%), 퇴원 111명(60.0%), 사망 33명(17.8%)으로 확진 총 185명
- 전일대비 치료 중 1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41명의 상태는 안정적 30명(73.2%), 불안정 11명(26.8%)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9명

2015.07.03

7.3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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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42명(22.8%), 퇴원 109명(59.2%), 사망 33명(18.0%)으로 확진 총 184명
- 전일대비 치료 중 6명 감소, 퇴원자 7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42명의 상태는 안정적 30명(71.4%), 불안정 12명(28.6%)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8명

2015.07.02

7.2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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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48명(26.2%), 퇴원 102명(55.7%), 사망 33명(18.0%)으로 확진 총 183명
- 전일대비 치료 중 4명 감소, 퇴원자 5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48명의 상태는 안정적 36명(75.0%), 불안정 12명(25.0%)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7명
2015.07.01

메르스 외래거점병원 “종식 선언까지 긴장 늦추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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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르스 외래 거점병원 관계자들이 메르스 종식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협업하자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이날 간담회는 일선 병원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경기도가 운영 중인 메르스 민관 네트워크를 한층 더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르스 확산세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나 완전 종식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자는 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는 민관 메르스 네트워크의 메르스 대응 시스템을 일선 의료진에게 다시 한 번 소개해 이해를 돕고, 메르스 환자 발생 초기에 경기도와 함께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확산을 막았던 성빈센트병원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메르스 최초 발생 이후 지난 40일 간 일선 병원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메르스 대응 사례에 대해 토론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현장 의료인들은 병원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각 병원이 보유한 다양한 메르스 정보를 공유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메르스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2015.07.01

7.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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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52명(28.6%), 퇴원 97명(53.3%), 사망 33명(18.1%)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2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52명의 상태는 안정적 40명(76.9%), 불안정 12명(23.1%)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6명
2015.06.30

도 경제실, 메르스 충격 극복 위한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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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로 인한 내수부진으로 제조업은 물론 관광, 외식, 숙박, 의료, 서비스업 등 경제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경기도와 도내 경제단체가 메르스 충격 극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30일 12시 최현덕 경제실장 주재로 메르스 충격 극복을 위한 경제단체 간담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메르스로 인한 충격을 많이 받았던 도내 전통시장의 상황을 둘러보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수원 지동 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메르스로 인한 도내 경제단체와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메르스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안내, 내수활성화를 위한 대응책 및 협조사항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메르스로 인한 피해에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2015.06.30

경기도내 메르스 환자 5일째 발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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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5일 이후 경기도민 가운데 메르스 추가 확진환자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29일 오후 2시 브리핑을 열고 “지난 6일 53번 환자 이후로 평택성모병원에서 감염된 환자는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아울러 25일 이후로 도민 중에서 추가 환자는 발생되지 않았다. 아직 안심할 수 없지만 메르스 발생 추이가 낮아지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2015.06.30

6.30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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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54명(29.7%), 퇴원 95명(52.2%), 사망 33명(18.1%)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3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1명 증가,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54명의 상태는 안정적 41명(75.9%), 불안정 13명(24.1%)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6명
2015.06.29

6.29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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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57명(31.3%), 퇴원 93명(51.1%), 사망 32명(17.6%)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2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57명의 상태는 안정적 43명(75.4%), 불안정 14명(24.6%)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6명
2015.06.28

6.28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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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59명(32.4%), 퇴원 91명(50.0%), 사망 32명(17.6%)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2명 감소, 퇴원자 1명 증가, 사망자 1명 증가,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59명의 상태는 안정적 44명(74.6%), 불안정 15명(25.4%)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6명

2015.06.27

도, 사회복지시설에 메르스 예방 위한 손소독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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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전체에 메르스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위한 손소독제를 지원한다.

3.2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구입하여 도내 사회복지설중 개인(법인)이 운영하는 3,300여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손소독제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설에는 약36천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취약계층 약89천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복지시설 종사자 36천여명과 생활시설 입소자 48천여명 등 총 84천여명은 대부분의 시간을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자로 메르스 등 전염병에 취약한 계층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재정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생활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전원에게 개인용 손소독제(70㎖)를 지원하고, 이용시설에는 이용인원을 고려하여 손소독제(500㎖)를 최소 5개~최대 120개를 지원한다.
2015.06.27

6.27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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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61명(33.5%), 퇴원 90명(49.5%), 사망 31명(17.0%)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8명 감소, 퇴원자 9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61명의 상태는 안정적 48명(78.7%), 불안정 13명(21.3%)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5명

2015.06.26

도, 메르스로 힘든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공직자가 먼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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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한 외출자제와 소비심리 위축이 지속되면서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자 경기도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먼저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1부서-1시장 지정, 시장가는 날 운영, SNS 이벤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도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내 각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지정해 매주 1회 장을 보거나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감사관실과 기획조정실 등 100여개 부서는 안양 호계시장, 수원 지동시장, 평택 서정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할 예정이다. 경기연구원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 22개 도내 공공기관도 기관별로 수원 파장시장과 평택 안중시장 22개 시장을 지정, 매주 1회 장보기등을 실사하게 된다.

특히, 도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은 도청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해 공무원들이 전통시장과 인근 식당을 이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2015.06.26

6.26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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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69명(38.1%), 퇴원 81명(44.8%), 사망 31명(17.1%)으로 확진 총 181명
- 전일대비 치료 중 8명 감소, 퇴원자 7명 증가, 사망자 2명 증가, 확진 1명 증가
- 치료 중인 69명의 상태는 안정적 56명(81.2%), 불안정 13명(18.8%)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5명
2015.06.25

6.2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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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77명(42.8%), 퇴원 74명(41.1%), 사망 29명(16.1%)으로 확진인원 총 180명
- 전일대비 치료 중 8명 감소, 퇴원자 7명 증가, 사망자 2명 증가, 확진인원 1명 증가
- 치료 중인 77명의 상태는 안정적 62명(80.5%), 불안정 15명(19.5%)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4명

2015.06.24

도, 메르스 피해 평택농가 지원 위한 소셜홈쇼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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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로 피해를 입은 평택 농가의 상품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소셜 홈쇼핑 방송을 추진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경기도 소셜방송 ‘라이브 경기(live.gg.go.kr)’를 통해 평택시 농가에서 생산한 블루베리와 벌꿀을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 제품은 평택시에 위치한 ‘뜰안에 블루베리’와 ‘벌이랑 꿀이랑’에서 나온 것으로 방송은 광교비즈니스센터 1층 ‘굿모닝카페’에서 진행된다.

2015.06.24

도, 주요 전철역과 학교 등에 열화상카메라 30대 긴급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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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오늘(24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과 메르스 발생병원 인근 초등학교에 열화상카메라 30대를 긴급 투입하고, 도 공무원을 현장에 직접 배치해 메르스 예방 홍보 활동을 벌이는 등 메르스 극복을 위한 대 도민 예방 및 치료안내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도는 24일부터 수원역과 수원 시외버스터미널, 성남 모란역, 안양역, 부천역, 산본역, 철산역,의정부역 등 도내 7개 주요 전철역과버스 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 16대를 설치하고 도 공무원 3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이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2개조로 나눠 출퇴근 직장인, 학생 등 전철이용객을 대상으로 열화상카메라 모니터링, 손소독 실시, 메르스 예방 안내 홍보물 배부 등 메르스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5.06.24

도, 메르스 스트레스‘심리지원 대상’의료진 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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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장기화 영향으로 인한 경기도민의 불안감과 스트레스 증가가 우려되면서 경기도가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대상별 심리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대상자와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메르스 심리지원서비스 지원 대상을 의료진과 자가 격리해제자로 확대하는 한편 이를 세분화해 대상별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라 스스로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람은 경기도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24시간 운영하는 메르스 심리상담 전화 1577-0199번이나 31개 시·군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상담요청을 하면 된다.
2015.06.24

6.24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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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치료 중 85명(47.5%), 퇴원 67명(37.4%), 사망 27명(15.1%)으로 확진인원 총 179명
 - 전일대비 치료 중 9명 감소, 퇴원자 13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확진인원 4명 증가
 - 치료 중인 85명의 상태는 안정적 69명(81.2%), 불안정 16명(18.8%)
 - 확진 유형(역학조사 중인 1명 제외)은 병원 환자 81명, 가족/방문 63명, 병원 관련 종사자 34명
2015.06.23

메르스 피해 평택 농업인에 10억 원 긴급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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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MERS)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지역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발전기금 10억 원을 긴급 지원키로 결정하고, 오는 26일까지 평택시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도는 이번 지원으로 평택시 관할 30여개 농가가 경영자금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업경영자금은 농업경영에 소요되는 인건비와 자재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농가당 6천만 원까지 연리 1%, 2년 이내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도내 위치 사업장에서 해당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인이다.

2015.06.23

“메르스로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 공무원이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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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수원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상인들을 격려하고, 새누리당 경기도당 청년위원들과 시장내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남경필 지사는 23일 오후 12시 수원 장안문거북시장 진천생고기식당에서 새누리당 도당 청년위원들과 오찬을 갖고 “메르스 때문에 지역경제 상황이 안 좋다”며 “지역사회에서 당장 멋있는 집 말고 전통시장에서 소비활동을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구내식당 임시 휴무제를 실시키로 했다.

2015.06.23

메르스로 급감했던 경기도 소비심리 빠르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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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1억6천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르스로 인해 급감했던 경기도내 소비세가 빠르게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 지사는 이 같은 빅데이터 결과를 토대로 도민의 공포감을 없앨 수 있는 경기도 안심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23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메르스로 인한 경기도 소비영향분석 보고’를 받고 “놀이동산·버스·종합병원·백화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국민이 공포감을 느끼는 곳에 경기도 안심프로젝트를 집중할 것”이라며 “공포심을 없애는 게 경제회복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1차로 내일 아침부터 지하철역이나 학교 등 다중집합장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긴급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2015.06.23

경기도·하나은행, 메르스 피해 중기·소상공인에 7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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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이번 자금은 지난 15일 도가 메르스 발생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기로 한 경영안정자금 841억 원과는 별도 재원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규모가 2배 가까이 늘게 됐다. 

도는 23일 오후 3시 북부청사 제1회의실에서 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메르스 발병에 따른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한마음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이하 메르스 한마음 특례보증)’에 서명했다. 

한마음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지점(1577-5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5.06.23

6.23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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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확진자 총 175명, 퇴원 54명(30.9%), 사망 27명(15.4%), 치료 중 94명(53.7%)
- 전일대비 확진자 3명, 퇴원자 4명 증가, 사망자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94명의 상태는 안정적 78명(83.0%), 불안정 16명(17.0%)
- 확진자 유형은 병원 환자 80명(45.7%), 가족/방문 62명(35.4%), 병원 관련 종사자 33명(18.9%)
2015.06.22

도, 메르스 환자 다녀간 구리 요양병원 입원자. 즉시 이송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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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로 확진된 170번 환자가 다녀간 구리 카이저재활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이송조치에 들어갔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송 대상 총 116명 가운데 170번 환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한 6명에 대해 경기도 메르스 중점치료센터인 수원병원으로 이송을 완료했다. 도는 같은 병실 사용으로 메르스 감염에 대한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10명 가운데 51명은 경기도의료원 소속 파주병원으로 이송이 확정됐다. 22일 17명이 전원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34명은 2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나머지 59명 가운데 40여 명은 민간병원으로의 이송이 확정됐으며 남은 20여 명도 전원을 위해 보건복지부, 민간병원과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2015.06.22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발빠르게 대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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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170번(77·서울거주) 환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구리 카이저병원환자 6명을 메르스 중점치료센터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우선 후송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확진자로 발표된 170번 환자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기 전 구리시 카이저병원, 속편한내과 등에 들렀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에 따르면 의료진을 비롯한 나머지 환자 52명은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어 자가 격리 조치됐다.

현재 도는 110여 명의 병원격리 대상자들을 수용할 병원으로 도립의료원 파주병원 외 민간병원 1~2곳을 추가로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내에는 55명의 병상을 마련했으며, 검체 채취를 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될 것을 감안해 음압병상도 4대 설치하고 있다.
2015.06.22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메르스 희망메시지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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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들, 구급대원님들 몸을 사리지 않고 고생해주셔서 감사해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과 물품 기증 등 지원활동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는 경기도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수원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 앞에 ‘응원 릴레이 희망부스’를 설치하고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도민 880여 명이 엽서로, 87명이 영상으로 응원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수원역을 오고 가는 도민들은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을 비롯해 119구급대원,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자, 자가 격리자 등을 격려하는 응원메시지를 보내왔다. 
2015.06.22

6.22 메르스 일일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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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확진자 총 172명, 퇴원 50명(29.1%), 사망 27명(15.7%), 치료 중 95명(55.2%)
 - 전일대비 확진자 3명, 퇴원자 7명, 사망자 2명 증가
 - 치료 중인 95명의 상태는 안정적 81명(85.3%), 불안정 14명(14.7%)
 - 확진자 유형은 병원 환자 80명(46.5%), 가족/방문 59명(34.3%), 병원 관련 종사자 33명(19.2%

 

2015.06.21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감염병 전문가, 메르스 관련하여 한국 질병관리본부(KCDC)와 협력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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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미국 질병통제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감염병 전문가가 방한하여 한국 질병관리본부와 6.22(월)부터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관련한 기술적인 협력(technical cooperation)을 한다고 밝혔다.

□ 금번 활동은 한국-WHO 합동평가단 권고안(recommendation)에서 제안한 것처럼 메르스 대응에 다양한 연구조사가 요구되고 있으므로 그 노력의 일환이다.

□ 미국 CDC의 감염병 및 역학조사 전문가 등 7인(단장: Dr. Susan Gerber)과 우리 질병관리본부 전문가(단장: 지영미 면역병리센터장) 및 민간전문가가 활동하여 관련 회의, 실험실 분석, 현장방문 등 약 10일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 다양한 감염병 대응 경험과 능력을 갖춘 미국 CDC와의 전문가간 협력을 통해 메르스 대응 및 관리 역량을 한층 높임으로써 국내 메르스 조기 종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5.06.21

6.21일 메르스 일일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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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확진자 총 169명, 퇴원 43명(25.4%), 사망 25명(14.8%), 치료 중 101명(59.8%)
- 전일대비 확진자 3명, 퇴원자 7명, 사망자 1명 증가(※사망자는 6.20일 19시 이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101명의 상태는 안정적 87명(86.1%), 불안정 14명(13.9%)
- 확진자 유형은 병원 환자 78명(46.2%), 가족/문병 59명(34.9%), 병원 관련 종사자 32명(18.9%)

2015.06.21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2000억 증액. 메르스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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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6월 18일부터 메르스 여파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1조 3천억 원이었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2천억 원을 증액해 1조 5천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도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운전자금 6,000억 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7,000억원 등 총 1조 3천억 원을 운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6월 15일 기준 올해 계획대비 67%가량인 8,704억 원을 지원함으로써 자금의 조기소진 가능성이 있고, 특히 최근 메르스로 인한 경제피해 최소화와 기업의 자금수요를 적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투자자금 2000억 원을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도는 지난 6월 10부터 메르스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각각 500억 원과 300억 원의 저금리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행 후 일주일이 지난 18일까지 소상공인자금 35건 10억 원, 중소기업 자금 5건 13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법인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복지부와 중소기업청에 요청한 바 있다.

2015.06.21

황교안 총리·남경필 지사, 평택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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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남경필 지사, 평택시 현장 점검

○ 20일, 메르스 피해 입은 평택시 찾아 간담회 열고, 전통시장 방문
○ 황 총리, “정부가 앞장서 메르스 빨리 종식시킬 것”
○ 남 지사, “안심경기도 인식 심어 경제 활성화시키겠다”
2015.06.21

메르스 퇴치에 동네 병·의원, 약사 등 모든 의료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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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퇴치에 동네 병·의원, 약사 등 모든 의료인 참여

○ 21일 경기도청에서 범의료인 결의대회 추진키로
○ “의사회, 간호사회, 약사회 등 모든 의료인 함께 메르스 공동 대처하자” 뜻
○ 동네 병의원과 약국은 메르스 경기도 외래거점병원 안내 역할 맡을 것
2015.06.21

“경기도민 메르스 안심할 수 있는 안심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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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의료계와 손잡고 한 층 더 촘촘한 방역망을 가동키로 했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2시 도청 신관4층 대회의실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한 경기도 보건의료계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도내 보건의료인들이 촘촘한 방역 감시망을 가동해 국민들이 자신도 모르게 메르스 전파자가 되는 사례를 막고, 산발적 발생이 3차 유행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에는 2014년 말 기준으로 동네 병·의원 5천300여 곳과 약국 4천400여 곳이 있다.

이에 따라 도와 각 보건의료단체들은 ‘경기도 메르스 대응 민·관 합동 의료위원회’를 공동 운영하며, 각각 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하는 등 메르스 조기 근절을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기로 했다. 

메르스를 자각하지 못한 사람이 고열 등의 증상으로 동네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하면, 의학지식을 가진 의사와 약사는 경기도가 지정한 외래 거점병원으로 의심환자를 연계한다. 또 외래 거점병원의 진단을 거쳐 확진자로 판명되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도내 중점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게 된다.

2015.06.20

'확진 친구와 여행갔는데...관리 안되는 자가 격리' 기사 설명자료(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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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0(토) JTBC, “확진 친구와 여행갔는데...관리 안되는 자가 격리”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기사 주요내용
 ○ 장모씨는 여행을 함께 간 친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13일부터 자가격리됨
  - 자가격리 중 병원에 다녀와도 될지 보건소의 문의하였으나 자가격리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음
 ○ 취재진이 문의하자 보건소측은 그제서야 격리대상자가 맞다고 말을 바꿈

□ 설명 내용
 1. 장모씨가 13일부터 자가격리 대상지인지 여부 관련
  ○ 141번 확진자 진술에 따르면 여행 기간 동안 발열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여행에 동행했던 장모씨는 당초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었음
   - 장모씨는 자가격리 대상자로 통보받은 바 없으나 본인 스스로 자발적 자가격리를 했음

 2. “취재진이 문의하자 격리대상자가 맞다고 말을 바꿨다” 관련
  ○ 141번 확진자 역학조사 중 진술이 번복되는 사례가 발생하여, 초기 진술의 신뢰성도 의심된다는 판단 하에 17일부터 자가격리 대상자를 확대
    * 확진자와 여행에 동행한 지인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확진자 진술과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 등 발생
   - 이에, 제주여행 동행자(11명), 비행기 승무원 및 탑승객(환자 전후좌우 3열 범위 내) 등 현재 자가격리 조치 중
2015.06.20

의료기관 진료비 조기 지급 및 금융대출 특례 지원 안내(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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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확산에 따른 의료기관 경영난 지원 -

 □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메르스 발생으로 인한 의료기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하여 청구된 요양급여비용을 조기 지급하기로 하였다.
 ㅇ 메르스 환자 확진 또는 경유한 병원의 경우 다른 환자들이 감염의 우려로 방문을 기피하거나, 휴원 등의 조치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또한 메르스 관련 병원 이외의 의료기관과 약국까지 환자 감소로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ㅇ 이러한 병원 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는 메르스 상황 종료시까지 모든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 청구 후 7일(공휴일 제외) 이내에 요양급여비용의 대부분(95%*)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2015.06.20

6.20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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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일일 현황

- 전일대비 퇴원자 6명 증가. 확진자‧사망자 변동 없음
- 확진자 총 166명, 현재 치료 중 106명(64%), 퇴원 36명(22%), 사망 24명(14%)
- 치료 중인 106명 환자 상태는 안정적 91명(86%), 불안정 15명(14%)
- 확진자 유형은 병원 환자 77명(46%), 가족/문병 59명(36%), 병원 관련 종사자 30명(18%)

2015.06.19

의료기관 협력, 의료인 자문체계를 이용한의약품 처방방안 안내(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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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확산 차단 지원, 외래환자의 불편 해소 -

□ 삼성서울병원과 다른 의료기관 의사와의 협의진료(6.19일 보도참고자료에서 제시)를 구체화하여, 삼성서울병원 협력 의료기관과 의료인 자문체계를 이용한 의약품 처방방안을 마련하여 안내한다.
 ○ 삼성서울병원의 기존 외래환자가 우선적으로 삼성서울병원과 ‘협력병원’, ‘협진 병ㆍ의원’(이하 ‘협력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 협력 의료기관 소속 의사가 방문한 외래환자의 삼성서울병원 담당의사로부터 자문을 받고 해당 환자의 진료기록(처방내역 등)을 제공받아 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한다.

2015.06.19

「국민안심병원」3차 93개소 추가 지정(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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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3차 「국민안심병원」 접수결과 93개 병원이 추가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로써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8개, 종합병원 157개, 병원 56개가 지정되어, 총 251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ㅇ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1,836개소, ‘15.5월기준)중 13.7%가 ‘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았으며, 지정비율은 상급종합병원(88.3%), 종합병원(54.2%), 병원(3.8%) 순으로 대형병원일수록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 

□ 한편, 복지부(심사평가원)-병원협회 공동점검단은 전국 50개 국민안심병원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ㅇ 그 결과 임시격리장소 설치, 방문명부기록 관리 등이 미흡한 일부 의료기관에 대하여 6.22(월)까지 보완하도록 요청하였고,
  - 실제 운영단계 요건 충족이 어려워 취소 의사를 밝힌 3개 의료기관*은 지정취소하기로 하였다.

2015.06.19

6.19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확진 및 격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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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확진 및 격리 현황

- 확진자 총 166명, 현재 치료 중 112명(67%), 퇴원 30명(18%), 사망 24명(14%)
- 치료 중인 112명 환자 상태는 안정적 96명(86%), 불안정 16명(14%)
- 전일대비 확진자 1명, 퇴원자 6명, 사망자 1명 증가
- 감염유형은 병원 환자 77명(46%), 가족/문병 59명(36%), 병원 관련 종사자 30명(18%)

2015.06.18

동네 병·의원과 약국의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메르스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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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과 약국의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메르스 모니터링

 ○ 18일 기자간담회 열고 메르스 의료체계 동네 병·의원과 약국으로 확대 뜻 밝혀
 ○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의료기관 중심의 메르스 조기 차단 시스템 마련이 핵심
 ○ 의사회 약사회 협력 통해 동네 병·의원과 약국 동참 이끌어내겠다 강조
2015.06.18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추가 확산방지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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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대응팀과 협의를 통해 촘촘하고 선제적인 방역대책 실시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와 민관 합동 즉각대응팀(팀장 김우주)은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감염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인 종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감염환자의 접촉자 범위를 최대한 넓게 선정, 발굴하는 등 강력한 접촉자 관리를 실시
 - 접촉자 설정 원칙을 간접 접촉이더라도 동일 병실 이외에 병동까지 확대하는 등 접촉자 관리대상을 대폭 확대
 - 137번 환자에 대하여 기존의 원칙에 의한 자가격리자(280여명)의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1,195명의 자가격리자를 포함, 총 3천여명의 접촉자를 선정
 - 이들에 대해서는 지자체의 1대1 매칭 관리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콜센터를 통한 별도 모니터링 실시
 - 14번 환자가 노출된 5.27~29일 및 137번 환자가 노출된 6.2~10일 외래방문자 전원(5만여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 실시
 - 호흡기증상이나 발열증상이 있는지 문자메시지 전송 및 증상여부 전화 조사 실시

2015.06.18

6.18일 메르스 확진 및 격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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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확진 및 격리 현황 

- 확진자 총 165명, 현재 118명(72%) 치료 중, 24명(15%) 퇴원, 23명(14%) 사망
- 치료 중인 118명 환자 상태는 안정적 101명(86%), 불안정 17명(14%)
- 전일대비 확진자 3명, 퇴원자 5명, 사망자 4명 증가
- 감염유형은 병원 환자 77명(47%), 가족/문병 58명(35%), 병원 관련 종사자 30명(18%)

2015.06.18

삼성서울병원 기존 외래환자 의약품 처방지침(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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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확산 차단 지원, 외래환자의 불편 해소 목적으로 한시적 지침 -

□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6.16일 삼성서울병원 외래환자의 요청과 삼성서울병원 및 삼성서울병원에 파견된 방역관의 건의를 수용하여,

○ 삼성서울병원 기존 환자의 외래진료(재진)에 한해 한시적으로 전화 진찰 후 환자가 지정하는 약국으로의 처방전 팩스 발송을 허용한 바 있다.

□ 삼성서울병원은 외래ㆍ입원 환자, 방문객, 의료인 등의 메르스 감염이 발생하여 지난 6.15일부터 외래환자 진료를 중단한 바 있다.

2015.06.17

경기도청 공무원들, 평택 농촌 일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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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메르스 여파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

도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메르스 대응 관련 브리핑을 열고 메르스 자가 격리자 관리·지원을 위해 민·관·군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재 자가격리자 관리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시·군 및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들이 방역물품 배포를 비롯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지금까지 1467명이 투입됐다.

도는 자체적으로 18일(도 감사관실)과 20일(자치행정과, 농정해양국), 21일(농정해양국) 평택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 도는 의료진이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 메르스 집중치료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에 대해 감염 예방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2015.06.17

병원격리자 가족 긴급돌봄서비스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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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어르신·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분들께 식사·가사지원 등 실시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병원격리자 중 격리·입원으로 인해 가정 내에서 아동·어르신·장애인에 대한 적절한 돌봄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경우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예시) 부부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3인가구 
  : 아내 격리 / 남편 출근인 경우, 자녀 식사 및 하교 후 돌봄 필요

부부가 모두 격리되거나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으로 일시적인 도움이 필요하고, 돌봄서비스 대상이 격리자가 아닌 경우,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식사, 가사, 활동지원 등을 제공한다.

복지부는 돌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집중관리병원의 협조를 얻어 안내하고 있으며 격리자나 가족이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복지로]에 문의하면 시군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 복지포털 [복지로](www.bokjiro.go.kr) → 도움이 필요하세요 → 도움신청하기(본인)

2015.06.17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유가족 등 심리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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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로 인하여 사망한 유가족 및 격리자에 대하여 국립서울병원의 ‘심리위기지원단’을 컨트롤타워로하여 직접 대면상담 등 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가족) 국립서울병원 내 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리위기지원단’에서 직접 찾아가 대면상담을 실시한다.
다만, 불가피하게 자가 격리 등으로 대면상담이 어려운 경우, 전화 및 화상을 통하여 심리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어제(6.16)부터 우선 유가족 6명에 대한 사전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격리자) 보건소 모니터링시 심리지원에 대하여 안내하고, 우울, 불안, 불면 등 정신과적 증상 토로시 해당지역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하여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격리자 중 확진자 가족 등에게 우선적으로 집중 사례관리를 지원하며, 격리자들을 위한 ‘마음돌봄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5.06.17

6.17일 메르스 확진 및 격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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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확진 현황

ㆍ확진자 총 162명, 현재 124명(77%) 치료 중, 19명(12%) 퇴원, 19명(12%) 사망
ㆍ치료 중인 124명 환자 상태는 안정적 106명(85%), 불안정 18명(15%)
ㆍ전일대비 확진자 8명,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없음
ㆍ감염유형은 병원 환자 76명(47%), 가족/문병 58명(36%), 병원 관련 종사자 28명(17%)

2015.06.16

지자체 보건소 중심으로 지역방역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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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중앙-지방간 총력대응체계의 하나로 지방자치단체(보건소)가 방역 등 감염병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기능을 개편․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르스에 대응한 보건소 기능개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메르스 발생지역 보건소의 경우 만성질환 관리 등 기존 업무는 잠정 중단(또는 최소화)하고, 기존업무 인력은 즉각 메르스 대응업무에 투입하며,
  * 보건소의 업무(지역보건법 9조) : 진료, 건강검진, 공중위생, 건강증진사업, 감염병 관리, 의약무지도·감독, 만성퇴행성질환등의 질병관리 등 수행

 - 기존 진료, 건강증진사업 등 업무는 인근 민간의료기관 등을 이용하도록 안내
 - 메르스 미발생 지역의 보건소 인력을 메르스 발생지역의 보건소 또는 대책본부 인력으로 재배치하여 현장에서의 즉각 대응을 강화
 -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사항을 17개 시․도 보건과장 회의(‘15.6.15)와 전국 보건소장 회의(’15.6.16)에서 알리고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 행정자치부와 협조하여 메르스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보건소 인력재배치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15.06.16

확진자 발생·경유 의료기관,「집중관리병원」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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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의료기관 내 추가적인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의료기관(6.15일 기준 83개 기관) 중 확진자·격리자 수가 많은 의료기관들을 「집중관리병원」(누적 13개 기관)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집중관리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다수의 확진자 및 접촉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해당 의료기관에 감염관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서,
  - 「집중관리병원」에는 보건복지부 현장지원인력이 구성·파견되어, 확진자가 체류한 장소, 동선 특징, 의료기관의 역량 등을 감안,
  - 코호트 격리 등 관리(격리)방식*을 결정하고, 격리자가 전원 격리 해제될 때까지 집중 관리된다.

2015.06.16

메르스 핫라인(109) 다국어서비스 19개 언어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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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메르스 관련 정보를 외국인들께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메르스 핫라인(전화번호 109)’의 다국어서비스를19개 언어로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6.12일부터 영어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있으며, 6.15일 17시부터 19개* 언어에 대해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전화번호1345)의 다국어 통역지원 연계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또한,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으로 보이는 중국어, 일본어에대해서는 6.18일 09시부터 직접 서비스도 추가로 시작할 예정이다.

 

2015.06.16

6.16일 메르스 확진 및 격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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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확진자 154명 중 현재 118명(77%) 치료 중, 17명(11%) 퇴원, 19명(12%) 사망

ㆍ치료 중인 118명 환자 상태는 안정적 102명(86%), 불안정 16명(14%)

ㆍ전날 대비 확진자 4명, 퇴원자 3명, 사망자 3명 증가

ㆍ감염유형은 병원 환자 71명(46%), 가족/문병 57명(37%), 병원 관련 종사자 등 26명(17%)

2015.06.15

도 경제실, 공공기관 메르스 대책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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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5일 12시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 주재로 도내 메르스 피해 지역 지원과 대응체계 논의를 위한 공공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메르스로 인한 시군의 경제적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어려운 상황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도내 공공기관별 대응책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책회의는 우선 경기연구원의 ‘메르스 관련 경기도 경제영향’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했다.참석자들은 메르스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그 무엇보다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가장 피해를 많이 입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무엇보다 경기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와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메르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견에 모두 동의를 표했다.
2015.06.15

도, 평택성모병원 접촉 신고자 전수조사.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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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도는 지난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평택성모병원을 방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고를 받았으며 신고자는 경기도민 1,623명, 타 시도 56명 등이었다.

도는 도내 신고자 1,623명을 모두 자가 격리 조치했으며, 자가 격리 후 보건소를 통해 신고 당시 증상이 있다고 말한 123명에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도는 이 가운데 메르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20명을 선별, 직접 검체를 수거해 조사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타 시도 신고자 56명은 해당 지자체에 관리하도록 조치했으며, 이들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06.15

「국민안심병원」74개 병원 추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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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지난 6.12일 1차 「국민안심병원」 87개 병원에 이어 2차 접수결과 74개 병원이 추가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총 161개 의료기관이 ‘국민안심병원’에 참여함에 따라 병원 외부로부터의 감염을 차단하여, 메르스 감염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진료환경이 마련되고, 국민들의 메르스 감염에 대한 불안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금주부터 보건복지부-대한병원협회 공동점검단이 국민안심병원의 운영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르스 포털(www.mers.go.kr) 또는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2015.06.15

경기도, 음압병상 추가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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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장·군수 영상회의를 열고 메르스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1개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강조했다.

 ○ 도, 메르스 음압병상 19일까지 62개 설치. 완료키로 
 ○ 추경편성과 지방재정 조기집행 등 시군 협조 요청
 ○ 가뭄피해지역 중심으로 운반급수 등 실시

2015.06.15

메르스 확진자 총 150명, 현재 120명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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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15일 06시 현재 메르스확진자는 총 150명이며, 이 중 120명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 치료 중인 120명 환자상태는 안정적 103명(86%), 불안정 17명(14%)
- 전일대비 확진자 5명, 퇴원자 4명, 사망자 2명 증가
- 감염유형은 병원 내원자 47%, 가족/방문자 36%, 종사자 17%


2015.06.14

경기도, 메르스․경기침체 극복 위해 8월 조기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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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추경을 8월에 조기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 지사는 14일 오후 2시 30분 평택시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현장 메르스 대책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한 손엔 철저한 방역대책, 다른 한 손엔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뭄 대책을 들고 동시에 진행해야한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게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5.06.14

메르스 확진자 7명 추가, 총 1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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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14일(일),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추가 확인(6.13일 확진)된 사례가 7명이라고 밝혔다.

6.13일 확진자 중 4명은 14번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로서, 3명은5.27~5.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되었고, 1명은 5.27일 삼성서울병원 외래 내원자와 동행한 경우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나머지 3명은, 5.25~5.28일 16번 확진자와 대청병원에서 노출된 1명, 5.27~5.29일 15번 확진자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같은 층에 입원한 1명, 6.5일과 6.6일 76번 확진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는데 동승한 1명이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총 145명이 확진되었고, 이 중 10명이 완치되어 퇴원하고, 14명이 사망하였으며, 121명이 치료 중이다.

2015.06.14

메르스 관련 보이스피싱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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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보건당국을 사칭하여 “환자 지원금을 제공하겠다”는 등 메르스와 관련된 전화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 사례가 나타나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밝혔다.
※ 6.13일 메르스 핫라인(109)을 통해 관련 사례가 접수됨

- 최근 메르스에 관련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된 지원안이 발표되며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 관할 보건소는 메르스 접촉자 등 관리대상에 대해서만 개별적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지원금과 관련된 개별적 연락은 하지 않으며,
 ※ ①치료비는 비급여항목·건강보험 본인부담금 전액 국고지원하여 처음부터 내지 않음, ②확진자 및 격리대상자에 대해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신청을 받아 긴급생계비 지원하며, 개별 안내는 하지 않음

메르스와 관련하여 지원금을 주겠다며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묻거나 현금지급기 조작을 지시하는 등 계좌이체를 유도하는 경우 보이스피싱이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이미 피해를 입은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
2015.06.13

메르스 확진자 3명 퇴원, 퇴원자 총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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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3명 퇴원, 퇴원자 총 10명
- 19번, 17번, 20번 환자 -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 중 3명이 추가로 퇴원하였다고 밝혔다.
19번 환자(남, 60세), 17번 환자(남, 45세)가 6.12일에 퇴원하였고, 20번 환자(남, 40세)가 6.13일에 퇴원하여 메르스 확진자 중 현재까지 퇴원자는 총 10명이다

2015.06.13

메르스 확진자 12명 추가, 총 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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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13일(토),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추가 확인(6.12일 확진)된 사례가 12명이라고 밝혔다.

6.12일 확진자 중 4명은 16번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로서, 3명은5.22~5.28일 대청병원에서 노출되었고, 1명은 5.28~5.30일 건양대병원에서 노출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6.12일 확진자 중 2명은 14번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로서, 5.27~5.28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되었다.
6.12일 확진자 중 1명은 구급차 운전자로서, 6.5, 6.6일 76번 확진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면서 접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나머지 5명은 삼성서울병원 관련 환자로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한편, 대책본부는 이 날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14번째 사망자)도 발표하였다.

2015.06.12

메르스 확진자 2명 추가 사망, 사망자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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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2일(금),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2명(12번째, 13번째 사망자)을 발표하였다.

12번째 사망자는 23번 확진자(남, 73세, 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로 5.27~5.31일 사이 건양대병원에 입원하여 16번 확진자와 접촉하였고, 6.1일 메르스 확진 판정되어 충남대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 치료하던 중 상태가 악화되어6.12일(21시 30분경) 사망하였다.

13번째 사망자는 24번 확진자(남, 78세, 천식/고혈압)로 5.28~5.31일 사이 건양대병원에 입원하여 16번 확진자와 접촉하였고, 6.1일 메르스 확진 판정되어 충남대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 치료하던 중 상태가 악화되어 6.12일(22시20분경) 사망하였다.

2015.06.12

메르스 의료위원회, 도 감염병관리본부 수원병원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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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의료위원회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12일(금) 오전 10시 30분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수원병원 3층 회의실에서 2차 정례회의를 열고 메르스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날 경기도청사 내에 있던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를 수원병원으로 이전해 신속한 환자 입원과 이송 등을 전담하도록 했다.

또한 39개 「외래진료 기반 지역거점 병원」을 대상으로 「외래 격리진료소」 설치, 의심환자 선 검사 후 진료 등의 원내 감염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위원회는 세부적인 환자 치료와 이송 방침을 논의하고 이를 수원병원에 마련된 중점치료센터와 각 외래진료 기반 지역거점 병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2015.06.12

「국민안심병원」1차 접수 결과 87개 병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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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메르스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접수한 결과, 87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등이 신청하였다고 6.12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메르스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만에 하나 폐렴과 같은 호흡기환자에서 메르스감염이 발생해도 다른 환자들의 감염 가능성은 최소화된다.

「국민안심병원」에서는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의 경우 메르스유전자검사를 받아 감염자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게 된다.

2015.06.12

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 사망, 11번째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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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2일(금),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11번째 사망자)을 발표하였다. 

사망자는 51번 확진자(여, 72세)로 5.12~5.21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최초 확진자와 접촉하였고, 6.5일부터 전북대학교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 치료 중 확진 판정 되었고, 상태가 악화되어 6.12일 오전(11시 50분경) 사망하였다.  

2015.06.12

[보도참고자료] 메르스 확진자 4명 추가, 총 1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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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추가 확인(6.11일 확진)된 사례가 4명이라고 밝혔다.
6.11일 확진자 중 3명은 5.27~5.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되었고, 1명은 5.27일 평택굿모닝병원에서 노출된 것으로 모두 14번 환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6.11일 발표된 사례(6.10일 확진자) 중 5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도 발표하였다.
2015.06.11

메르스 환자 퇴원 3명, 사망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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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1일(목), 메르스 확진자 중 3명이 추가로 퇴원하였고 1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퇴원한 환자는 7번 환자(여, 28세, 5번째 퇴원자), 37번 환자(남, 45세, 6번째 퇴원자), 13번 환자(남, 49세, 7번째 퇴원자)로, 2차례의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 6월 11일(목) 퇴원하였다.
한편, 사망자는 83번 환자(남, 65세, 말기 폐암)로, 16번 확진자(남, 40세)와 5월 20일부터 같은 병동에 입원 중 접촉하였으며, 6월 1일부터 미열 등 메르스 증상을 보이다 6.7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5.06.11

의료진 지역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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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메르스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남 지사는 11일 오후 2시 수원병원을 방문, 유병욱 수원병원장으로부터 메르스 중점치료센터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수원병원에는 일요일까지 이동형 음압병상 18개를 설치 완료해 총 30개의 음압병상을 마련, 메르스 환자의 치료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2015.06.11

메르스로부터 안전한「국민안심병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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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6월 11일(목) 의사협회, 병원협회 및 주요 병원장들과 함께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어려운 진료 현장에서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계를 위로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국민들이 메르스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도입하고 적극 확대하기로 하였다.


2015.06.11

이제 메르스 상담신청은“10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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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문형표 장관)는 6월 11일(목) 오전 09시부터 민원인이 부담하던 핫라인 요금체계를 수신자 부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메르스 핫라인은 기존의 발신자 요금부담 및 지역번호 사용체계를 개선하여 민원인의 부담이 없도록 수신자 부담체계로 운영하며, 이용 편이성을 고려하여 미래창조과학부의 협조를 받아 핫라인 번호를 기존의 043-719-7777에서 109로 변경 운영한다.

6월 11일(목) 09:00부터 변경된 메르스 핫라인 번호 109를 통해 24시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15.06.11

경기도, 메르스 피해자 지방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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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휴업병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납기 연장,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지방세는 6월 말까지 납부해야 하는 정기분 자동차세와 7월 부과되는 재산세 등이다.

우선 치료를 위해 격리된 메르스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연장해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가산금이 부과됐다 하더라도 메르스 관련 진료사실을 입증하면 가산금을 감면해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평택 일부 병원 등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강제 휴업하는 등 사업에 큰 손실을 입은 병원 등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세 부담이 큰 7월 재산세를 6개월 이내에서 징수 유예하기로 했다.

2015.06.11

메르스 확진자 14명 추가, 총 1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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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1일(목),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14명(5명은 역학조사 진행 중)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에서 노출된 8명 중에는 임신부(39세) 1명도 포함되어 있다.

임신부의 경우, 항바이러스제(리바비린), 인터페론 등을 투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을 지속 관찰하면서 적극적인 대증요법을 실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06.10

수원병원 격리환자, 분당서울대병원 중증환자 위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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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0일(수) 오전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제1차 메르스 대응 민관 합동 의료위원회(공동위원장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함웅 경기도 병원회장)’를 개최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의 ‘도 메르스 집중 치료센터장’에 유병욱 경기도의료원장과 경기도병원회가 추천한 김양리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를 공동 센터장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메르스 증상이라고 느끼는 일반환자는 가까운 ‘외래기반 지역거점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게 했으며, 여기에서 확진판정을 받거나 모니터링 대상자로서 증상을 느끼는 경우에는 수원병원으로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아울러 도 감염병본부 전문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와 격리병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중증 환자의 경우에만 분당서울대병원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경기도는 모니터링 대상자가 아닌 일반 환자 진료에 동참하기로 한 ‘외래기반 지역거점병원’ 30여 곳에 외래 진료 격리시설 설치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5.06.10

메르스 접촉자 조회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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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요양기관(의료기관 및 약국) 내에서 메르스 접촉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회체계를 아래와 같이 구축하였다.

  ① 건강보험공단 접촉자 조회 시스템, ② 의료인 문진, ③ DUR 시스템

건강보험공단 접촉자 조회 시스템은 의사나 의료기관이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구축된 시스템에 직접 접속하여 조회하는 방식이고, DUR은 의사가 의약품을 처방할 때 자동으로 팝업창을 띄워 안내하는 방식이다.
2015.06.10

메르스 확진자 1명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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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34번 환자(여, 25세)가 6월 10일(수) 오전 10시 상태 호전으로 퇴원하였음을 발표하였다.

해당 환자는 미열, 두통 등의 증상을 나타냈으나, 6월 3일 확진 이후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체온이 정상에 가깝게 돌아와 경과를 지켜보던 중, 2차례의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 퇴원하였다.

2015.06.10

메르스 확진자 13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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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0일(수),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13명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이 중 10명이 14번째 확진자와 관련하여 5.27~5.28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나머지 3명의 환자는 기타 다른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산발적 발생으로, 이 중 2명은 16번째 확진자 관련, 5.28~5.30일 각각 건양대병원,대청병원 동일 병동에서 접촉한 경우이고, 나머지 1명은 15번째 확진자 관련 5.29~5.31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동일 병동에서 접촉하였다.

한편, 대책본부는 확진자 중 2명의 추가 사망자(8,9번째) 사례도발표하였다.

2015.06.09

경기도, 메르스 피해자 지방세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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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휴업병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납기 연장,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지방세는 6월 말까지 납부해야하는 정기분 자동차세와 7월 부과되는 재산세 등이다.

우선 치료를 위해 격리된 메르스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연장해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가산금이 부과됐다 하더라도 메르스 관련 진료사실을 입증하면 가산금을 감면해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평택 일부 병원 등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강제 휴업하는 등 사업에 큰 손실을 입은 병원 등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세 부담이 큰 7월 재산세를 6개월 이내에서 징수 유예하기로 했다.

2015.06.09

경기도 26개 공공기관도 메르스 확산방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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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조짐에 경기도 26개 공공기관도 긴급히 확산방지에 나섰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공공기관 사업소 대부분이 홍보관, 박물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혹시나 있을 메르스 확산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먼저 도는 공공기관 내 감염예방 및 내방객 보호를 위해 손소독기 비치, 마스크 배포 등을 실시하고, 각 기관에서 계획 중이던 교육, 회의, 세미나 등 집합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6월 10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2015 수원컨티넨탈컵 국제청소년(U-17)축구대회와 2015 KFA 유소년 축구리그(3라운드~10라운드)를 연기했으며, 경기관광공사 역시 12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경기캠핑페스티벌과 13일 예정이던 평화누리 걷기행사를 연기했다.

2015.06.09

237개 응급실 메르스 의심환자 선별진료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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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6.8일, 총 535개 응급실 중 237개 기관(44.3%)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별도로 진료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메르스 의심환자와 일반 응급환자의 동선이 분리되어 감염의 위험이 매우 낮아지므로 안심하고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의료진도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또한 야간·휴일에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해당 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받고 필요시 격리 등을 통해 추가감염을 막을 수 있다.

2015.06.09

경기도, 도내 대형병원 32곳과 메르스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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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를 비롯해 메르스 유사 증상으로 불안해하는 일반 국민들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대형병원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를 가동하기로 하고 9일 오전 10시 도청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대형 민간병원 다수가 협업해 메르스에 공동 대응하는 모델을 성사시킨 것은 경기도가 최초이다.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열, 폐렴 등 유사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민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진료해 메르스 2차 유행을 하루 빨리 차단하자는 게 목표이다.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이하 민-관 네트워크)’에는 도내 대형병원 32개 병원이 동참한다(병원 리스트 첨부 참조).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도 협업한다.

2015.06.09

의협, 9일 자택격리 전문상담을 위한 대응센터 운영에 나서기로

의협은 메르스로 인한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메르스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일반 국민과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대한의사협회 메르스 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메르스 상담센터 번호

  • 대한의사협회 메르스 상담센터 대표번호 1833-8855
  • 경기 지역 1577-8211
  • 인천 지역 1800-1275
2015.06.09

메르스 확진자 8명 추가 총 95명,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3명으로 감소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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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9일(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8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하였다.

대책본부는 이번 확진자 중 삼성서울병원에서 노출된 89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6.3),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6.5), 김제 한솔내과의원(6.5)을 경유하였음을 밝혔다.

한편, 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7번째 사망자) 1명을 발표하였다. 

2015.06.08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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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민간병원과 협력해 메르스에 공동 대응하는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를 가동한다.  

경기도는 8일 오후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경기도병원협회 관계자, 감염병 전문가 등과 메르스 대응 관련 긴급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남경필 도지사가 7일 오후 주재한 병원장 회의 후속조치로, 경기도 주도로 하루 만에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구체적인 민관 협업체계를 이끌어냈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도는 설명했다.

2015.06.08

한국-세계보건기구(WHO) 메르스 합동 평가단 6월 9일부터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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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일(6.9, 화)부터 5일간(6.9-6.13) 한국-WHO 메르스 합동평가단(Joint Mission)이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합동평가단은 첫날 9일 오전 보건복지부 장관 예방을 시작으로, 역학조사‧감염관리 등 분야별 토론, 환자 발생‧격리 병원 방문 그리고 질병관리본부와 협력하여 MERS-Corona 바이러스 특성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는 13일(토)에 합동 평가 결과를 문형표 장관에게 발표하고 언론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2015.06.08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841억 원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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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41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등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현행 1.7%보다 상향된 2%의 이자를 보전한다. 아울러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7일인 보증처리기간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중기센터 서민경제본부 경영 전문컨설턴트 11명으로 “방문 컨설팅팀”을 꾸리고 메르스 여파로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이들을 파견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굿모닝론을 지원받고자 하는 도민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지점(1577-5900)으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경기중기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6월 10일부터 안내받을 수 있다.  

2015.06.08

경기도 메르스대책본부 도지사·교육감 공동운영 체제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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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 메르스 종합관리대책본부의 지위를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 공동본부장체제로 격상시키는 등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대책본부장이 도지사와 교육감으로 격상됨에 따라 메르스 종합관리대책본부의 기구도 확대된다. 도는 8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방역대책 부본부장, 박수영 행정1부지사를 행정지원 부본부장, 김원찬 1부교육감을 교육안전 부본부장, 강태석 재난안전본부장을 안전 부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분야별로 4개 부본부장 체계를 갖추고 경기도 메르스 예방과 자원분배, 학교 관련 등 메르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공동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하기로 했다.  

2015.06.08

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 사망, 6번째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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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8일(월),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6번째 사망자)을 발표하였다.

사망자는 84번 확진자(남, 80세)로 3월부터 대청병원에 폐렴 증상으로 입원하여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던 중 5.25~5.28일 사이 16번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 중 접촉하였고,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이송 준비 중, 상태가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2015.06.08

메르스 확진자 23명(이 중 D의료기관 17명)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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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8일(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23명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이 중 17명의 환자는, 14번째 확진자와 관련하여 5.27~5.29일 사이에 D의료기관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대책본부는 이번 확진자 중 D의료기관에서 노출된 76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6.5~6.6), 건국대병원 응급실(6.6일)을 경유하였음을 밝혔다.
2015.06.07

"남경필 지사 300병상 종합병원 동참 이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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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는 7일 오후 4시 30분 도청 상황실에서 메르스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지역사회 메르스 발병자가 없는 만큼 병원 내 감염만 100% 막을 수 있다면 메르스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이를 위해 도내 민간 의료기관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정보공유와 각 기관별 긴밀한 협력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대전, 충남 등 광역자치단체와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와 관련, 이날 4시부터 도청 상황실에서는 부족한 격리병동 확보문제를 놓고 도내 주요 병원장이 참석한 대책회의가 동시에 진행됐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병동 확보 등 민간병원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메르스 진료에 대한 병원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15.06.07

경기도, 중앙정부·서울·대전·충남과 함께 메르스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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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는 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룸에서 정부-광역지자체와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중앙정부, 서울·대전·충남 등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총력 대응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부와 4개 광역지자체는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민불안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최대한 협조 ▲메르스 확산 차단 위한 모든 정보 공유와 실무협의체 구성 ▲실무협의체 상호 간 역할 분담 ▲공공보건의료기관과 민간의료기관 적극 지원 등 5개 항에 합의했다.

2015.06.07

경기도교육청 7개 지역 휴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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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6월 7일 오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책회의를 열어 6월 8일부터 6월 12일 5일간 수원, 화성, 오산, 평택, 안성, 용인, 부천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의 휴업 결정을 했다.
이번 휴업은 학생과 교직원을 ‘메르스’로 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서 확진자 및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심 증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메르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다.

2015.06.07

메르스 발생병원 모두 전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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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금일(6.7)부터 메르스환자가 발생한 모든 의료기관의 명칭과, 환자가 머물렀던 시기 등을 상세하게 공표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병원명과 환자 체류기간 등을 발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경기도와 함께 6월 7일 오후 1시 세종정부청사에서 메르스 발생 의료기관 공개 및 대응방안,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사항 등을 논의하고, 합동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환자는 6월 7일 현재 64명이며, 메르스 발생의료기관은 6개소, 경유병원(18개)까지 합한 경우 24개소라고 밝혔다.

2015.06.07

메르스 확진자 14명(이 중 D의료기관 10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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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14명(이 중 D의료기관 10명) 추가 발생
총 64명, 사망 5명
D의료기관에 의한 2차 유행이 진행되면서 많은 환자 발견

□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7일(일), 메르스 검사결과양성으로 확인된 14명(이중 사망 1건)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추가사례는 모두 원내감염이며 관리 범위 내에 있는 사례들이다.

2015.06.06

남 지사, 김무성 대표에“메르스 대책, 민간병원 지원 절실”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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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경기도에 적극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남경필 지사가 민간병원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강력한 지원책을 적극 요청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메르스 관련 지원 사항을 묻는 김무성 대표에게 “확진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음압병상과 확진여부를 기다리는 의심환자가 대기할 수 있는 1인실과 격리병실이 경기도에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이제는 민간병원의 협조가 필요한 시기다. 정부와 국회가 민간병원의 손실을 책임지는 강력한 지원책이 있어야 민간 병원이 협조에 나설 것이다. 여당의 협조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2015.06.06

국내 유입된 메르스 바이러스 분리 및 전체 유전체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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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이주실)은 우리나라의 두 번째 메르스(MERS) 환자의 검체로부터 바이러스 분리 배양 및 *전체 유전체 염기 서열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국내에 유입된 메르스 바이러스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 유행하였던 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하는 유전자 염기 서열을 나타냈다.
2015.06.06

메르스 확진자 9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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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6일(토),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9명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이 중 3명의 환자는 B의료기관(평택성모병원)에서 기존 확진자와 동일 병동에 있었던 환자 또는 의료진으로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2015.06.06

복지부,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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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메르스에 대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하여 국립중앙의료원을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메르스 전담병원)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방자치단체는 메르스 지역거점과 권역거점 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지역 내 메르스 예방·치료 임무를 우선적으로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2015.06.06

메르스 확진자 1명, 최초로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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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환자 1명이 6월 5일(금) 상태 호전으로 퇴원하였음을 발표하였다.
해당 환자는 발열 등의 증상으로 격리된 날 7일 이후부터 체온이 정상에 가깝게 돌아와 경과를 지켜보던 중, 2차례의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 퇴원하였다.

2015.06.05

도, 메르스 자가격리대상자에 1:1 24시간 생활지원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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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를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24시간 생활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2015.06.05

경기도, 새정치민주연합과 메르스 확산 막기 위해 초당적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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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 교육청, 새정치민주연합이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초당적 협력을 하기로 했다. 격리병실확보를 위한 민간의료시설 지원 등에 필요한 예산 편성과 관련법 정비가 주요 내용이다.

2015.06.04

“정파·기관 넘는 초당적 협력으로 메르스 확산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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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기도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예방물품 비치 / 구급대원 감염방지물품 4,400세트(보호의,마스크,장갑 등) 배부 / 버스 차량 시설 소독 강화 /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 의정부·용인 경전철 관련 감역병 예방 점검활동 등을 해왔습니다.

경기도지사, 도 교육감, 도의회의장단 등이 참석한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정파와 기관을 넘는 초당적 협력과 총력을 다졌습니다.

또한, ‘다중이 모이는 행사 자제’ 권고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주말까지 아이들이 집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협조를 도교육청을 통해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2015.06.04

(대책회의)(수정)“이번 주말까지 다중이 모이는 행사, 자제해달라”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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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 메르스 관련 상담을 진행중이다

콜센터 상담원을 통한 기본적인 궁금증 해소 및 경기도감염관리본부 직원의 전문적 상담도 가능하다.

2015.06.03

경기도 콜센터(국번없이 120)에서도 메르스 상담 전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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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까지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또, 경기도 교육청은 권고유지여부를 각 학교에 전달, 휴업 연장 여부를 결정토록 할 방침이다.

2015.06.03

MERS 120 콜센터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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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120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메르스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콜센터로 문의주신 주요 질문을 모아 보았으니 메르스 예방 및 대응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외 도내 31개 시군 보건소 연락처를 알려드리니 메르스 감염이 의심된다면 ‪‎메르스‬ 핫라인(109) 또는 관할 시군 보건소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06.02

도, 정부와 공동대응팀 구축 건의 등 메르스 대책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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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일 긴급회의를 통해 정부당국과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등과 함께 공동대응팀 구성을 건의, 강화된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정보 공유 및 신속한 현장대응을 모색 중이다. 

2015.05.29

경기도 메르스 방역대책본부장 사회통합부지사로 상향

2015.05.21

경기도 메르스 방역대책본부 운영

2015.06.30

6.30(화) 메르스 일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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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화) 메르스 일일 현황

- 치료 중 54명(29.7%), 퇴원 95명(52.2%), 사망 33명(18.1%)으로 확진 총 182명
- 전일대비 치료 중 3명 감소, 퇴원자 2명 증가, 사망자 1명 증가, 확진 변동 없음
- 치료 중인 54명의 상태는 안정적 41명(75.9%), 불안정 13명(24.1%)
- 확진 유형은 병원 환자 82명, 가족/방문 64명, 병원 관련 종사자 36명
2015.06.12

메르스,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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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라면?
같이 사는 가족 중 자가격리 대상자가 있다면?
메르스 확진자 혹은 의심자와 밀접 접촉한 적이 있다면?

대한의사협회의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조치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각 상황에 따른 메르스 예방 조치를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해주시면 메르스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015.06.05

우리의 건강, 함께 체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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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 함께 체크해 보아요!
 ● 증상
  - 열이 나고 기침을 하나요?
  - 열이 나고 호흡곤란 증상이 있나요?

 ● 접촉여부
  - 메르스 확진 환자 또는 1,2번의 증상이 있는 사람을 밀접하게 접촉한 적이 있나요?
  - 메르스와 관련된 의료기관을 방문하신 적이 있나요?
2015.06.04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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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감염학회 등 감염관련 7개 학회가 안내한 메르스 진단, 치료 등에 대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안내해드립니다.

2015.06.02

메르스 주의사항마스크와 손씻기로 메르스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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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손씻기의 습관화입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후는 물론이고 아픈 사람을 간병할 때, 또는 날 음식을 취급한 후 등 다양한 경우에 손씻기가 필요합니다. 

2015.06.01

중동호흡기증후군 알고 예방하자!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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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의 증상은 감염 시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숨가뿜 등)을 보이며, 소화기 증상(설사 등)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5.05.31

메르스, 제대로 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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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밀접접촉자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절한 개인보호장비(가운, 장갑, N-95 마스크, 눈 보호장비 등)를 착용하지 않고 환자와 2미터 이내에 머문 경우

- 같은 방 또는 진료/처치/병실에 머문 경우(가족, 보건의료인 등)

-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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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전파

진단검사 및 조치

질병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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